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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한국전력, 공동주택 대상 전기차 충전기 보급 공모
      한국전력이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기 보급사업을 진행합니다. 지난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방안의 후속 조치로, 한전이 총 950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공동주택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3년간 전국 2,200여 단지에 6천기 가까운 충전기가 보급됐는데, 신청은 한전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4일까지 가능합니다.
      2019-09-23
    • 규제자유특구 영광서 e-모빌리티 엑스포 개막
      【 앵커멘트 】 전기를 동력으로 한 미래 자동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e-모빌리티 엑스포가 오는 26일 전남 영광에서 개막합니다. 전남이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뒤 처음으로 열리는 대형 행사로 미래 이동수단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형 자동차와 농기계, 킥보드입니다. 모두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장치입니다. 이같은 e-모빌리티의 현재와 미래 모습을 볼 수 있는 엑스포가 영광에서 개막
      2019-09-23
    • 태풍 '타파'가 쓸고간 자리..5명 부상ㆍ논 500ha 침수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여수가 직격탄을 맞았지만, 태풍의 영향 반경이 컸던 만큼 광주와 전남 전역에 걸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5명이 다쳤고, 수확을 앞둔 농경지와 과수는 한 달도 채 안돼 다시 물에 잠기고 떨어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교회 외벽 벽돌이 떨어져 시멘트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어제(22일) 오전 10시 50분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교회 외벽 벽돌이 쏟아져내리며 여성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인터뷰 : 정학기 / 교
      2019-09-23
    • "컨테이너도 날아가".."여수 피해 컸다"
      【 앵커멘트 】 강한 비바람을 몰고왔던 제17호 태풍 타파는 동해로 빠져나갔지만, 큰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특히 태풍의 길목이었던 여수 등 동부권에는 시속 150km의 강한 바람이 몰아치면서 컨테이너가 날아가는 등 피해가 컸습니다. 먼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아파트 인근 공터에 있던 컨테이너 사무실이 10여m를 날아가 뒤집힌 채 널브러져 있습니다. 컨테이너에 부딪힌 승용차들은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여수 시내에 시속 150km, 순간
      2019-09-23
    • 기상특보 모두 해제..맑고 선선한 날씨
      밤사이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면서 광주와 전남지역에 내려졌던 기상특보가 아침 7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기온은 22도~ 25도 분포로 선선한 가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5도 가까이 떨어져 쌀쌀하겠고 이번 주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2019-09-23
    • 9/23(월)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가 토요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3대 5로 지며 3연패에 빠졌습니다. 전역 후 첫 선발로 나선 박진태는 매 이닝 위기 를 맞았고요. 야수들은 또 어이없는 송구 실책을 범하며 패배를 자초했습니다. 토요일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박진태는 4이닝 동안 석 점을 내준 뒤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타선에선 8회와 9회 한 점씩을 추가하며 두 점차까지 따라붙었지만, 거기까지였습니다. #CG2 어제 경깁니다. LG는 두산과의 연장
      2019-09-23
    • 9/23(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23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롑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비롯한 주요 대학 15곳은 일반고 학생에 유리한 교과전형 비율이 유독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 대학이 학생부 교과를 42% 반영하는 반면, 이들 대학 15곳은 6% 정도의 비중만 두고 있었습니다. 대학 재정에서도 소수 대학이 독과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었는데요. 지난 2017년, 이른바 스카이 대학 3곳에 지원된 국비는 1조 3천억 원으로, 전체 고등교육기관에 지원하는 총 지원액의
      2019-09-23
    • 9/23(월) 모닝730 날씨2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추분입니다. 주말 동안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강풍이 지났는데요. 밤사이 비는 대부분 그쳤지만, 여전히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지겠고요. 다시 가을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 기온 광주와 고흥이 17도, 나주가 16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4도 고흥은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해상에는 태풍의 영향이 남아있습니다. 현재
      2019-09-23
    • 9/23(월) 모닝730 날씨1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추분입니다. 주말 동안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강풍이 지났는데요. 다행히 밤사이 비는 대부분 그쳤고요. 일부 지역에서 약한 빗방울만 떨어지고 있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제17호 태풍 타파는 소형 태풍으로 몸집을 줄여 독도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에 내려졌든 태풍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대부분 지역이 흐린데요. 오후에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차차 맑아
      2019-09-23
    • 9/23(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날아가고 부서지고..' 태풍 피해 속출) 제17호 태풍 타파로 교회 외벽이 무너지고 체육관 통유리가 깨지면서 5명이 다치고 농경지가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시속 150km의 강풍이 몰아친 여수에서는 컨테이너가 날아가는 등 피해가 컸습니다. 2.(모든 분야에서 수도권 집중화 갈수록 심각) 수도권 인구 수가 처음으로 비수도권을 추월한 가운데, 총생산도 수도권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경제, 사회, 문화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수도권 집중화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3.(광주 도심도
      2019-09-23
    • 고흥 마른김 중국에 81억 원 어치 내년 수출
      고흥 마른김 수십억 원 어치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중국에 수출됩니다. 고흥군은 중국 청도와 단둥 등 5개 도시와 계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품인 마른김 200만속, 81억 원을 어치를 내년에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지난 5월 중국 상해식품박람회에 참석해 지금까지 45억 원 어치의 마른김을 수출했습니다.
      2019-09-23
    • 차체 금형 래핑용 로봇팔 개발
      【 앵커멘트 】 자동차의 외형 디자인을 결정하는 금형 공정은 수작업으로 이뤄져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차체 금형 공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 로봇팔을 개발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공업용 글라인더가 달린 로봇팔. 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이며 금형 표면을 매끄럽게 손질합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이선규 교수팀이 연구에 돌입한 지 4년 만에 개발한 차체 금형 래핑용 로봇팔입니다. 현재 자동차의 외형을 결정하는 차체 금형의 마지막 공정은 그동안 숙련
      2019-09-23
    • [DID]광주 도심 제한속도 줄인다
      【 앵커멘트 】 정부가 사고를 줄이기 위해 도심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이면도로 등은 30km로 낮추는 '안전속도 5030'정책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데, 광주에선 이달부터 도심 일부 구간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낮춥니다. 자세한 내용,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안전속도 5030'정책에 맞춰 광주에서도 3단계 종합계획에 따라 제한속도가 낮춰지는데요. 먼저 1단계로 구도심인 1순환로 내부 8개 도로에 적용됩니다.
      2019-09-23
    • 각종 분야..수도권 집중화 심화
      【 앵커멘트 】 수도권의 집중화 현상이 인구 뿐만아니라 경제와 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수도권 공화국이라는 비판이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수도권 총생산은 전국의 50.3%로 비수도권 총생산보다 많았습니다. 문제는 수도권 집중화 속도가 점점 빨라지며 이같은 현상이 더욱 심화된다는 데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승석 /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원 - "지역 간 불균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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