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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와 중도 기치의 '제3세력' 탄력받나
      【 앵커멘트 】 바른미래당의 분당이 가시화되면서, 대안정치연대가 대안신당으로 이름을 바꾸고 본격적인 창당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진보와 중도를 기치로 내걸고 제3세력 규합에 나섰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대안신당은 본격 야권 재편의 시기가 도래했다고 보고, 11월 15일 이전 창당을 위한 본격적인 세력 규합에 나섰습니다. ▶ 싱크 : 유성엽/가칭 대안신당 소속 국회의원 - "기득권 양당 정치 혁파에 대한 야망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라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
      2019-10-04
    • 세계지질공원 사업 "표류하나"
      【 앵커멘트 】 지난해 초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뒤 무등산을 세계적 지질공원 메카로 만드는 계획이 추진됐습니다. 하지만 지질 연구와 교류, 관광 사업을 추진할 핵심 기관인 국제플랫폼센터 구축부터 차질을 빚는 등 1년 반이 지나도록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세계 최대 주상절리대와 담양 가사문화권 그리고 화순 적벽이 어우러진 무등산. 지난해 4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받으면서 무등산의 가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광주시는 무등산을 세계
      2019-10-04
    • 장성군, 축령산서 '힐링 관광지' 선포식
      장성군이 내일(5) 축령산 숲속 쉼터에서 '힐링 관광 선포식'을 엽니다. 이번 힐링 관광지 선포식에서는 축령산 편백숲을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 관광지로 육성하겠다는 선언과 함께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축령산 편백산 소축제도 이어집니다. 축령산 편백숲은 1956년 춘원 임종국 선생이 홀로 나무를 심어 만들기 시작한 인공 조림지로 아름드린 편백 250여만 그루가 자라고 있습니다.
      2019-10-03
    • 광주 대인시장 야시장 10월 매주 토요일 저녁 개장
      광주 대인시장 야시장이 10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에 열립니다. 개장시간은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이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야시장 체험존,미혼모의 집 돕기,시리아 난민가정 어린이 돕기 자선공연 등이 마련됐습니다.
      2019-10-03
    • 세계지질공원 사업 "표류하나"
      【 앵커멘트 】 지난해 초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을 지질공원의 메카로 조성하려는 광주시의 계획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우선 지질 연구와 교류, 관광 사업의 핵심 추진기관인 국제플랫폼센터 구축사업이 순탄치 않아보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세계 최대 주상절리대와 담양 가사문화권 그리고 화순 적벽이 어우러진 무등산. 지난해 4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받으면서 무등산의 가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광주시는 무등산을 세계 지질공원의 메카로 만들
      2019-10-03
    • 진보와 중도 기치의 '제3세력' 탄력받나
      【 앵커멘트 】 바른 미래당의 분당이 가시화되자 대안정치연대가 가칭 대안 신당으로 이름을 바꾸고 창당 작업을 본격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진보와 중도의 기치를 내세운 제3세력 구성이 탄력받을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대안신당은 본격 야권 재편의 시기가 도래했다고 보고, 11월 15일 이전 창당을 위한 본격적인 세력 규합에 나섰습니다. ▶ 싱크 : 유성엽/가칭 대안신당 소속 국회의원 - "기득권 양당 정치 혁파에 대한 야망을 가진 분이라면
      2019-10-03
    • 또 양식장 피해..어민들 복구 막막
      【 앵커멘트 】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이번 태풍 미탁은 남해안 양식장에도 큰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지난 17호 태풍 타파 피해 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에 제18호 태풍 미탁이 지나가면서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 또 다시 엉망이 됐습니다 어민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써야할지 막막해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가지런히 정렬돼 있던 김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처참하게 부서진 양식시설은 서로 뒤엉켜 쓰레기더미가 됐고
      2019-10-03
    • 침수피해 속출..수확기 농작물 비상
