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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 대불산단 지원 사업 국비 543억 원 확보
      영암 대불산단의 근로, 정주 여건이 대폭 개선됩니다. 전남도는 영암 대불산단 청년 친화형 산단 조성사업과 대불산단 도로 환경개선 사업을 위한 국비 543억 원을 확보하고 휴폐업공장 리모델링과 근로 정주 환경 개선 사업 등에 본격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9-10-09
    • 전남 미활용 폐교 42개..전국 최다
      전남 지역의 방치된 폐교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교육위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이 전국 시·도 교육청을 통해 방치된 폐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남이 42개로 가장 많았고 경북 35개, 경남 23개 순이었습니다. 지난 2009년 이후 전남에서 문을 닫은 학교 138개 중에 62개는 매각, 19개는 자체 활용 그리고 15개는 임대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10-09
    • 10/9(수)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남도, 가을 속으로..내일까지 쌀쌀) 요즘 남도 곳곳에서는 가을 정취가 한층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반짝 추위는 내일(10)까지 이어진 뒤 차차 풀리겠습니다 2.(제573돌 한글날..한글 영향력 '확대') 한류와 케이팝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가 세계로 확산되면서 한글의 영향력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려는 외국인들도 늘고 있습니다. 3.(일본 수출 규제..중소기업에게 '기회')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소재 부품 기업들에게 수조 원의 연구개발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중소기업들에게
      2019-10-09
    • 총선 지역구 미확정..이번 선거도 '깜깜이'
      【 앵커멘트 】 다음달 말 비례대표 연동제를 골자로 하는 선거법 개혁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광주ㆍ전남 지역구 의석은 최대 4석까지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선거구 조정도 불가피해 6달 앞으로 다가온 이번 총선 역시 깜깜이 선거로 치러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일 1년 전까지 선거구를 획정해야 합니다. CG 하지만 18대 총선 47일 전 그리고 19대와 20대는 각각 44일 전과 42일 전에 선거구가
      2019-10-09
    • 진도 해상서 24톤 어선 침수..승선원 14명 전원 구조
      높은 파도로 침수 중인 어선에서 승선원 14명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9) 새벽 3시쯤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 서쪽 9.2km 해상에서 24톤급 유자망 어선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해경이 긴급 구조작업을 벌여 선장과 선원 등 승선원 14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오늘(9) 사고는 조업을 마치고 목포항으로 입항하던 선박의 앞부분에 바닷물이 차면서 발생했으며 해경은 배수펌프 등을 이용해 물을 뺀 뒤 항구로 인양했습니다.
      2019-10-09
    • 광주 인쇄의 거리 등 광주전남 7곳 뉴딜사업지 선정
      광주 동구 인쇄의거리를 비롯한 광주전남 7곳이 올해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정부는 제1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광주 동구 인쇄문화마을 조성사업을 중심시가지형 뉴딜사업지로 선정하는 등 광산구 고려인마을과 북구 야구마을 등 광주 3곳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했습니다. 전남에서는 담양 '문화생태로 천년을 디자인하다'와 장흥 '칠거리 골목르네상스', 무안 '꿈틀꿈틀 생동하는 행복무안' 그리고 함평 '함평천지, 한우나비국화축제와 만남' 등 4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2019-10-09
    • [위크앤라이프]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
      황룡강을 따라 노란 꽃 물결이 장관을 이뤘습니다. 10억 송이 가을꽃 풍경에 다들 설레는 모습인데요.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향기 머금고 돌아온 장성 황룡강 노란 꽃 잔치 현장입니다. 3.2km에 이르는 강변을 따라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백일홍까지 다양한 가을꽃이 조성돼 있는데요. 올해는 수수꽃과 조꽃, 메밀꽃까지 더해져, 지난해보다 더 다채로운 색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 인터뷰 : 강성희 / 광주광역시 쌍촌동 - "해바라기도 있고, 코스모스도 있고, 아직 덜 둘러봤는데
      2019-10-09
    • 8뉴스 전체보기
      ..
      2019-10-09
    • 10/9(수) 모닝730 날씨1
      한글날인 오늘 외출하실 때 겉옷 든든하게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중부와 경북내륙에는 올해 첫 한파주의보도 발효됐는데요. 오늘 아침 광주 전남도 대부분 지역 한 자릿수 기온을 보이며 쌀쌀합니다. 하지만 낮에는 가을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는데요. 대부분 지역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 9도, 장성 7도 곡성은 5도까지 뚝 떨어졌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곡성이
      2019-10-09
    • 10/9(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9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한류 열풍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늘면서 한국어 능력 시험 응시 인원이 2014년 20만 8천 명에서 지난해 32만 7천 명으로 늘었습니다. 한국어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5년 새 부정행위도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시험 응시자가 연말까지 37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교육부 산하 시험 관리 인력은 단 4명으로, 85개 국에서 치르는 한국어 능력 시험을 모두 관리하고 있다
      2019-10-09
    • 10/9(수) 모닝730 날씨2
      한글날인 오늘 외출하실 때 겉옷 든든하게 챙기셔야겠습니다.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오늘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가을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는데요. 대부분 지역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 9도 장성 7도 곡성은 5도까지 뚝 떨어졌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곡성이 22도 장성은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2019-10-09
    • 다문화 학생이 광주.전남 버팀목
      【 앵커멘트 】 학생 수 감소로 학급당 학생이 스무명도 안되고, 문을 닫는 학교도 늘고 있는데요. 그나마 다문화 학생들로 버티는 곳이 많아 이들에 대한 지원책 확대가 시급합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지난 2015년 23만 명이었던 광주의 학생수는 올해는 겨우 20만 명을 넘길 정도로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도 24만 명에서 21만 명으로 3만명이 줄었습니다. 13%나 되는 학생이 줄어들면서 학급당 학생수도 줄었고, 학생이 없어 문을 닫는 학교
      2019-10-09
    • 10/9(수)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24절기 가운데 17번째 절기인 '한로'가 차지했습니다. --- (VCR) 10월 8일 어제는 '찬 이슬이 맺히는 시기'라는 뜻을 가진 '한로'였습니다. 농촌에서는 날씨가 추워지기 전 곡식 수확에 분주해질 시기이면서, 단풍이 짙어지고 여름새와 겨울새가 교체되는 시기인데요. 절기에 맞게 어제 강원 산간 등 일부 지역에서는 올가을
      2019-10-09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빈센
      【 앵커멘트 】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곳곳의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석유의 시대가 저물고 있습니다. 때문에 석유를 쓰는 기존 내연기관에서 벗어나 모터와 배터리를 이용하는 동력 시스템들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환경 친화적 기술로 국내 소형 선박 시장의 흐름을 바꾸려는 우리 지역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주식회사 빈센입니다. 공장 한가운데 세워져 있는 소형 선박 하나, 평범한 낚시 배처럼 보이죠? 자세히 보면 배 뒷쪽에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연통이 보이지 않습니다. 내부에 전기
      2019-10-09
    • 지역화폐 정착할까? 광주상생카드 판매 급증
      【 앵커멘트 】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늘리기 위해 출시된지역화폐, 광주상생카드의 사용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최대 10퍼센트의 소비자 구매 할인과 매출 10억원 이하 가맹점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이 입소문을 타면서 호응을 얻고 있는데,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0대 직장인 송우람씨는 최근 은행을 방문해 광주상생카드를 구입했습니다. 송 씨가 산 카드는 50만원권으로 10퍼센트 할인된 45만원에 구입했습니다. ▶ 싱크 : 이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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