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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국향대전 11일 만에 입장료 수입 7억 돌파
      함평 국향대전이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면서 개막 11일 만에 입장료 수입이 7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18일 개막한 대한민국 함평국향대전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입장객이 4만 6천여 명 늘어난 18만여 명을 기록해 입장료 수입도 지난해 총 수입 7억 1천 5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함평군은 역대 최대 인원이 찾았던 2017년 24만여 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입장료 수입도 10억 원에 달해 3년 연속 흑자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10-29
    • 제1회 고흥유자석류축제 개막..닷새간 열려
      고흥지역 특산품인 유자와 석류를 주제로 하는 축제가 오늘(30) 개막합니다. 고흥군은 오늘부터 다음달 3일까지 닷새동안 군청 앞 광장과 풍양면 대청마을에서 유자,석류 따기와 유자청 담기, 향기나는 유자밭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제1회 유자석류축제를 개최합니다.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고흥 유자와 석류는 각각 전국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 특산품입니다.
      2019-10-29
    • 권오봉 여수시장, "만흥지구 택지개발 차질없이 추진"
      권오봉 여수시장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만흥지구 택지개발과 관련해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시장은 여수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개발에 반대하는 중촌마을을 제외하고 만흥지구를 당초 계획대로 중산층이 거주하는 해양관광 특화마을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와 2022년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 유치 등에도 온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10-29
    • '가을 황사' 광주·전남 올가을 첫 미세먼지주의보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올가을 들어 첫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전남 시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오후들어 광주와 전남 서부권과 동부권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순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오후 한때 241, 광주도 179까지 치솟았습니다. 오후 4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서부권의 미세먼지주의보는 해제됐고 전남 동부권의 미세먼지 주의보는 유지되고 있는데 황사가 밤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외출시 마스크 착용이 당부되고있습니다.
      2019-10-29
    • 학교비정규직노조 "단시간 노동자 임협 동일 적용해야"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시간제 등 단시간 노동자에게도 동일하게 임금협약을 적용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29) 광주광역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간제 근무자에게 교통비 인상분을 전액 지급하고, 소수 직종에게도 임금 인상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며, "교육당국은 성실하고 책임있는 태도로 보충교섭에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1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교육당국은 기본급 1.8%, 근속수당 2천 5백 원, 교통비 4만 원 인상에 합의한 가운데, 13개 소수 직종은 이번
      2019-10-29
    • 영암에 전국 최초 트로트가요센터 개관
      영암에 국내 최초로 트로트가요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 전통 가요의 산실로서 남도 르네상스를 선도하게 될 한국트로트가요센터는 영암 출신 국민가수 하춘화 씨가 50년 넘게 가수활동을 하면서 모은 자료와 수집물을 토대로 사업비 105억 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지상 1층에는 상설전시장과 명예의 전당, 추억의 명소를 만들었으며 2층에는 기획전시실과 200석 규모의 공연장을 설치해 트로트의 역사와 전통을 한 눈에 보고 공연도 즐길 수 있습니다.
      2019-10-29
    • 순천만국가정원 관람객 5년 연속 500만 돌파
      순천만국가정원 관람객이 5년 연속 5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의 올해 누적 관람객은 지난 27일 지난해보다 19일 빠르게 5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주말 열린 순천만 갈대제의 영향으로 관람객 5백만 명을 조기에 달성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19-10-29
    • 제주항공, 12월 24일부터 무안-괌 매일 운항
      제주항공이 오는 1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 무안공항에서 겨울철 인기 있는 휴양지인 괌 노선을 매일 운항합니다. 무안에서 오전 8시 30분 출발해 괌에는 오후 1시 40분 도착하는 일정이며 괌에서는 오후 3시 40분에 출발해 무안에 오후 7시 20분에 도착합니다.
      2019-10-29
    • 광주시의회,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 제정 추진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감사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광주광역시의회 김익주 의원은 사회복지시설의 회계부정이나 불법행위 그리고 부당 보조금 수령 행위 등을 막기 위해 감사 전담 조직을 광주시 감사위원회에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사회복지시설 감사조례 제정에 나섰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관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회를 갖고 제안된 의견을 수렴해 조례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2019-10-29
    • 담양서 주민 60여명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
      담양에서 주민 수십명이 집단으로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6일 담양의 한 마을 잔치에서 돼지고기와 부침개 등을 먹은 주민 68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주민들이 직접 만든 음식이 상한 것으로 보고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9-10-29
    • 취약계층 위한 주거복지센터 필요성 제기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센터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도시공사가 오늘(29) 주최한 2019 광주주거복지 포럼에서는 현재 취약계층에 대한 관계 당국의 미흡한 주거 복지 전문성과 적극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주거복지센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도 시민들이 주거사각지대에서 해소될 수 있도록 주거복지센터 설치와 운영에 대해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2019-10-29
    • 도시환경변화 대응 지역기후서비스 발전 포럼 열려
      도시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기후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도시환경변화 대응 지역기후서비스 발전 포럼'을 열고 광주지역 기후서비스 추진현황과 지자체의 기후정보 활용 동향 등을 발표하고 기상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상청은 광주의 친환경 도시 설계와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정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기후 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2019-10-29
    • 광주학생독립운동 백서 발간..전국 학교 보급
      광주학생독립운동 백서가 발간돼 전국 학교에 보급됩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40문 40답으로 알아보는 11.3 학생독립 운동'이란 제목의 백서를 전국 초·중·고와 시도교육청에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서는 지난 8월 제작에 들어가 지난 18일 검토를 완료했으며, 광주지역 교사 8명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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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10/29(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0월 29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이른바 '양진호 사태' 1년이 돼 가지만, 여전히 웹하드 사이트에는 불법 촬영물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이트에 게시된 불법 촬영물 상당수는 여성들의 노출 피해가 있었는데요. 여성가족부 산하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지원센터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피해자들의 요청에 의해 사이트에서 삭제된 불법 촬영 영상물은 115건에 이르고요. '몰카'라는 검색 금지어 대신 '변칙 검색어'를 제목으로 사용해 영상을 게시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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