      【 앵커멘트 】 밀려든 물로 어디가 논인지 어디가 도로인지 분간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이번 제18호 태풍 미탁은 바람은 강하지 않았지만 많은 비를 뿌리면서 농작물 침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링링과 타파에 이어 미탁까지 잇따른 가을태풍으로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 수확량 감소는 물론 병해충으로 인한 품질 저하가 걱정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간당 50mm의 장대비가 쉬지 않고 쏟아집니다. 하천은 어른 키높이 만큼 불어나 인근 논경지를 덮칩니다. 순식간
      2019-10-03
    • 물폭탄 뿌린 태풍 미탁..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미탁은 최고 300mm가 넘는 물폭탄을 쏟아내며 광주ㆍ전남을 지나갔는데요. 다행히 우리 지역에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주택과 도로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절개지 옹벽이 폭격을 맞은 듯 무너졌습니다. 목포의 한 주택가에서 폭우로 토사가 쏟아지면서 주택을 덮쳐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 싱크 : 피해 주민 - "절개지 부분에서 토사가 밀려내려와서 저희 집 뒤편을 가격한 상태
      2019-10-03
    • 광주 택시 교통사고 100대 당 11.8건..전국 1위
      광주지역 택시 교통사고 발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이 발표한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택시 사고는 9백68건으로 1백대 당 11.8건을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은 100대 당 4.9건으로 전국 평균인 8.1건보다 낮았습니다. 택시 교통사고 원인은 안전운전 의무불이행과 안전거리 미확보 등이 가장 많았습니다.
      2019-10-03
    • 광주ㆍ전남 4년제 대학 등록금 평균 553만원
      광주ㆍ전남 4년제 대학의 1년 평균 등록금은 553만 원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공개한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국공립과 사립을 포함한 광주ㆍ전남 4년제 대학 20곳의 연간 평균 등록금은 5백53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백만 원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별로는 조선대가 7백만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국공립대의 경우 전남대가 4백14만원, 순천대 3백94만 원 등을 기록했습니다.
      2019-10-03
    • 여수서 아파트 화재 1명 사망 6명 부상
      오늘(3) 새벽 여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소방관 등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여수시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나 집안에 있던 83살 A 씨가 숨졌고, 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진화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다쳤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3
    • [위크앤라이프] 보성 웅치솔밭 /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
      저마다의 곡선을 이룬 소나무들이 한 데 모여 장관을 이뤘습니다. 이곳은 1km 구간에 소나무 168그루가 심어져 있는 보성 '웅치 솔밭'입니다. 소나무 숲을 걸어볼까요? 진한 솔내음이 느껴지는데요. 고개를 들어 높게 솟은 가지를 따라 시선을 향하면, 청명한 가을 하늘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비행길이 새겨진 하늘과 푸르른 소나무의 조화는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것 같네요. '웅치 솔밭'은 300여년 전, '큰 숲'이라는 뜻을 가진 덕림마을이 만들어질 때 함께 조성됐는데요.
      2019-10-03
    • 10/4(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무등산 세계지질공원 명소화 사업 '표류') 무등산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지 1년 반이 지났습니다. 세계적 명소로 만들기 위한 핵심기관인 국제플랫폼센터 건립 예산이 전액 삭감되는 등 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2.(무너지고 잠기고..300mm 물폭탄 곳곳 피해) (광주ㆍ전남지역을 관통한 제18호 태풍 미탁은 300mm안팎의 많은 비를 쏟았습니다. 절개지가 무너지고 주택과 도로 침수가 잇따랐습니다. 3.(복구 안끝났는데..농경지ㆍ양식장 또 엉망) 지난 2차례 태풍 피해 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
      2019-10-03
    • 고흥남열해수욕장에서 '전국 서핑대회' 열려
      호남에서는 처음으로 전국 서핑대회가 고흥남열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고흥군은 내일(5)과 모레 이틀 동안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프로서퍼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숏보드와 롱보드 2종목으로 나눠 전국 서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서핑이 가능한 남열해수욕장은 남해안에서 보기 드문 큰 파도와 아름다운 해안절경이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서핑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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