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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맞는 경찰, 1년새 20% 급증 '대책 시급'
      【 앵커멘트 】오늘은 경찰의 날인데요. 공무 집행 중에 부상을 당하는 이른바 매맞는 경찰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살비율은 전체 공무원 대비 2배 이상 높았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 기자 】 지난 5월 광주 시내의 한 주차장입니다.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이 여성. 차량 밑으로 들어가 경찰들에게 발길질을 하며 음주측정을 거부합니다. 이처럼 근무를 하다 다
      2019-10-21
    • 한전 입주 6년..광주지역과 소통 강화 약속
      【 앵커멘트 】 다음 달이면 한국전력공사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입주한 지 딱 6년이 됩니다. 광주시 입장에서는 한전 배구단과 한전공대 유치에 연이어 실패하며 공동혁신도시의 취지가 무색하다는 지적이 이어져왔습니다. 이같은 비판에 한전이 이전 뒤 처음으로 광주시의원들을 초청해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와 한전의 관계가 가장 크게 틀어진 것은 지난 4월. 한전 배구단이 연고지 이전 협의 과정에서 기습적으로 수원 잔류를 발표하며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간의
      2019-10-21
    •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시작..현장 교통 혼잡
      【 앵커멘트 】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오늘(21)부터 시작됐습니다. 공사 구간 차로가 일부 차단되면서 극심한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는데요. CG 오늘 남구 미래아동병원 앞 구간을 시작으로 서구 월드컵경기장 앞과 동구 산수오거리 등 이번 주 안에 우선 시공 구간 6곳에서 공사가 차례로 시작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남구 백운광장에서 조선대로 이어지는 도로입니다. 공사를 알리는 안내판과 함께 도로가 차단됐습니다. 차로를 바꾸는 차량들과 유턴하는
      2019-10-21
    • 광주서구의회, 친목 성격 의정동우회 지원 조례 백지화
      광주 서구의회가 전현직 의원들의 친목 모임 성격인 의정동우회에 예산을 지원하는 조례를 추진했다 논란이 일자 백지화했습니다. 광주 서구의회는 내일(22) 서구 의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의 본회의 상정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비판 여론이 일자 안건을 철회했습니다. 의정동우회는 '친목 성격이 강해 지자체 예산을 지원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과 감사원 지적으로 수년 전부터 조례 폐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9-10-21
    • 하청업체, "전원 고용승계"..민노총, "합의 못 이뤄"
      남해화학 사내하청 노동자 집단해고와 관련해 하청업체 측이 해고된 노동자 전원을 고용승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해화학 하청업체 측은 하청업체 교체과정에서 해고된 노동자 73명 가운데 47명을 승계한데 이어 최근 민주노총 소속의 나머지 노동자 26명도 최종 고용승계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노총은 하청업체와 고용승계를 포함한 단체협약에 여전히 이견이 있어 최종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며 하청업체가 보다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9-10-21
    • 10/21(월)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도시철도 2호선 공사 시작..‘교통 혼잡’)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시작 첫날부터 큰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이번 주에 6개 구간을 비롯해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됩니다. 2.(바미당 분당 초읽기.. 지역 의원들 거취'관심') 바른 미래당 비당권파의 수장인 유승민 의원이 12월 정기국회 이후 신당 창당을 시사하자 손학규 대표는 빨리 나가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내부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분당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3.(한전“앞으로 광주와 소통 강화하겠다”) 한전 배구단 유치
      2019-10-21
    • [3분브리핑]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2호선공사_시작 #바미당_분당 #한전_소통강화 #매맞는경찰_대책필요 #광주FC_1부리그 #광주서구_의정동우회지원 #무안공항_일본노선 #첫단풍_가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21
    • 10/22(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 부적응 학업중단 증가..상담기관 부족)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떠나는 전남지역 고등학생이 매년 늘면서 한 해 4백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도울 상담기관은 빈약하기만 합니다. 2.(광주도시철도 2호선 착공..혼잡 극심)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시작되면서 곳곳에서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습니다. 이번 주에만 우선 시공 구간 6곳의 공사가 시작됩니다. 3.(유승민, 신당 창당 시사..지역의원 행보는?) 유승민 의원이 정기국회 이후 신당 창당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분당이
      2019-10-21
    • "5.18 진상규명 외교 노력 필요..미국 문서 확보해야"
      5.18 민주화운동 진상 규명을 위해 정부의 외교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외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박주선 의원은 5.18당시 발포 명령 체계 등 80년 5월의 실체적 진실 규명과 5.18기록물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미국 정부의 5.18관련 문서와 자료를 이전받는 외교적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범정부적인 노력을 기울여 자료 확보에 나서겠다고 답변했습니다.
      2019-10-21
    • [뉴스캐치] 도 넘은 악성 댓글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따져보는 뉴스캐치 시간입니다. 지난주 가수 겸 배우 설리 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샀죠? 생전 설리 씨가 악성 댓글로 고통을 호소해왔기 때문에 사망 이후 악성 댓글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는데요, 악성 댓글에 대해 백상렬 변호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기자 】 1. 우선, 어떤 게 악성 댓글인지부터 정리해야 할 것 같은데요.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기준이 있습니까? - 악성 댓글에 대한 별도
      2019-10-21
    • 맑고 큰 일교차 계속..아침 안개
      오늘 광주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올라 평년보다 3~4도 이상 높았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와 순천 12도, 낮 최고기온은 광주 23도,순천 24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내륙지역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바다에선 모레까지 남해서부 먼바다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2019-10-21
    • 무등산 올해 첫 단풍..지난해보다 3일 늦어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올해 첫 단풍이 관측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무등산의 20% 정도가 물드는 첫 단풍이 지난해보다 3일, 평년보다는 하루 느린 오늘(21) 관측됐습니다. 산의 80% 이상이 단풍으로 물드는 '절정'은 2주 뒤인 다음 달 5일로 전망됐습니다.
      2019-10-21
    • 한전, 광주시의원 초청 지역 협력 강화 약속
      한국전력이 광주광역시의원들을 초청해 광주지역과의 협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오늘(21) 한전 본사에 광주광역시의원을 초청해 지역협력사업 현황과 한전공대 추진 상황 등을 설명하는 간담회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국감을 통해 한전의 '광주 홀대론'이 확산되자 이를 해명하고 지역 협력 사업 강화를 약속하기 위한 자리로 해석됩니다.
      2019-10-21
    • 완도해조류센터 새 단장 '33m 계단 폭포 눈길'
      완도 해조류센터가 관광객과 주민들의 쉼터로 새 단장됐습니다. 완도군은 그동안 화초를 심어 볼거리를 제공했던 옥상 정원이 기능이 떨어지고 유지비용이 많이 든다는 지적에 따라 계단 폭포로 새 단장 했습니다. 33m 길이의 계단 폭포는 시간당 50톤의 폭포수를 쏟아내고 경관 조명이 설치됐습니다.
      2019-10-21
    • 프랑스 언론 '전남 해조류 집중 조명'
      프랑스 언론이 전남의 청정 해조류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 유럽 수출길에 청신호가 기대됩니다. 프랑싀 유력 일간지인 르몽드는 지난 7월 해남과 완도, 신안 등의 해조류 양식 현장을 취재해 지구 온난화에 대비한 품종 연구와 전남산 해조류의 우수성을 최근 보도했습니다. 프랑스는 해조류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생산량이 8만톤에 그쳤지만 최근 소비자 관심이 늘고 있는 추세여서 이번 보도로 유럽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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