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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기간제 교사 비율 전국 1위, 광주는 2위..증가율도 높아
      전남과 광주 교단의 기간제 교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민주당 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4월 1일 현재 전남의 기간제 교사 비율은 15.2%, 광주 14.8%로 전국 평균 12.3%를 웃돌았습니다. 지난 2015년과 비교해도 전남 6.1%p, 광주 4.9%p 늘어나는 등 증가율도 세종에 이어 가장 높았습니다.
      2019-10-14
    • 광주ㆍ전남 상반기 교권침해 108건..모욕·명예훼손 최다
      광주·전남에서 상반기에만 모욕이나 명예훼손 등 100건이 넘는 교권침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장인 이찬열 바른미래당 의원이 시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 32건, 전남 76건의 교권침해 사례가 접수됐습니다. 광주에선 학생에 의한 침해가 24건, 학부모에 의한 침해가 8건이었고, 전남은 학생 67건, 학부모 9건이었으며, 유형별로는 모욕·명예훼손이 19건, 3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9-10-14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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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10/14(월)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주말과 달리 부쩍 쌀쌀해지고, 기온도 떨어졌는데요.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진 곳들이 있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일교차는 계속해서 크겠는데요. 내륙을 중심으로 오늘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2도, 나주 9도, 보성은 8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1도, 보성은 22도에 머물
      2019-10-14
    • 10/14(월)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주말과 달리 부쩍 쌀쌀해지고, 기온도 떨어졌는데요.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진 곳들이 있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일교차는 계속해서 크겠는데요. 내륙을 중심으로 오늘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2도, 나주 9도, 보성은 8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21도, 보성은 22도에 머물
      2019-10-14
    • 10/14(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14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비무장 지대 안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연이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3일 경기도 연천군 DMZ 안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1개에서 바이러스가 확인된 데 이어, 11일과 12일에도 멧돼지 1마리와 폐사체 3개에서 ASF 바이러스가 확인됐습니다. 전문가들은 남한 접경 지역 군부대에서 버려진 감염 돼지 사체를 먹은 조류가 바이러스를 옮겼을 가능성이 높다며, 사실상
      2019-10-14
    • 10/14(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정원'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넓은 잔디밭에 커다란 나무들이 심어져 있는 공간을 생각하기 쉬운데요. 고정관념을 깬 정원들이 SNS에서 관심을 모았습니다. 어떤 모습일까요? ----------------------------------- (VCR IN) 식탁과 의자,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집의 내부처럼 보이는데요. 식탁에 앉아
      2019-10-14
    • 10/14(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컨벤션센터 사업 방식 이견..건립 차질) 전남의 첫 컨벤션센터가 여수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비와 민자 유치 등 사업 추진 방식을 놓고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이견을 보이면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광주ㆍ전남 보이스피싱 하루 1건 꼴로 발생) 광주ㆍ전남에서 하루 한 명 꼴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하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의 경우 1건당 피해액이 천4백여 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3.(광주ㆍ전남 산사태 취약지역 2,400여 곳) 광주와 전남의 산사태 취약지역이
      2019-10-14
    • 광주고용노동청 3년 동안 징계 6건..음주·향응수수
      광주고용노동청이 최근 3년 동안 음주운전 등 비위행위로 모두 6건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 신창현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음주운전과 향응수수 5건과 민원인 모욕 1건 등의 직원 징계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징계수위는 음주운전과 향응 수수로 인한 정직 3개월이 최고였으며, 나머지 5건은 모두 견책 처분을 받았습니다.
      2019-10-13
    • 광주 생활문화예술인단체 창립총회 열어
      광주의 생활문화예술인들의 단체가 출범했습니다. 광주 생활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는 광주 남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지역 생활 문화예술 창착활동 발전과 지역사회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10-13
    • 무르익는 남녘 가을..나들이객 '북적'
      【 앵커멘트 】 휴일인 오늘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였는데요.. 온통 노란빛으로 물든 장성 황룡강변을 비롯해 곳곳에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가을 정취가 무르익어가는 남도의 풍경을 이준호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 기자 】 가을 햇살을 듬뿍 받은 샛노란 해바라기가 강변을 따라 끝없이 펼쳐졌습니다. 넘실넘실 춤을 추는 백만 송이 꽃을 배경 삼아 사진 촬영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모성원 / 광주광역시 지산동 - "오늘 날씨도 좋지만 많은 꽃들을 보고 힐링
      2019-10-13
    • 지역대학생, 중소기업 수출시장 도우미 나서
      【 앵커멘트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마케팅 현장에 지역 대학생들이 도우미 역할에 나섰습니다. 해외 마케팅 실무 경험을 통해 지역 대학생들이 전세계 시장을 상대로 하는 글로벌 무역전문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국제 뷰티 전시횝니다. 지역 대학생들이 국내 화장품 업체의 마케팅 활동에 여념이 없습니다. 광주대학교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 대학생 7명은 중소기업들을 도와 80여건의 상담과 10만 달러의 수출계약
      2019-10-13
    • 광주·전남 산사태 취약지역 2,400여 곳..관리 필요
      【 앵커멘트 】 최근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부산에서는 산사태가 발생해 4명이 숨지는 최악의 사고가 났는데요. 광주 전남에도 2천 4백여 곳에 달하는 산사태 취약지역이 있는 것으로 조사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산에서 떨어진 돌이 도로에 나뒹굴고 펜스는 엿가락처럼 휘어졌습니다.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절개지 붕괴 사고가 난 겁니다. 목포에서는 흘러내린 토사로 돌벽이 무너져 주택을 덮치는 사고도 났습니다. 하마터면
      2019-10-13
    • 전남 첫 국제컨벤션센터 건립 '난항'..전남도-여수시 '갈등'
      【 앵커멘트 】 전남 첫 국제컨벤션센터 여수 건립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업추진 방식을 놓고 전남도와 여수시가 갈등을 빚고 있는데 오는 2022년 국제행사 여수 유치에도 먹구름이 드리웠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 들어 지금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된 마이스행사는 900여건. 경제적 파급효과는 300억 원에 달합니다. ▶ 인터뷰 : 이창재 / 여수세계박람회재단 홍보차장 - "2013년 이후부터 꾸준하게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요. 현
      2019-10-13
    • 끊이지 않는 보이스피싱..건당 피해액 광주 1위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에선 하루 한 명 꼴로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광주의 경우 1건당 피해액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 와 범죄 유형 등을 스튜디오에서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 기자 】 올해 8월까지 광주ㆍ전남의 보이스피싱 발생은 6백건이 넘어 이미 지난해 전체 발생 건수를 넘겼습니다. 하루 한 명 꼴로 피해를 당하는 셈인데, 피해액도 134억으로 지난해의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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