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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방 탈출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대진단
      광주광역시가 방 탈출 카페와 코인노래방 등 신종자유업과 화재 취약시설 등에 대한 안전진단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는 14일부터 한 달 동안 전통시장과 고시원을 비롯해 신종자유업인 방 탈출카페와 코인노래방 등의 다중 이용시설 6백여 곳에 대해 안전대진단을 벌일 예정입니다. 특히 비밀통로 등을 통해 이용자들이 탈출 게임을 하는 구조상 화재 시 대형피해가 우려되는 방 탈출 카페 13곳 모두와 규모가 큰 코인노래방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2019-10-11
    • 한전 국감, 여야 한전공대 설립 놓고 공방
      한국전력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한전 공대 설립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전력 공기업이 밀집한 나주에 한전공대를 설립하는 자체가 지방 균형 발전의 모델이 될 것"이라며 한전공대 찬성의사를 밝힌 반면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광주 지스트와 같은 특성화 대학이 있는 상황에서 돈을 들여 또 대학을 만들어야 하느냐"며 반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이에 대해 "여야 특히 야당 의원들이 이해하도록 적극적으로 설명하겠다"며 앞으로 한전공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습
      2019-10-11
    • 중학생 딸 살해 의붓아버지·친모 징역 30년 선고
      중학생 딸을 살해한 의붓아버지와 친모에게 각각 징역 30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살인과 시신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의붓아버지 32살 A씨와 친모인 39살 B씨에게 각각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A씨에 대해서는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5년간 신상 정보공개를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무안의 한 농로의 승용차 안에서 12살 의붓딸에 수면제를 먹이고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저수지에 시신을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9-10-11
    • 외국인 학생 소방안전교육 체험.."119 신고할 수 있어요"
      굉주지역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대응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오늘(11일) 조선대학교에서 중국, 베트남 유학생 등 외국인 유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119에 신고하는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활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외국인이라도 위급상황이 닥쳤을 때 대처할 수 있도록 전체 유학생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2019-10-11
    • 여자친구 흉기로 위협한 20대 남성 경찰 붙잡혀
      여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1일) 새벽 1시 40분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원룸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집기류를 던지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26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여자친구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10-11
    • (예고)[정재영의 이슈in]한전공대ㆍ화성 8차 사건..조진태 5.18 40주년 집행위원장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한전공대를 둘러싼 논란의 쟁점과 전망을 짚어보고, 진범 논란을 빚고 있는 화성 8차 사건에 대해 살펴 봅니다. '이슈人'에서는 내년 40주년을 맞는 5.18의 의미와 행사 준비 상황 등에 대해 조진태 행사위 집행위원장과 얘기 나눠봅니다. 은 10월 13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19-10-11
    • [정재영의 이슈in]한전공대ㆍ화성 8차 사건..조진태 5.18 40주년 집행위원장
      첫 번째 이슈는 한전공대를 둘러싼 논란의 쟁점과 전망을 짚어 봅니다 두 번째 이슈에서는 진범 논란을 빚고 있는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에 대해 살펴 봅니다. '이슈人'에서는 내년 40주년을 맞는 5.18의 의미와 행사 준비 상황 등에 대해 조진태 행사위 집행위원장과 얘기 나눠봅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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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0-11
    • 학교도서관 전담인력, 광주·전남 편차 커
      독서 교육을 위한 학교도서관 전담인력의 광주·전남 시도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여영국 정의당 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는 학교도서관 전담인력 배치율이 93.1%지만, 전남은 10.3%에 그쳤습니다. 광주의 경우 초·중·고 317곳 모두 도서관이 설치돼 있고 사서 교사와 교육공무직 등 전담 인력 295명이 근무하고 있는 반면, 전남은 초·중·고 828곳 중 826곳에 도서관이 있지만 전담인력은 85명만이 배치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10-11
    • 철도노조, 오전 9시부터 파업 돌입..KTX 운행 일부 차질
      전국철도노조가 사흘간 한시 파업에 들어가면서 KTX운행 차질로 인한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철도노조가 인건비 정상화와 안전인력 충원, 자회사 처우개선 등을 요구하며 오전 9시부터 오는 14일 오전 9시까지 72시간 시한부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KTX 운행이 30%정도 감축되고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도 평상시보다 40%정도 열차 운행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데 코레일은 이용고객들에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파업으로 인한 운행중지 열차편을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9-10-11
    • 철도노조 파업 돌입..KTX 평소의 72% 운행
      철도노조가 72시간 파업에 들어가면서 KTX 운행차질로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전국철도노조는 오전 9시부터 오는 14일 오전 9시까지 인건비 정상화와 안전인력 충원, 자회사 처우개선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KTX는 평소의 72% 수준,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은 60% 정도로 운행될 것으로 보이는데 코레일은 운행이 취소된 열차의 예약고객에게 1년 안에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해 줄 예정입니다.
      2019-10-11
    • 낮 기온 올라 일교차 크고 쌀쌀
      오늘 광주ㆍ전남은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13도 안팎을 기록한 가운데 낮 기온도 광주 25도, 순천 27도 등으로 한낮에는 더운 날씨로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한편 일본으로 북상 중인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영향으로 남해안 지역엔 주말까지 강풍이 불면서 바다의 물결도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2019-10-11
    • 10/11(금) 모닝730 날씨2
      금요일인 오늘은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쑥 오르면서 덥게 느껴지기도 하겠는데요. 하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서 아침 출근길에는 다소 쌀쌀 할 수 있으니까요. 얇은 옷을 겹쳐 입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와 순천이 14도, 함평은 13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함평이 25도, 순천은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한편 제 19호 태풍 하기비스가 북상함에 따라 기압 차가 커지면서 남해안에는 차차 바람이 강해지겠습니다. 현재 남
      2019-10-11
    • 10/11(금) 모닝730 날씨1
      금요일인 오늘은 얇은 옷을 겹쳐 입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쑥 올라 덥게 느껴지기도 하겠는데요. 하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아침 출근길에는 다소 쌀쌀 할 수 있으니까요. 건강 유지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와 순천이 14도, 함평은 13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함평이 25도, 순천은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전지역 대체로 맑은 모습 보이고 있는데요.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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