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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중소기업 체감경기 전망지수 '하락'
      광주ㆍ전남 중소기업의 체감경기 전망지수가 비제조업 분야에서 경기 활성화 동력을 찾지 못하면서 하락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의 10월 경기전망 조사결과에 따르면, 광주ㆍ전남 중소기업들의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지난달보다 1.9포인트 하락한 83.2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지난달보다 7.4포인트 상승한 85.6이었으며, 비제조업은 9.6포인트 하락한 77.1로 나타났습니다.
      2019-09-28
    • '이주민 소통의 장' 한반도 평화기원 문화축제 개최
      이주민과 이주노동자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기원 문화축제'에 새터민과 고려인, 중국과 베트남 이주민 등이 참가해 각 나라의 전통의상과 공연을 선보이며 소통했습니다. 또 행사장에는 각국의 전통음식을 직접 맛볼 수 있는 부스 등이 마련돼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2019-09-28
    • 제18호 태풍 '미탁' 다음주 한반도 영향권
      제18호 '미탁'이 다음주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으로 예상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110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 '미탁'은 점차 크기와 강도를 키워 다음달 2일쯤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우리나라는 지난 주말 제17호 '타파'까지 태풍 6개의 영향을 받았으며, '미탁'이 한반도로 북상할 경우 1959년 이후 처음으로 7개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해안에는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고, 내
      2019-09-28
    • 민주평통 무안협의회장에 나상옥 취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안협의회장으로 나상옥 전 목포무안신안 축협 조합장이 취임했습니다.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나상옥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정부의 대북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남북관계개선과 평화통일기반을 지역에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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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8
    • 해마다 되풀이되는 적조..근본적인 대책 필요
      【 앵커멘트 】 지금 보시는 화면은 적조방제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알려진 황토살포 장면입니다. 지난 1996년 현장에 처음 도입돼 지금까지 적조퇴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적조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이제는 응급처치인 황토살포가 아닌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5년 동안 전남에서 적조로 떼죽음 당한 어패류는 6,800만 마리. 금액으로 따지면 540억 원에 이릅
      2019-09-27
    • [DID]광주·전남 학교 성폭력 검거 인원 급증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최근 학교폭력 중에서도 성폭력 사례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는데요. 임소영 기자, 실제 4년 새 광주·전남에서 성폭력으로 경찰에 검거된 청소년 수가 많게는 4배까지 늘었다면서요? --------------------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학교폭력으로 검거된 청소년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경우 2015년 350여 명에서 지난해에는 435명으로 20% 이상 늘었고 전남 역시 같은 기간 18%가 증가했습니다.
      2019-09-27
    • 법원, 강동완 전 조선대 총장 가처분 신청 기각
      법원이 신임 조선대 총장 선출 절차를 중단해달라는 강동완 전 총장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21부는 조선대가 자율 개선 대학에 선정되지 못한 것이 강 총장의 직무 능력 때문만은 아니라고 해도 인사권자가 대학 행정 최고 책임자인 총장을 해임한 것이 재량권 일탈·남용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강 전 총장이 제기한 총장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어제(26)부터 이틀간 사전투표를 진행한 조선대는 다음 달 1일 본 선거를 거쳐 제17대 총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2019-09-27
    • 지역 문화예술인 소외 가속..수도권 쏠림 심화
      【 앵커멘트 】 예향이라 불리는 광주와 전남의 문화예술 국비지원사업 선정 비율이 4%밖에 안되고 있습니다. 70% 가까이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어 문화 향유에서도 지역민들은 소외 받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진행하는 공모사업에서 광주·전남 문화 예술인의 비중이 매우 적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올해 광주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44건, 전남이 28건인데, 지난해 보다 무려 35건이나 줄었습니다. 광주ㆍ전남서 활동하는
      2019-09-27
    • 성추행 당한 여중생 극단적 고민..'장난' 치부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중생이 또래 여중생들의 집단 성추행을 당한 뒤 극단적 선택까지 고민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피해 학부모는 학교가 여중생들이 흔히 하는 장난처럼 치부하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7일, 광주의 한 중학교 화장실에서 1학년 여중생이 같은 학년 여학생 6명으로부터 집단 성추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피해 여중생은 학교 안에서 수차례 가해 학생들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9-27
    • 가을축제 시즌 "강행 VS 자제' 어쩌나?
      【 앵커멘트 】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속에 본격적인 축제 시즌을 맞은 전남 지자체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확산 방지를 위해 축제와 대형 행사들의 자제를 당부하고 있지만 관광철 지역경제 효과도 외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라남도도 방역 부서에서는 행사 취소를 권고한 반면, 관광 부서에는 축제를 강행하면서 엇박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의 대표 축제인 명량대첩 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실감나는 명량대첩 재현 행사 등을 보기 위해 지
      2019-09-27
    • 9/27(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가을축제 자제? 강행?..전남도도 '엇박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면서 가을축제를 해야할 지, 말아야할 지를 놓고 일선 지자체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안에서도 부서간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2.(성추행 뒤 극단적 고민까지 했는데..장난?)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중생이 또래들에게 집단 성추행을 당한 뒤 극단적 선택까지 고민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피해 학생 부몬 해당 학교가 장난으로 치부했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3.(광주ㆍ전남 학교폭력 증가세..성폭력 급증) 광주
      2019-09-27
    • [3분브리핑]2019년 9월 27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가을축제_엇박자 #성추행이_장난? #학교성폭력_급증 #문화예술_수도권집중 #적조피해_반복 #조선대총장_선출절차_그대로 #주말_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27
    • 남해안 적조주의보 해제
      남해안에 내려졌던 적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태풍 타파 이후 수온이 낮아지면서 오늘(27) 오전 11시를 기해 전남 완도 신지에서 여수를 거쳐, 부산 기장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주의보를 해재했습니다. 이번 적조로 전남에서는 돔과 숭어 등 양식 물고기 24만 3천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4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019-09-27
    • 행사 부스 구조물 무너져 50대 여성 다쳐
      행사를 위해 설치한 부스 구조물이 무너져 50대 여성이 다쳤습니다. 오늘(27일) 오전 11시 반쯤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 중이던 행사 부스 구조물이 무너져 50대 여성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여성이 무너지는 구조물에 맞아 다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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