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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벤처밸리 기업협의회 발족
      광양시가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벤처밸리 기업협의회를 발족시켰습니다. 발족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과 오규석 포스코 신성장 부문장, 안성수 벤처기업 협의회장 등이 참여해 협의회 발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지역 24개 벤처기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벤처기업 육성에 필요한 안건을 주기적으로 논의하고 맞춤형 해법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2019-09-27
    • 목포시,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목포시가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갖고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합니다. 내일(1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 북한이주민을 참석자로 우선 배려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단체 포상과 다양한 공연을 갖습니다. 목포시는 시민의 날을 맞아 자연사박물관과 어린이바다과학관 등 주요 전시관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2019-09-27
    • 여수,순천,광양 아파트 신규 분양 봇물
      아파트 공급 가뭄지로 꼽히는 전남동부지역에서 아파트 신규 분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해양관광 중심도시인 여수에서는 신월동 일대에 390세대, 4개동으로 이뤄진 아파트가 분양되는 등 연말까지 2천여세대가 공급되고 순천과 광양에서는 각각 2천세대와 1,100세대의 아파트가 새롭게 공급됩니다. 아파트 값 상승률은 순천과 광양이 각각 3.5%와 1.2%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여수는 0.1% 감소했습니다.
      2019-09-27
    • 강진군, 청자축제 기간 즉석 경매 추진
      강진군이 다음달 5일 열리는 청자축제에서 전통 청자 즉석 경매와 제조 과정을 공개합니다. 강진군은 고려청자박물관에서 가마에 소나무를 넣고 온도를 높이는 청자의 전통 제조 방식을 관광객들에 공개하고 50% 할인된 가격으로 청자를 판매하는 공개 경매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9-09-27
    • 광주·전남 존속대상 범죄 해마다 증가
      광주,전남에서 가족이나 친족 간에 발생하는 존속대상 범죄로 검거된 인원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광주에서 존속대상 범죄로 검거된 사람은 190명, 전남은 393명으로, 해마다 증가했습니다. 특히 광주는 지난해 63명이 존속대상 범죄로 검거됐는데 2017년에 비해 43.2%가 늘어 전년대비 증가율이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2019-09-27
    • 검찰, '민간공원 의혹' 광주도시공사 압수수색
      광주 민간공원 특례 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광주도시공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오전 광주도시공사 사장실과 기획 부서 사무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 중앙공원 1지구 사업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중앙공원 1지구 우선협상 대상자가 1순위인 광주도시공사에서 2순위인 한양으로 넘어간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9-27
    • '남도의 유관순' 윤형숙 열사 학술대회 열려
      '남도의 유관순', 윤형숙 열사를 조명하는 학술대회가 고향인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여수시청 문화홀에서 '의혈지사 윤형숙을 기억한다'라는 주제로 올해로 순국 69돌을 맞는 고인의 삶과 투쟁을 조명하고 항일운동 역사를 돌아보는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3.1운동 당시 광주수피아여고 2학년이던 윤형숙 열사는 만세 행렬을 앞장서서 이끌어 옥고를 치른 독립운동가입니다.
      2019-09-27
    • "정화조 냄새때문에"..광주 일곡도서관 6시간 휴관
      광주의 한 도서관이 정화조 악취로 6시간 동안 휴관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광주 북구는 오늘(27일) 아침 7시부터 일곡도서관에 정화조 악취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신고를 받고, 정화조 배기통 등을 청소하고 환풍 작업을 벌인 뒤 낮 1시부터 다시 도서관을 개방했습니다. 북구는 도서관 지하 2층 정화조에서 악취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화조 배기통 시설을 정비하고 도서관 환경 개선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2019-09-27
    • 광주서 여중생 6명이 또래 여학생 성추행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중생이 또래 학생들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광주 서구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 A양이 동급생 6명에게 수차례에 걸쳐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양의 학부모는 가해 학생들이 화장실·복도 등에서 강제로 A양의 바지를 벗겼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조만간 A양을 상대로 피해 사실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9-09-27
    •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2달만에 기준선 회복
      광주ㆍ전남지역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ㆍ전남본부가 도시 가구 600곳을 대상으로 9월 소비자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들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심리지수가 102.1로 지난달보다 6p 상승했습니다. 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회복한 것은 두 달만입니다.
      2019-09-27
    • 한전공대 학교법인 창립총회 열려
      한전공대 학교법인 창립 총회가 열렸습니다. 한국전력은 김종갑 한전 사장을 초대 이사장으로 당연직 이사들과 개방이사, 교육이사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된 법인 이사회 창립총회를 오늘 서울 한전아트센터 이사회 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한전은 이르면 다음달 초 교육부에 학교법인 설립을 신청하고, 교육부가 규정에따라 3개월 내에 설립 신청을 처리 하면 올해 안에 법인 설립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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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9/27(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27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동아일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암우려물질이 검출된 라니티딘 성분 위장약 269개 품목의 제조와 판매를 잠정 중지하면서 복용 환자 140여만 명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라니티딘 성분의 원료의약품 7종에서는 발암우려물질 NDMA가 잠정관리기준의 333배를 넘는 샘플도 있었는데요. 식약처는 라니티딘이 함유된 위장약을 단기간 먹을 경우엔 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16일 국내에 유통되는 라니티딘 원
      2019-09-27
    • 9/27(금)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가 롯데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3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선발로 나선 이민우는 삼진을 8개나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했고요. 이창진은 1회부터 시원한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CG1 선발 이민우는 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시즌 2승을 수확했습니다. 타선에선 1회초 이창진의 투런 홈런으로 선취점을 올렸고요. 2회 1사 1,3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2019-09-27
    • 9/27(금) 모닝730 날씨2
      이번 주말,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위성영상 보면, 현재 광주전남에는 구름이 짙게 껴있는데요.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전에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비는 오후에 전남 동부내륙까지 확대되겠는데요.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다만 남해안은 모레 새벽까지 계속해서 비가 오락가락 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모레 새벽까지 5~40mm입니다. 이번 비는 천둥 번개도 동반하겠습니다. 특히 남해서부해상에는 돌풍과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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