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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잠기고 쓰러지고’.. 300mm 물폭탄 강타) 제18호 태풍 미탁은 최고 300mm가 넘는 물폭탄을 쏟아내며 광주ㆍ전남을 통과하면서 주택과 도로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건질 농작물이 없네”.. 또 무너진 농심) 이번 제18호 태풍 미탁은 바람은 강하지 않았지만 많은 비를 뿌리면서 농작물 침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연이은 태풍 강타로 수확기 농민들의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3.(복구도 안 됐는데.. 양식 어민들 '막막') 지난 17호 태풍 타파의 피해
      2019-10-03
    • '가고 싶은 섬' 공모사업..이달말 2곳 선정
      내년도 가고 싶은 섬 공모사업에 전남의 9개 섬이 신청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공모에 참여한 섬은 신안 선도와 옥도, 진도 금호도, 완도 비견도, 해남 어불도 등으로 서류와 현장 평가를 통해 이달말 최종 대상지 2곳을 선정하게 됩니다.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되면 전남도에서 5년 간 50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는데 지금까지 14개 섬이 지정돼 섬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관광개발 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9-10-03
    • '태풍 영향' 목포항구축제 오늘부터 개막
      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연기된 목포항구축제가 오늘부터 오는 7일까지 열립니다. 목포시는 당초 어제부터 예정된 항구축제 일정을 태풍 영향으로 하루 연기에 오늘부터 축제 일정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개항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목포항의 옛모습과 추억을 되새기는 목포항구축제는 오늘 개막식과 kbc 항구음악회 등이 열려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2019-10-03
    • 최근 5년간 광주ㆍ전남 숙박업소 화재로 25명 사상
      최근 5년동안 광주ㆍ전남 숙박업소에서 일어난 화재로 2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공개한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광주ㆍ전남의 숙박업소 화재는 광주 52건, 전남 87건 등 모두 139건으로 8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치는 등 2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또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도 9억 원에 달해 숙박업소 화재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10-03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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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3
    • 10/3(목) 모닝730 날씨2
      오늘 광주전남은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겠습니다. 남부지방을 관통한 제18호 태풍 미탁은 현재 ( )부근을 지나고 있는데요. 오전에 동해상으로 빠져나가겠고요. 오늘 밤 열대저압부로 약화되겠습니다. 광주전남 전 지역에 내려졌던 태풍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만, 먼바다에는 여전히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해상에는 오늘까지 초속 25미터에 이르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요. 물결도 최고 8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2019-10-03
    • 10/3(목) 모닝730 날씨1
      오늘 광주전남은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겠습니다. 남부지방을 관통한 제18호 태풍 미탁은 현재 경북 울진 부근을 지나고 있는데요. 곧 동해상으로 빠져나가겠고요. 오늘 밤 열대저압부로 약화되겠습니다. 광주전남 전 지역에 내려졌던 태풍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만, 먼바다에는 여전히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해상에는 오늘까지 초속 25미터에 이르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요. 물결도 최고 8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
      2019-10-03
    • 10/3(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이어서 10월 3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이민자가 본국에서 데려온 미성년 자녀를 뜻하는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입학을 거절당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2016년 중도입국 청소년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3명이 학교에 입학하지 못했는데요. 학교 측은 의사소통이 안 된다거나 이미 외국인 학생이 많다는 등의 이유로 입학을 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 아동 입학 최종 결정권이 학교장에게 있다는 점을 이용해
      2019-10-03
    • 해안 침식우려 전남 해안 21곳에 달해
      우리나라 해안의 60%가 침식이 진행중인 가운데 전남의 해안 침식도 우려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자유한국당 김태흠 의원이 제출받은 '연안침식 실태조사' 결과 전국 250개 해변 중 137곳이 연안침식이 우려되는 'C등급'을 받았고 전남은 21곳의 침식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안침식은 해변을 사라지게 하고 인근 주택과 시설물의 기반을 붕괴시키는 재해 유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어 연안정비 등 예방사업의 시급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2019-10-03
    •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광주에 개소..50개 기업 입주
      【 앵커멘트 】 창업 초기 사회적 기업의 역량 강화와 자생력 확보를 돕는 지원센터가 광주에도 문을 열었습니다. 모두 50개의 지역 사회적 기업이 입주할 예정인데, 최대 2년간 사무 공간과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됩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드론 교육 업체입니다. 학생들에게까지 비용 부담 없이 드론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적 기업으로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 인터뷰 : 박형관 / 허니드론 원장 - "드론은 비싸다는 생각들이 팽배해 있었고 그런데
      2019-10-03
    • 광주 AI산업단지 조성 입법 지원 시급
      【 앵커멘트 】 광주 AI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4천 억원의 국비 확보와 사업 추진위원회가 출범한 데 이어, 입법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사업기간 5년, 소요 예산 4천억원의 AI중심 산업 융합단지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에 대규모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세계 4대 인공지능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자율차와 헬스케어, 에너지를 전략분야로 인프라 조성과 AI 기업
      2019-10-03
    • 국정감사 첫날..지역 현안 관련 질타·요청 이어져
      【 앵커멘트 】 국회 국정감사 첫날, AI 산업단지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대한 지원, 그리고 여수산단 오염물질 배출 조작에 대한 질타 등 지역현안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저출산이 심각한 전남의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쓴소리도 나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국감 첫날 과기부의 미흡한 AI 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주요 화두로 등장했습니다. 특히 정부 차원의 AI 산업 컨트롤타워 부재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 싱크 : 김경진/국회의원 - "인공지능
      2019-10-03
    • 태풍 미탁 관통한 광주ㆍ전남, 곳곳에 생채기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미탁이 밤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을 관통하고 지나갔습니다. 다행이 우려했던 인명이나 바람 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300mm 안팎의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농경지 침수 등 크고 작은 비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수확을 앞둔 벼들이 완전히 물에 잠겼습니다. 논둑을 열자 고여 있던 물이 작은 하천처럼 쏟아져 나옵니다. 사람이 대피한 침수 주택 마당에는 쌓다만 모래주머니와 배수용 펌프만 덩그러니 남았습니다.
      2019-10-03
    • 10/3(목)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굿모닝 스포츱니다. 올 시즌 기아의 뒷문을 책임진 문경찬 선수. 지난 4월, 마무리 투수로 깜짝 발탁됐는데요. 자신감 있는 투구로 세이브를 차곡차곡 쌓아올리며 세이브 부문 리그 5위에 올랐습니다. 기대 이상의 투구를 보여준 문경찬 선수의 활약상,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2019-10-03
    • 10/3(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밤사이 태풍 관통..침수 등 피해 잇따라) 제18호 태풍 미탁이 밤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을 관통하고 지나갔습니다. 보성에 300mm가 넘는 비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농경지와 주택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올해 7개 태풍 영향..역대 최다 기록) 올 들어 모두 7개의 태풍이 광주ㆍ전남 지역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기상 관측 이후 지난 1959년과 함께 역대 가장 많은 태풍으로 기록됐습니다. 3.(한빛원전 공극 원인은 부실공사ㆍ관리 미흡) 한빛원전에서 발견된 수백 개의 공극은 부실 공사와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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