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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공대 법인설립 신청..올해 내 허가 전망
      한국전력이 교육과학기술부에 한전공대 법인 설립을 신청했습니다. 한국전력 등에 따르면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법인 창립총회에서 김종갑 한전 사장을 비롯해 이사 7명, 감사 후보 2명 등 임원진 9명을 선출함에 따라 최근 교과부에 법인 설립 신청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현행 규정상 법인 설립 신청이 된 날로 3개월 내 허가 여부를 결정하기로 돼 있어 올해 안에 법인 설립이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2019-10-04
    • 축구장 1423개 규모 천일염 염전 사라진다
      소금값 폭락으로 천일염 사업이 존폐위기를 맞은 가운데, 신안에서만 축구장 1천4백개 규모의 염전이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농해수위 김종회 의원이 신안군 전수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년 동안 신안군이 태양광 설치 허가를 내준 토지 가운데 염전으로 확인된 허가 건수만 156건, 면적으로는 축구장 1423개 규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의원은 천일염 가격 폭락과 맞물려 염전을 포기하고 태양광 시설로 전환하는 농민들이 늘고 있다며, 정부가 위기에 처한 천일염 산업을 보호할 특단의 대책 마련을 강조
      2019-10-04
    • 최근 3년 광주·전남 경찰 5명 기소 '수사정보 유출·뒷돈'
      수사정보 유출 등 비리 혐의로 최근 3년 동안 광주·전남 경찰 5명이 기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이 공개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까지 유착비리 혐의로 기소 처분된 경찰은 전국적으로 28명으로, 이 중 광주 3명,전남은 2명이 포함됐습니다. 해당 경찰들은 사행성 게임장 운영자에게 단속계획을 알려주거나 지명수배된 피의자에게 수사상황을 알려주고 돈을 챙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9-10-04
    • 광주·전남 34개 주민밀착형 사업 추진 '청신호'
      광주·전남의 34개 주민밀착형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대통령 직속 균형발전위원회는 생활 soc 복합사업으로 광주의 남구 효천 문화복합커뮤니터 센터 등 16건과 전남의 경우 순천시 오천지구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18건 등 950억 원을 국비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생활 soc 복합사업은 그동안 각 부처별로 시설을 만들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생활과 밀접한 체육관과 도서관, 어린이집, 주차장 등 다양한 공간을 한 공간에 모으는 사업입니다.
      2019-10-04
    • [정재영의 이슈in]검찰 개혁ㆍ공소시효..원광연 광주국제연극제 집행위원장
      첫 번째 이슈는 검찰 개혁과 조국 법무장관을 둘러싼 대규모 집회 등 쟁점과 향후 정국을 전망해봅니다. 두 번째 이슈에서는 30여년만에 드러나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특정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는 공소시효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제15회 광주국제평화연극제 집회위원장인 원광연 광주연극협회장과 얘기 나눠봅니다.
      2019-10-04
    • (예고)[정재영의 이슈in]검찰 개혁ㆍ공소시효..원광연 광주국제연극제 집행위원장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검찰 개혁을 둘러싼 대규모 집회 등 쟁점과 전망을 짚어보고,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특정과 관련해 공소시효에 대해 살펴 봅니다. '이슈人'에서는 제15회 광주국제평화연극제 집회위원장인 원광연 광주연극협회장과 얘기 나눠봅니다. 은 10월 6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19-10-04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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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3년간 농·임·축산물 절도범 절반만 잡혀
      최근 3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농·임·축산물 절도사건에서 범인은 절반만 잡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인화 의원이 경찰청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6년부터 3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농·임·축산물 절도사건 294건 중 범인을 검거한 사건은 148건으로 검거율이 50%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절도로 인한 전체 재산피해액은 2억 6천만 원이었습니다.
      2019-10-04
    • 10/4(금)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굿모닝 스포츱니다. 올 시즌 기아타이거즈 라인업에는 새로운 이름들이 많이 올랐는데요. 부진했던 성적 속에서도 내야수 박찬호와 중견수 이창진 등,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불펜진의 세대교체도 성공적이었는데요. 올 시즌 새 얼굴들의 활약상,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VCR IN)
      2019-10-04
    • 10/4(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4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아들, 딸 등 가족이 부양비를 준다고 간주돼 생계 급여가 삭감되는 빈곤층이 6만 2천 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부양의무자'의 능력이 있고 없고를 떠나, '간주부양비'를 매겨 수급자의 생계 급여를 깎고 있는데요. 부양의무자가 부양을 거부하는 상황에서 생계 급여를 받으려면 '가족관계 해체 사유서'를 내야하는 등 수급자들은 지나치게 많은 부담을 져야 합니다. 한 관계자는 간주부양비 때문에 생계 급여가 깎이는 가구의 절
      2019-10-04
    • 10/4(금) 모닝730 날씨1
      태풍이 언제 지나갔냐는 듯 오늘은 다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한낮에 기온이 28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하지만 일교차는 10도 안팎까지 벌어집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9도, 곡성은 17도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7도, 화순과 곡성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오늘은 대륙 고기압이 우리나라 쪽으로 세력을 확장하겠는데요. 오전에는 맑다가 오후부
      2019-10-04
    • 10/4(금) 모닝730 날씨2
      태풍이 언제 지나갔냐는 듯 오늘은 다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한낮에 기온이 28도까지 오르겠는데요. 하지만 일교차는 10도 안팎까지 벌어집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9도, 곡성은 17도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27도, 화순과 곡성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전히 대기 중 수증기가 많아 출근길 곳곳에 안개가 끼었습니다. 특히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200m가
      2019-10-04
    • 또 양식장 피해..어민들 복구 막막
      【 앵커멘트 】 태풍은 농촌 뿐 아니라 남해안 양식장에도 다시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지난 태풍 피해 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에 다시 엉망이 되면서 어민들은 그야말로 망연자실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가지런히 정렬돼 있던 김 양식장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처참하게 부서진 양식시설은 서로 뒤엉켜 쓰레기더미가 됐고 파도에 휩쓸려 사라진 시설도 적지 않습니다. ▶ 싱크 : 양식 어민 - "남의 양식시설하고 합쳐졌는데요. 줄이 틀리잖아요. 초록색
      2019-10-04
    • 또 침수피해 속출..수확기 농작물 비상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이번 태풍은 바람은 강하지 않았지만 많은 비를 뿌리면서 농작물 침수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링링과 타파에 이어 미탁까지 가을에 불어닥친 3개의 태풍으로 병해충과 수확량 감소가 우려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간당 50mm의 장대비가 쉬지 않고 쏟아집니다. 하천은 어른 키높이 만큼 불어나 인근 농경지를 덮칩니다. 순식간에 불어난 물에 어디가 논이고 어디가 길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태풍이 물러가고 물이 빠진 논은 쑥대밭입니다.
      2019-10-04
    • 물폭탄 뿌린 태풍 미탁..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미탁은 광주와 전남지역을 관통하면서 300mm 안팎의 물폭탄을 쏟아 부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절개지 옹벽이 폭격을 맞은 듯 무너졌습니다. 목포의 한 주택가에서 폭우로 토사가 쏟아지면서 주택을 덮쳐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 싱크 : 피해 주민 - "절개지 부분에서 토사가 밀려내려와서 저희 집 뒤편을 가격한 상태여서 무서우니까 우선 어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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