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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창업 아이디어 '톡톡'
      【 앵커멘트 】 3D 프린터로 만든 교실입니다. 카메라에 사람 모습이 사라지자 교실의 전등이 꺼집니다. 교실 전력이 낭비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발명품인데, 학생이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청소년들의 톡톡 뛰는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경진대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신익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직사각형 모양의 네모난 상자. 스스로 분리수거를 해주는 스마트 쓰레기통입니다. 칸막이에 금속탐지기가 있어 캔과 페트병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2019-10-31
    • 내년 국비 확보 총력전..'머리를 맞대다'
      【 앵커멘트 】 최근 자유한국당이 광주·전남 주요 현안사업을 예산 삭감 대상에 포함시켜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데요. 광주시가 이런 한국당의 예산 발목잡기에 적극 대응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와 지역정치권은 국비 확보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자유한국당의 예산 삭감 위협에도 아랑곳않고 민주당 지도부에 내년도 예산 추가 증액을 건의했습니다. 삭감 대상으로 지목된 AI 단지와 5.18 진상규명 관련 예산 등 지역 주요 현안 추진
      2019-10-31
    • 한국당 예산 삭감 리스트.."광주전남 주요 사업 다수 포함"
      【 앵커멘트 】 자유한국당이 내년도 예산 심의에서 AI 집적단지 조성사업을 비롯한 광주전남 주요 예산을 대폭 삭감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한국당은 해당 100대 문제사업을 대외비로 전환하고 공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취재진이 해당 문건을 확보해 분석한 결과 무등산 지질공원 사업과 5.18 40주년 관련 사업 등이 무더기로 삭감 리스트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가 선정한 내년도 100대 문제 사
      2019-10-31
    • 화상벌레 전남 곳곳서 출몰..'만지지 마세요'
      【 앵커멘트 】 화상벌레,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만지기만 해도 화상을 입은 것처럼 화끈거리고 물집이 잡힌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요즘 전남에 잇따라 출몰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6일, 해남군의 한 아파트에서 검은 색과 붉은 색이 섞인 이상한 벌레 한 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청소를 하던 주민이 살충제를 이용해 잡은 뒤 보건소에 문의해보니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였습니다. 화상벌레는 몸 길이가 7~8mm에 불과하
      2019-10-31
    • 신생아 학대 논란 영상 네티즌 공분
      【 앵커멘트 】 지금 보시고 계신 산후 도우미의 신생아 학대 논란 영상은 인터넷에서도 많은 공분을 샀습니다. 수차례 흔들고 던지는 산후 도우미의 행동이 신생아에게 정신적·신체적 피해를 줄 수 있고, 학대에 해당한다는 목소리가 대부분이었는데요. 실제로 전문가들의 의견은 어떤지 최선길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기자 】 침대에 누워있는 아이를 세게 흔들고, 등을 때리는 것도 모자라 고함을 지르기 까지. "악!" 태어난지 채 한 달도 안 된 아이에게 한 시간이 넘게 이어진 산후 도우미의
      2019-10-31
    • 10/31(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신생아 학대 동영상 파문.. 인터넷‘발칵’) 정부추천 산후도우미의 신생아 학대 동영상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신생아가 어떤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입을 수 있는지 전문가 들와 분석했습니다. 2.("60시간 교육만 받으면".. 산후도우미'허술‘) 60시간만 교육을 수료하면 누구나 산후도우미 자격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의 관리 부실 지적이 나오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정확한 실태조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3.(닿기만 해도 피부 손상'.. 전남 화상 벌레 공포) 만지기만 해도 화상
      2019-10-31
    • [3분브리핑]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신생아학대_후유증 #산후도우미제도_허술 #화상벌레_공포확산 #5·18예산_삭감 #청소년_창업가 #아파트에_멧돼지 #미세먼지_매우나쁨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0-31
    • 11/1(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자한당 삭감 리스트에 지역 현안 대거 포함) 자유한국당의 내년도 예산 삭감 리스트에 AI집적단지 등 광주ㆍ전남 주요 사업이 무더기로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민주당 등과 함께 적극 대응 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신생아 학대 논란 영상 공분..후유증 우려) 신생아 학대 논란 영상에 대한 네티즌들의 공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에게 정신적 신체적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3.(60시간 교육 받으면 산후도우미..제도 허점) 학대 논란을 빚고 있는 산
      2019-10-31
    • "산후도우미 신생아 학대..관리 부실 정부 사과해야"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의 신생아 학대 사건과 관련해 정치권도 정부의 관리 소홀을 질타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대변인 현안 브리핑을 통해 보건소가 공식 추천한 산후도우미가 태어난지 한 달도 안 된 신생아를 학대한 패륜적 사건이 발생했다며 정부의 허술한 관리를 지적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개인의 일탈행위가 아닌 저출산 시대에 어렵게 출산을 결심한 국민들을 절망하게 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대국민 사과와 함께 실태조사와 철저한 인력 관리,교육을 요구했습니다.
      2019-10-31
    • 5·18 특별법 개정안과 군공항 소음 방지법 국회 통과
      '5·18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안과 '군공항 소음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 자격에 군 경력 20년 이상을 추가하는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됨에따라 1년 넘게 난항을 겪어 온 진상조사위 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군공항 소음 방지법'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국방부는 군 비행장 주변의 소음 피해를 보상해야 하고 야간 비행과 사격들을 제한 받게 됩니다.
      2019-10-31
    • 고흥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고흥군이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수출 상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고흥군은 지역,특산품인 유자와 석류의 세계화를 위해 체코와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 9개 나라, 30여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 상담회와 식품발전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앞서 고흥군은 지난 8월 유럽과 동남아시아를 방문해 고흥 유자 등 농수산물 80억원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9-10-31
    • 이개호, 자유한국당의 광주·전남 예산안 삭감 비판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자유한국당의 정부 예산안 삭감 방침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개호 의원은 최근 한국당이 정부 예산안 가운데 5.18진상규명위 관련 예산 등 광주·전남 지역 3건의 예산 삭감 방침을 세운 것과 관련해, 지역의 성장동력을 가로막고 있다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한국당이 당리당략에 눈이 멀어 지역민의 자존심과 희망을 꺾고 있다며 예산 심의를 정당한 과정에 따라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9-10-31
    • 순천만국가정원서 'Flower Show' 개최
      '순천만국가정원 Flower Show'가 오늘(1일)부터 3일 동안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됩니다. 플로리스트부와 학생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Flower Show 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91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순천시는 각 분야별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시상하고, 오는 3일까지 국제습지센터 1층 로비에 작품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2019-10-31
    •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 추진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사에 지역 건설 관련 업체들의 참여가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오늘(31일) 롯데건설과 한신공영 등 도시철도2호선 1단계 구간 시공사 6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업체들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건설 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율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정하고 자재와 장비 사용에서도 지역업체의 참여를 우선 고려할 방침입니다.
      2019-10-31
    • 광주 상무중-치평중 통합 무산, 국비지원도 무산
      학생이 크게 줄고 있는 광주 상무중과 치평중의 통합 계획이 학부모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상무중과 치평중 학부모를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찬성률이 과반에 못 미쳐 통합 추진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중학교가 통합하면 추진하려던 진로체험센터 건립비 300억원과 복합문화센터 건립비 108억원의 절반에 달하는 국비지원도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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