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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9-22
    • 전남도, 2019년산 공공비축미 12만4천t 매입
      전남도가 올해 공공비축미 12만4천 톤을 매입합니다. 전남지역 매입량 가운데 10만 4천톤은 포대벼로, 2만톤은 산물벼로 매입하며 농가별 매입량은 공공비축을 원하는 마을의 공공비축매입 협의회에서 배정합니다. 올해 매입 대금은 40kg 포대 당 3만원의 중간 정산금을 수매 직후 지급한 뒤 최종 정산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입니다.
      2019-09-22
    • 초속 30m 강풍..광주ㆍ전남지역 태풍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교회 건물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외벽 일부가 강풍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리면서 50대 여성이 크게 다치고 차량도 부서졌습니다. 초속 30미터가 넘는 강풍과 폭우가 하루종일 몰아치면서 광주ㆍ전남지역에 태풍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피해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건물 유리창이 폭탄을 맞은듯 산산조각 났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곡성군 삼기면의 한 초등학교 체육관 유리창이 강한 바람에 깨졌습니다. 배드민턴 대회 진행 중에 사고
      2019-09-22
    • 차체 금형 래핑용 로봇팔 개발
      【 앵커멘트 】 자동차의 외형 디자인을 결정하는 금형 공정은 수작업으로 이뤄져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차체 금형 공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 로봇팔을 개발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공업용 글라인더가 달린 로봇팔. 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이며 금형 표면을 매끄럽게 손질합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이선규 교수팀이 연구에 돌입한 지 4년 만에 개발한 차체 금형 래핑용 로봇팔입니다. 현재 자동차의 외형을 결정하는 차체 금형의 마지막 공정은 그동안 숙련
      2019-09-22
    • [DID]광주 도심 제한속도 줄인다
      【 앵커멘트 】 정부가 잇따르는 보행자 사고를 줄이기 위해 도심 도로의 차량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이면도로 등은 30km로 낮추는 '안전속도 5030'정책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데, 이보다 앞서 광주에선 이달부터 도심 일부 구간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낮춘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스튜디오에서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안전속도 5030'정책에 맞춰 광주에서도 3단계 종합계획에 따라 제한속도가 낮춰지는데요. 먼저 1단계로 구도심
      2019-09-22
    • 경제, 사회, 문화 등..수도권 집중화 심화
      【 앵커멘트 】 수도권의 집중화 현상은 비단 인구 뿐만아니라 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도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수도권 공화국이라는 비판이 여기저기서 또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수도권 총생산은 전국의 50.3%로 비수도권 총생산보다 많았습니다. 문제는 수도권 집중화 속도가 점점 빨라지며 이같은 현상이 더욱 심화된다는 데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승석 /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원
      2019-09-22
    • '광주형일자리' 합작법인 등기..사업 본격화
      광주형일자리 합작법인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내일(23) 등기 절차를 완료하고 공식 설립됩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법인 출범식 뒤 박광태 대표이사 선임과 노동 이사제 도입 등으로 논란을 빚으며 한 달 넘게 차질이 빚어진 법인 설립이 최종 완료돼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됩니다. 법인 등기가 끝나면 광주시와 광주그린카진흥원 직원들로 업무지원단이 꾸려지고 실무 업무를 담당하게 될 임원과 직원 채용 절차도 시작될 예정입니다.
      2019-09-22
    • 태풍 '타파' 여수 통과..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7호 태풍 타파가 남해안을 관통하면서 광주ㆍ전남지역에는 하루 종일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지금 이 시각 태풍 상황은 어떤 지, 여수 국동항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상환 기자, 태풍이 여수를 지나갔나요? 【 기자 】 네. 여수 국동항입니다. 현재 태풍 타파는 여수 해역을 지나 부산 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쏟아지던 장대비는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강풍은 여전합니
      2019-09-22
    • 190922 8뉴스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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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한전공대 범시도민 지원위 출범·법인 창립 총회
      한전공대 설립에 힘을 실어 줄 광주ㆍ전남 범시도민 지원위원회 출범과 대학법인 창립 총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한국전력은 오는 25일 나주혁신도시 한전 본사 1층에서 한전공대 설립 비전 선포와 범시도민 지원위원회 출범행사를 열고, 오는 27일에는 한전공대 학교 법인 창립 총회를 개최합니다. 학교법인 창립 총회가 끝나면 한전은 곧바로 교육부에 학교법인 설립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19-09-22
    • 문화예술 정부지원사업 수도권 집중..지방은 1~2%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인 지원 공모사업이 수도권 지역에만 집중되고 지방은 소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대안정치연대 최경환 의원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공모사업 선정 건수 기준 78%가 서울과 경기에 몰렸고 광주와 전남은 각각 1%와 2%대에 그쳤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공연단체가 서울과 경기에 58%가 집중돼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지역 간 편차를 해결하기 위해 공모사업의 일정 비율에 대한 지역 안배가 필요하다고 최 의원은 지적했습니다.
      2019-09-22
    • 최근 5년간 광주전남 공무원 568명 음주운전 징계
      최근 5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광주ㆍ 전남 지역 공무원이 568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국 지방 공무원 4,211명이 음주운전 징계를 받았는데, 이 가운데 광주가 113명, 전남은 455명이었습니다. 특히 전남은 경기도와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음주운전 징계자가 많았습니다.
      2019-09-22
    • "캠퍼스를 5.18 성지로"..전남대 민주길 11월 착공
      5.18 민주화운동 발원지인 전남대학교 교정을 성지화하는 '민주길' 조성 공사가 시작됩니다. 전남대학교는 민주길 기본 실시 설계가 모두 끝났고 다음달 말까지 조달청을 통해 시공업체와 계약을 끝내면 11월 초부터 본공사에 들어가 5.18 40주년인 내년 4월 말까지 공사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민주길' 조성은 5.18 발원지이자 사적 제 1호인 전남대 정문에서 시작해 모두 5km 구간에 11개 기념공간을 정비하고 방문자센터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2019-09-22
    • 광주시장 예비후보 '출마 반대 성명' 구의원 벌금형
      시장 선거 예비후보자의 출마 반대 성명을 배포한 기초의원에게 항소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1월 일자리위원장이었던 이용섭 후보가 광주시장의 출마해서는 안된다는 취지의 성명서에 서명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구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70만원 선고했습니다. 투표 전 특정 후보자에 대한 지지나 반대 의사를 서명하게 하는 행위는 공정한 투표를 방해할 수 있어 법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2019-09-22
    • 신안 흑산도 인근서 규모 3.3 지진 발생
      신안 흑산도 앞바다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 7분 흑산도 남남서쪽 62km 해역에서 규모 3.3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의 발생 깊이는 17km로 전남 일부 지역에서 진도 2 수준의 약한 진동이 감지됐지만 피해는 없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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