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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 유치..여수 추진위 출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중권 유치 시민사회추진위원회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추진위는 여수, 순천, 진주 등 남중권 10개 시군이 참여한 동서창조포럼과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30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추진위는 2022년 아시아, 태평양권에서 열릴 예정인 총회를 남중권으로 유치하기 위해 정부에 국가 계획을 수립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19-10-02
    • 목포사랑상품권 출시 한달만에 85억 판매
      목포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시한 목포사랑상품권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달 2일 첫 판매를 시작한 목포사랑상품권이 발행금액 100억 원 중 85억 원이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사랑상품권 가맹점은 5천여 곳으로 연말까지 1천개소 추가로 확보하고 이용 편의성과 투명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는 카드형 상품권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9-10-02
    • '태풍 영향' 광주·전남 침수·교통사고 등 피해 속출
      태풍이 북상하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오늘(2일) 낮 1시 반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하천이 범람하면서 인근 마을이 침수돼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과 모래주머니 쌓기 등 안전조치를 벌였습니다. 완도와 목포, 고흥, 해남 등에서도 주택과 도로 침수 등이 잇따르는 등 오후 4시 현재 전남 지역에서만 100건이 넘는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엔 여수시 봉강동의 한 도로에서 빗길에 SUV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1명이 다치는 등 교통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
      2019-10-02
    • 전남도, 태풍ㆍ강우 피해 벼 정부 매입 건의
      전라남도는 태풍과 강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벼를 정부가 매입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전남은 잇따른 태풍과 잦은 비로 벼 도보과 흑백수, 수발아 등으로 2만 1천 873㏊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는데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까지 더해져 피해 규모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피해를 입은 벼는 식량으로 이용할 수 없고 품질이 떨어져 공공비축미곡미로도 사용이 불가능해 사료용으로 전량 매입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019-10-02
    • "민간공원 특례사업 부당한 특혜 없었다" 잇따라 강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고위직들이 잇따라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특혜는 없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용섭 시장이 어제(2) 간부회의를 통해 사업이나 공사에 불필요한 간섭이나 개입을 일절 하지 않겠다는 원칙과 약속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에도 그대로 지켜졌다고 강조한데 이어 오늘 또다른 시 최고위직도 기자들과 만나 민간공원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당한 특혜는 확인되지 않아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발언의 배경을 두고 시청 안팎에서는 광주시가 최근 민간공원 특례사업 검찰 수사와 관련해 퍼지고 있는 여러 억
      2019-10-02
    • 태풍 영향..광주·전남 학교 단축수업 등 실시
      제 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학교들이 단축수업 등에 나섰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오늘(2일)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남 지역 모든 학교에 공문을 보내 하교시간 조정과 단축수업 등을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광주교육청도 각 학교에 오늘부터 이틀간 방과후학교 수업과 야간 자율학습을 금지하고, 개천절 행사도 연기하거나 취소하도록 했습니다.
      2019-10-02
    • 부마항쟁 때 5.18과 동일한 무장헬기 투입돼
      5.18 민주화운동 진압과정에서 수많은 사상자를 낸 무장헬기가 부마항쟁에도 투입된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과거 전두환 보안사령부가 작성한 문건 분석한 결과, 지난 5.18 민주화운동 7개월 전인 1979년 10월 일어난 부마항쟁 현장에 5.18민주화운동 진압에 동원된 무장헬기와 동일한 기종의 헬기가 사용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현대사의 큰 상처인 두 사건의 연결성이 재확인 된 가운데, 부마민중항쟁기념재단과 5.18기념재단은 부마특별법 제정과 5.18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촉구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9-10-02
    • 亞문화전당, 아시아문학상 수상작 '전쟁의 슬픔' 공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현대 문학의 영역 확장을 위해 새로운 형식의 융복합 공연을 선보입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은 제2회 아시아 문학상 수상 작가인 베트남 출신 바오닌의 대표작 '전쟁의 슬픔'을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조만간 제작 방안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열고 결과물을 토대로 공연 계획을 세워, 내년 10월에 열리는 제3차 아시아 문학 페스티벌에서 무대에 올릴 예정입니다.
      2019-10-02
    • 올 들어 광주·전남 태풍 7개..역대 가장 많아
      올해 들어 광주와 전남 지역에 영향을 준 태풍은 모두 7개로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발생한 태풍은 모두 18개로, 이 가운데 현재 북상중인 제 18호 태풍 미탁을 포함해 모두 7개의 태풍이 광주·전남 지역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태풍 관측이 시작된 지난 1951년 이래 가장 많고, 지난 1959년과 같은 기록입니다. 기상청은 올해 북·서 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29도 이상으로 높아 태풍이 강하게 발달한 가운데, 북태평양고기압이 이례적으로 북서
      2019-10-02
    • 전남 미활용 폐교 97곳, 전국 4분의 1수준
      교육시설이나 문화시설 등으로 활용되고 있지 않은 폐교가 전남에만 100곳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임재훈 의원은 전국의 폐교 활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에 395개 폐교가 장기간 방치되고 있고, 이 가운데 4분의 1인 97개 폐교가 전남지역에 집중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향후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폐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가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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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광주시 보조금 부정수급액 지자체 1위
      광주시의 국고보조금 부정수급액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정식 의원은 기획재정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7년 7월 이후 광주시에서 적발된 보조금 부정수급액이 950만 원을 기록해,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보조금 부정수급액은 730만 원이었습니다.
      2019-10-02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0-02
    • 제18호 태풍 미탁 자정쯤 목포 상륙
      제18호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광주ㆍ전남은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까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현재 광주ㆍ전남 전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태풍 미탁은 제주도 서쪽 해상을 통과한 뒤 오늘 자정쯤 목포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이 광주ㆍ전남 지방을 지나면서 내일까지 100에서 300mm, 지리산 부근 등 일부 지역엔 최고 400mm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또 순간최대풍속이 초속 40m가 넘는 강풍으로 바다의 물결도 최고 9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2019-10-02
    • 10/2(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2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동아일봅니다. 입시컨설팅업체들의 학생부종합전형 관리 교습비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교과 관련 학원의 경우 교습비 상한선이 있지만, 입시컨설팅 같은 '진학지도' 분야는 기준이 없어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건데요. 교육지원청별 1시간당 평균 교습비는 최대 15만 원으로, 최저 지역과 비교하면 17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초 과도한 컨설팅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로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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