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예술인 소외 가속..수도권 쏠림 심화
【 앵커멘트 】 예향이라 불리는 광주와 전남의 문화예술 국비지원사업 선정 비율이 4%밖에 안되고 있습니다. 70% 가까이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어 문화 향유에서도 지역민들은 소외 받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진행하는 공모사업에서 광주·전남 문화 예술인의 비중이 매우 적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올해 광주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44건, 전남이 28건인데, 지난해 보다 무려 35건이나 줄었습니다. 광주ㆍ전남서 활동하는
2019-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