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중-치평중 통합 공론화 착수..찬반 '팽팽'
【 앵커멘트 】 학생 수가 줄면서,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붙어있는 상무중과 치평중의 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통합 뒤 남는 부지에 진로체험센터와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될 계획인데 찬반 여론이 팽팽합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내일(24)부터 30일까지 ARS를 통해 상무중과 치평중 통합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묻습니다. 설문 결과 찬성률이 50% 미만일 경우, 상무중·치평중 통합 추진은 전면 중단됩니다. 반면, 찬성률이 50%를 넘으면 통합 추진
201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