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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 광주서 주말 '검찰개혁 촛불집회'
      내일(5) 서울에서 열리는 검찰개혁 촉구 촛불집회에 광주ㆍ전남에서도 천 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개혁을 바라는 광주전남시민모임은 내일 저녁 6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리는 제8차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광주ㆍ전남에서도 천 여 명의 시민이 상경해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에서도 광주전남 대학생 진보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내일 저녁 7시 광주지검 앞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검찰 개혁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2019-10-04
    • 첫 시내면세점 '무산'..결국 사업권 반납할 듯
      【 앵커멘트 】 현재 전국적으로 25개의 시내면세점이 있습니다. 서울이 12개로 가장 많고 부산이 3개, 인천 대구 울산이 각각 1개씩입니다. 내국인 뿐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관심이 많은 시내면세점에 대한 허가를 광주시도 지난 5월 처음으로 받아 관심을 모았는데요. 하지만 면세점을 하겠다는 기업을 찾지 못해 결국 사업권을 반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는 지난 5월 시내면세점 설립 기준을 완화하고 서울 3곳과 인천, 광주 등 5곳을 신규 허가했습니다.
      2019-10-04
    • 전남 벼 1,149ha 침수ㆍ김 양식장 1만여 책 피해
      태풍 미탁으로 인해 전남지역 농경지와 김 양식장 피해가 큰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태풍 미탁이 뿌린 집중 호우로 완도와 보성, 진도 등에서 1천 149ha 벼가 침수됐고 1천 263ha의 쓰러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 양식장 피해도 속출해 해남과 진도, 신안 등에서 김 채묘시설 312호, 1만 1천여 책이 파손됐습니다. 그 밖에도 주택 83동이 침수되거나 파손됐고 도로 21개소와 저수지ㆍ하천 4개소가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9-10-04
    • 무안군, 양파산업육성 대책 적극 추진
      무안군이 양파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무안군은 관계기관들이 참여하는 TF팀 회의를 열고 양파생산조정제와 기계화 확대, 수매 등급제 개선 등의 양파산업 육성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무안 양파는 과잉생산이 이어지며 가격이 크게 하락해 경쟁력 확보 방안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9-10-04
    • 전남 복지사각지대 해소 우수사례 공모
      전남복지재단이 시군의 복지사각지대 해소 우수사례를 공모합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공모는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민관 협력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모집합니다. 선정위원회를 통해 1차 심사하고 최종 8개 사례를 선정해 도지사 표창과 상금을 지급합니다.
      2019-10-04
    • [3분브리핑]2019년 10월 4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시내면세점_무산 #화물차_식당돌진 #태풍_김양식장_피해 #낚시객급증_안전불감증 #e-모빌리티_폐막 #한전공대_법인설립_신청 #완연한_가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04
    • 달리던 레미콘 차 넘어져 운전자 숨져
      달리던 레미콘 차량이 넘어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4일) 오전 8시 20분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교차로를 달리던 레미콘 차량이 넘어지며 운전자 47살 정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4
    • 순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순천시가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99억 원을 투입해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등 3천 백여 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에도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2019-10-04
    • 여수시, 여순사건 추념일 묵념 사이렌 운영
      제71주년 여순사건 희생자 합동추념식이 열리는 오는 19일 오전 11시, 여수시 전역에 묵념 사이렌이 울립니다. 여수시는 여순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특별법 제정의 시민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16개 민방위 경보시설을 이용해 묵념 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습니다. 여순사건 희생자 합동추념식은 유족과 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19일 이순신광장에서 열립니다.
      2019-10-04
    • 브레이크 풀린 1톤 화물차 식당 돌진..2명 다쳐
      1톤 화물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대학 앞 사거리에서 1톤 화물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하면서 아르바이트생과 가게 앞을 지나던 고등학생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주차돼있던 화물 차량의 사이드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4
    • 맑고 선선한 주말..일요일 아침엔 '쌀쌀'
      주말에는 맑은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광주와 전남지역은 낮기온이 19도에서 25도 분포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찬공기가 들어오면서 일요일 아침에는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에서는 내일과 모레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2~3미터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10-04
    • "황교안 광주 방문 반대..5·18 진상조사위원 추천해야"
      오월 단체 등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게 조속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추천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4일) 황교안 대표의 방문이 예정됐던 광주의 한 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당이 5·18 진상규명특별법 시행 1년이 지나도록 조사위원 추천을 미루고 있는 상황에서 황 대표의 광주 방문은 어떤 명분으로도 환영할 수 없다며,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추천 시한을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당초 해당 교회가 주관한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던 황교안 대표는 오늘 오전 불참
      2019-10-04
    • "레저의 모든 것" 여수서 레저박람회 열려
      어제(3) 개막한 2019 여수 레저박람회가 오는 6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립니다. 47개 레저용품 업체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골프, 낚시, 캠핑카, 요트 등 다양한 레저용품이 전시, 판매되며 버스킹 공연과 VR 체럼 등 부대 행사가 진행됩니다. 여수여행센터와 유탑마리나호텔 등 박람회 입점업체에서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제공합니다.
      2019-10-04
    • 꺾이는 각종 지역 경기 지표..활로는 없나?
      【 앵커멘트 】 하반기들어 지역의 각종 경제 지표들이 꺾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희망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경제 참여 주체들의 심리가 전반적으로 얼어붙고 있는 점이 걱정입니다. 현재 지역 경제 상황과 전망을 이형길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 기자 】 CG1 먼저 통계청에서 작성하는 산업활동동향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광주광역시의 가장 최근 자료를 살펴보면 생산, 출하, 건설 분야에서 모두 감소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고는 대폭 늘면서 소비는 살아나지 않고, 생산만
      2019-10-04
    • '부실시공' 한빛 3·4호기, 보수비용만 586억 원
      격납건물에서 수백 개의 구멍이 발견된 한빛원전 3,4호기에 들어간 보수 비용이 6백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수원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각각 416일과 784일 동안 진행되고 있는 한빛 3,4호기에 대한 점검· 보수에 지금까지 586억 원이 들었습니다. 최근 민관합동조사단은 원전 건설 당시 공기 단축을 위한 설계변경 등 부실공사가 격납건물 내 구멍 발생 원인이라고 결론내렸는데 한수원에 대한 국정감사는 오는 14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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