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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축구 기업구단 유치 잇따라..광주FC 미래는?
      【 앵커멘트 】 프로축구 케이리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시도민구단들의 기업구단 전환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케이투(K2)리그 선두를 달리며 1부 승격을 눈 앞에 둔 광주FC도 기업구단 전환을 추진할 방침이지만, 마땅히 나서는 곳이 없어 전망은 불투명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프로축구 대전시티즌이 기업구단으로의 전환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지난 1997년 창단된 대전시티즌은 20년 넘게 시민구단으로 운영돼오다 최근 국내 한 대기업에 운영권을 넘기기로 했습니다. 빠르
      2019-10-18
    • 쌀 생산 39년만에 최저..농민들 쌀값 상승 기대
      【 앵커멘트 】 해마다 수확철이 되면 쌀값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올해는 농민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역대 가장 많은 가을 태풍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면서 피해가 있었고 쌀 재배 면적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줄었기 때문입니다. 이형길 기자가 올해 쌀 작황과 가격 동향 등을 스튜디오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CG1 쌀 생산량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예상 쌀 생산량은 377만 9천톤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보다 2.3% 가량 줄어든 건
      2019-10-18
    • 돌아온 흑두루미..해마다 증가
      【 앵커멘트 】 전 세계에 만 4천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 흑두루미입니다. 보다 따뜻한 곳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올해도 어김없이 순천만에 찾아왔는데요. 주민과 지자체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해마다 월동 개체 수가 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 무리의 새들이 칠면초 군락지에 내려와 몸 단장과 먹이 활동을 시작합니다. 검은 몸통에 하얀 머리, 긴 목과 다리가 특징인 멸종위기종 흑두루미입니다. 순천만에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시베리
      2019-10-18
    • 태풍에 가을배추 초토화..'김장철 걱정'
      【 앵커멘트 】 잇따른 가을태풍으로 수확기를 앞둔 배추 피해가 심각합니다. 비바람에 뿌리째 뽑히고 남아 있는 배추도 장시간 수분을 머금어 상품성을 잃었습니다. 전남의 가을배추는 전국 생산량의 20%, 겨울배추는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번 태풍으로 50% 이상 수확량 감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폭탄을 맞은 듯 배추밭 곳곳이 맨 땅을 드러냈습니다. 아예 뿌리째 뽑히거나 하얗게 녹아 내린 배춧잎도 부지기수 입니다. ▶ 스탠딩
      2019-10-18
    • [3분 브리핑]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가을배추 #초토화 #김장철비상#고속버스기사 #유튜브시청 #공포의120분#흑두루미 #순천만#쌀생산최저 #쌀값상승기대#개발도상국 #농업정부대표 #친환경_차_기술#장성군 #황금사과수확#전남 #고교신입생 #무상교복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http://pf.kakao.com/_tBLUxd
      2019-10-18
    • 10/18(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태풍에 가을배추 초토화..'김장철 비상‘) 전국 생산량의 27%를 차지하는 전남산 가을배추가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가 큰 상황입니다. 작황 불안에 배추값이 4배 가까이 올라 김장철 공급량 감소로 더욱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2.(고속버스 몰며 유튜브 시청..‘공포의 120분’) 시속 100킬로미터 넘게 질주하는 고속버스에서 운전기사가 드라마 동영상을 시청하는 모습이 승객에 의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승객 20여 명은 2시간 동안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3.(“반갑다 흑두루미야”.. 해마
      2019-10-18
    • 여수시, 2023년 세계 만 클럽 총회 유치
      아름다운 해안선을 보유한 여수에서 세계 만 클럽 총회가 개최됩니다. 여수시는 일본 도야마야현에서 열린 '세계 만 클럽' 15차 총회에서 2023년 총회 개최지로 여수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만 클럽은 만의 보호와 지속가능한 개발을 목표로 지난 1997년 설립된 국제비정부기구입니다.
      2019-10-18
    • 영화 '명량' 후속작 세트장 여수 건립 무산
      영화 '명량' 후속작 촬영을 위한 여수 세트장 건립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영화제작사측은 여수시에 공문을 보내 시가 제시한 조건으로는 영화 '명량'의 후속작인 '한산, 노량, 7년의 전쟁' 등 3편의 세트장 건립 추진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시의회는 시가 제출한 세트장 기반 정비사업 가운데 상하수도 예산 3억원만 통과시키고 진입도로 개설비 15억원은 제작사측이 부담하라며 전액 삭감조치했습니다.
      2019-10-18
    • 고흥군, 29일 '숲속의 작은 음악회' 열어
      고흥 팔영산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립니다. 고흥군은 오는 29일 오후 3시,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이치현과 벗님들, 수와진 등 뮤지션 6팀이 출연 '숲속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회는 숲을 찾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2019-10-18
    • 가을 국화축제 잇따라
      가을 대표 꽃인 국화를 주제로 지역에서 축제마당이 잇따라 펼쳐집니다. 함평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백만송이 국향대전이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막했고 오는 25일 화순국화 향연이, 26일부터는 영암 기찬랜드 일원에서 월출산 국화축제가 다음달 10일까지 열립니다.
      2019-10-18
    • 시민단체, "광주복지재단과 노인타운 분리해야"
      광주복지재단의 정상화를 위해 노인타운 두 곳을 분리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복지공감플러스 등 시민단체는 광주복지재단이 연간 예산 1백억 원이 넘는 빛고을 노인건강타운과 효령노인복지타운 운영으로 본연의 사업인 복지정책 연구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노인타운과 분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재단뿐 아니라 광주시와 의회도 직접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9-10-18
    • 영암군, 전통시장 나르미 서비스 운영
      영암군이 지역 전통시장에서 고객이 산 물품을 버스 승강장이나 터미널 등으로 배송해 주는 '전통시장 나르미'를 운영합니다. 영암읍과 독천 등 4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주기 위한 사업으로 물품을 산 고객이 시장에 설치된 호출벨을 누르면 목적지까기 물건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 입니다. 영암군은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는 희망근로사업이나 기간제 근로자 채용 등을 통해 고용창출을 늘릴 계획입니다.
      2019-10-18
    • 예비역 중령이 유출한 연막탄 등 발견
      예비역 육군 중령이 유출한 신호탄과 연막탄 등 수십발이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무안군 해제면의 한 밭에서 낙하산 신호탄과 연막탄 등 70여 발이 담겨있는 보관함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예비역 육군 중령 A씨가 자신의 어머니 밭에 이 보관함을 숨겨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18
    •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평등 열린 포럼' 개최
      전남여성가족재단이 전남도의회와 함께 성평등 문화 의식 확산을 위한 포럼을 가졌습니다. 오늘 포럼은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를 중심으로 의원들이 성평등 문화 의식 확산을 위한 정치인의 역할 등에 대한 발표와 릴레이 발언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성평등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행정과 의회에서부터 감시와 견제 등을 통해 평등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제도적 장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2019-10-18
    • 화물연대 "적정운임 보장하는 안전운임제 도입해야"
      화물연대가 안전을 위해 적정운임을 보장해야 한다고 요구하며 일시 파업을 벌였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소속 화물차 기사 2백여 명은 오늘(18일) 광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현재 화물노동자는 적정 임금을 위해 장시간 노동과 과속을 할 수밖에 없다며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안전운임제'가 도입돼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정부가 추진하는 안전운임제는 과적을 강요하는 현실 그대로라며 적정 운임 산정을 위해 오늘 오전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경고 파업을 벌였습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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