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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교원 성 비위 '장소 불문'..광주·전남 3년간 11건
      광주·전남 대학 교원들의 성 비위가 때와 장소 구분 없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광주·전남 4년제 대학에서 모두 11건의 성비위가 발생했습니다. 대학별로는 전남대 4건, 동신대 3건, 광주여대 2건, 목포대와 조선대 1건씩이었고, 식당과 피해자 주거지, 강의실 등 발생 장소는 다양했습니다.
      2019-10-10
    • 영산강환경청, 오염물질 사업장 점검률 0.4% 불과
      영산강환경청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실질 점검률이 0.4%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의 영산강유역청 국감에서 지난해 영산강환경청은 환경오염물질 점검 대상 사업장 7만여 개 가운데 실질적인 점검을 한 곳이 0.4%인 270여 개에 그쳤습니다. 영산강유역청은 인력부족으로 직원 7명이 점검 대상 사업장 7만개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9-10-10
    • 전남 고령운전자 사망률 1위...1만대 당 2.19명
      전남의 고령운전자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위 윤영일 의원은 지난 2015년에서 2017년까지 교통사고를 분석할 결과 전남지역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사망률이 자동차 만대 당 2.1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고령 운전자 농업인 중 95%는 대중교통 인프라 부족을 이유로 운전면허를 자신 반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여서 정부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2019-10-10
    • KIA타이거즈 입장권 판매 대행 업체 입찰
      KIA타이거즈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입장권 판매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해 공개입찰을 실시합니다. 이번 입찰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 홈경기의 입장권 온오프라인 판매 대행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KIA타이거즈 입장권 판매 업무를 낙찰 받은 업체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운영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2019-10-10
    • 전남 미제사건 2014년 이후 만8천여 건 달해
      전남에서 발생한 범죄 가운데 범인이 잡히지 않은 미제사건이 최근 5년간 만8천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무소속 정인화 의원은 오늘(10) 열린 전남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지난 2014년 이후 전라남도에서 해결되지 않은 미제사건이 만8천여 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제사건 해결을 위해 지난 2005년 경찰청마다 프로파일러 2인 1조를 배치하기로 했지만 전남청은 채용한 프로파일러가 한 명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10-10
    • 전남 소방관 건강 이상자 '2명 가운데 1명 꼴'
      전남지역 소방관 2명 가운데 1명은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 소방관 2천5백여 명 가운데 요관찰과 유소견 진단을 받은 건강 이상자는 천2백여 명으로 49.4%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를 제외한 소방서별로는 영광소방서가 65.8%로 건강 이상자 비율이 가장 높았고, 무안과 화순, 담양, 목포 순이었습니다.
      2019-10-10
    • 광주기독병원 노사 임단협 타결..총파업 철회
      광주기독병원 노사가 총파업 43일 만에 임금,단체교섭에 최종합의했습니다. · 광주기독병원 노사는 통상임금 소송분 지금과 임금총액 2.2% 인상, 야간수당 신설, 비정규직의 단계적 정규직 전환 등에 최종 합의하고 파업과 관련된 고소·고발 등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습니다. 파업으로 진료에 큰 차질을 빚어온 광주기독병원은 지난 8월 29일부터 43일째 이어진 총파업 철회와 함께 오늘부터 정상진료에 들어갔습니다.
      2019-10-10
    • 광주, 심정지환자 소생률 전국 최고..전남은 최하위
      광주지역의 심정지환자가 이송돼 소생할 확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반면 전남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심폐소생 이송 환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의 소생률은 9.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전남은 3.2%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는데 전국 평균인 6.6%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0-10
    • 광주기독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
      40일 넘게 파업이 계속되고 있는 광주기독병원의 노사가 임금교섭에 잠정합의했습니다. 광주기독병원 노사는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소급분 지급과 임금 인상 등에 잠정합의했습니다. 잠정합의안이 노조 대의원회의에서 가결되면 43일 동안 이어져온 기독병원 파업과 지난달 30일 시작된 직장폐쇄도 공식 철회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9-10-10
    • 10/10(목) 모닝730 날씨2
      오늘도 겉옷 든든하게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3에서 4도가량 높아졌지만,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이하로 나타나 여전히 쌀쌀합니다.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고요. 미세먼지도 없어 공기질이 깨끗해서 야외활동하기에 좋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니까요. 급변하는 기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1도 나주가 8도에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3도
      2019-10-10
    • 10/10(목) 모닝730 날씨1
      부쩍 가을이 짧아진 느낌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많이 놀라셨을 텐데요. 오늘도 겉옷 든든하게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3에서 4도가량 높지만,대부분의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나타나 여전히 쌀쌀합니다.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고요. 미세먼지도 없어 공기질이 깨끗해서 야외활동하기에 좋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니까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2019-10-10
    • 10/10(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10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서울대 교수들이 정부 지원으로 한 연구 과제에도 미성년 자녀를 공저자로 끼워넣기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수 6명이 총 11편의 논문에 본인의 미성년 자녀를 공저자로 등재했는데요. 이 가운데 9편의 논문 연구과제에 정부 부처의 사업비 381억원이 지원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대는 이런 행위에 대해 연구 윤리 위반이라고 결론 내리고도, 대부분 징계는 내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
      2019-10-10
    • 10/10(목)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다음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알릴레오'가 차지했고요. 9위는 KBS가 올랐습니다. --- (VCR) 유시민 노무현 재단이사장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를 통해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교수의 자산관리를 맡은 김경록 차장의 인터뷰 녹취록을 공개했는데요. 유 이사장은 김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KBS가 과거 김씨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는 대신에 실
      2019-10-10
    • 목포종합경기장 건립 본격..만 6천 석 규모
      오는 2022년 전국체전 개·폐회식장으로 활용될 목포종합경기장이 건립됩니다. 목포종합경기장은 목포시 대양동 17만 제곱미터 부지에 오는 2022년 5월까지 만 6천여 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는 지상 3층 구조로 건립됩니다. 목포종합경기장은 제103회 전국체전 외에도 오는 2022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2024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의 주경기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2019-10-10
    • 광양서 온몸에 화상 입은 70대 발견..경찰 수사
      70대 남성이 온몸에 화상을 입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제(9일) 오후 5시 20분쯤 광양시 광영동의 한 주택에서 72살 A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쓰러져 있다는 부인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씨는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경찰은 집 안의 의자만 불에 그을려 있었던 점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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