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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금) 모닝730 날씨1
      11월의 첫 날인 오늘, 출근길에 마스크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는데요. 오후까지는 계속해서 공기가 답답하겠습니다. 현재 광주전남은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고요. 오전 한 때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북풍이 불어들면서 미세먼지가 차츰 해소되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포근합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기온이 7도에서 11도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요.
      2019-11-01
    • 11/1(금) 모닝730 날씨2
      11월의 첫 날인 오늘, 출근길에 마스크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는데요. 오후까지는 계속해서 공기가 답답하겠습니다. 현재 광주전남은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고요. 오전 한 때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북풍이 불어들면서 미세먼지가 차츰 해소되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포근합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기온이 7도에서 11도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요.
      2019-11-01
    • '만남의 기대, 맛남의 기쁨' 해남미남축제 개막
      해남 8미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해남미남축제가 어제(31) 개막했습니다. '만남의 기대, 맛남의 기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해남미남축제는 해남에서 나온 농수산물을 활용해 만드는 보리밥과 산채정식, 떡갈비, 닭코스요리 등 8가지 해남 대표 음식을 한 곳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제1회 해남미남축제는 두륜산 대흥사 일원에서 오는 3일까지 계속됩니다.
      2019-11-01
    • 발전 재개 한빛1호기 제어봉 낙하..환경단체 규탄
      한빛 1호기가 발전을 재개한지 하룻만에 제어봉 낙하 사고가 일어나 또 다시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빛원전측은 지난달 30일 낮 1시 40분쯤 한빛 1호기에서 제어봉 제어능 동력 시험 중 제어봉 1개가 낙하해 조치를 마친 후 현재 정상 출력 중으로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한빛핵발전소 1,3,4호기 폐쇄를 위한 범시민 광주비상회의 등 시민단체는 5개월 만의 시험에서 또 다시 사고가 일어났다며 재가동 즉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2019-11-01
    • 아파트에 멧돼지 출현..인명피해 없이 사살
      어제(31) 새벽 0시 20분쯤 여수시 한 아파트 단지에 멧돼지 한 마리가 나타나 출동한 119구조대와 여수시 포획단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사살된 멧돼지는 120kg 상당의 수컷 멧돼지로 사살 과정에서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죽은 멧돼지를 넘겨받은 여수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감염 여부를 확인한 뒤 사체를 처리할 방침입니다.
      2019-11-01
    • 미등록 영업 렌터카 불법영업행위 합동 점검
      미등록 차량 영업 등 렌터카 불법영업행위에 대한 합동 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오늘(1일)부터 11월 한달간 광주 지역 렌터카 업체들을 대상으로 미등록 차량 영업과 종합보험 미가입, 차고지 시설 미비 등 불법행위 여부를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매년 수능시험 이후 미성년자 렌터카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만 18세 이하의 법정대리인 동의 의무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2019-11-01
    • 청년 창업 아이디어 '톡톡'
      【 앵커멘트 】 요즘 청년 구직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청소년들이 톡톡 튀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직사각형 모양의 네모난 상자. 스스로 분리수거를 해주는 스마트 쓰레기통입니다. 칸막이에 금속탐지기가 있어 캔과 페트병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허신 / 부산 컴퓨터과학고 1학년 -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버려져서 환경 오염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플라스틱이나 캔을 자동으로
      2019-11-01
    • 화상벌레 전남 곳곳서 출몰..'만지지 마세요'
      【 앵커멘트 】 화상벌레라고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만지기만 해도 화상을 입은 것처럼 화끈거리고 물집이 잡힌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벌렌데, 요즘 전남에 잇따라 발견되고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6일, 해남군의 한 아파트에서 검은 색과 붉은 색이 섞인 이상한 벌레 한 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청소를 하던 주민이 살충제를 이용해 잡은 뒤 보건소에 문의해보니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였습니다. 화상벌레는 몸 길이가 7~8mm에 불과하지만 페데린
      2019-11-01
    • "60시간 교육만 받으면 누구든 산후도우미"
      【 앵커멘트 】 이번 일은 주먹구구식 산후도우미제도의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아이의 부모는 정부 지원 서비스였기 때문에 믿고 아이를 맡겼지만, 알고 봤더니 60시간만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산후도우미 자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규모가 급격하게 확대된 건 최근 5년새입니다. 지난 2006년 서비스 도입 이후 2014년까지는 지원대상이 월평균 소득 50% 이하로 제한됐었는데, 저출생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지원
      2019-11-01
    • 신생아 학대 논란 영상 네티즌 공분
      【 앵커멘트 】 태어난 지 25일 된 아이를 산후 도우미가 때리고 소리지르는 일을 보도해드렸는데요.. 영상이 보도된 뒤,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산후 도우미의 행동이 학대에 해당한다는 목소리가 대부분이었는데, 전문가들도 큰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침대에 누워있는 아이를 세게 흔들고, 등을 때리는 것도 모자라 고함을 지르기 까지. "악!" 태어난지 채 한 달도 안 된 아이에게 한 시간이 넘게 이어진 산후 도우미의 폭행 영상은
      2019-11-01
    • 내년 국비 확보 총력전..'머리를 맞대다'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자유한국당의 광주ㆍ전남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 삭감 방침이 알려지면서 비판과 함께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광주시가 민주당 등 정치권과 함께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자유한국당의 예산 삭감 위협에도 아랑곳않고 민주당 지도부에 내년도 예산 추가 증액을 건의했습니다. 삭감 대상으로 지목된 AI 단지와 5.18 진상규명 관련 예산 등 지역 주요 현안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요청했습니다. ▶
      2019-11-01
    • 한국당 예산 삭감 리스트.."광주전남 주요 사업 다수 포함"
      【 앵커멘트 】 자유한국당이 내년도 예산 심의에서 광주ㆍ전남의 핵심 사업 관련 예산을 대거 삭감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자유한국당은 해당 예산 삭감 리스트 문건을 대외비로 전환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가 선정한 내년도 100대 문제사업 문건입니다. 전체 522쪽 분량의 문건에는 내년도 삭감이 필요한 예산과 이유 등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광주전남 주요사업으로는 이미 알려진 AI 집적단지 예산과 5.18 진
      2019-11-01
    •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 협약 체결 불투명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최종 협약 체결이 불투명해졌습니다. 광주시는 당초 지난달까지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진건설 측에 사업 이행보증금 납부를 요구했으나 서진 측이 협약 내용의 일부 변경을 요구하자 이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서진 측은 토지 선 매각과 상가시설 선 분양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광주시는 제안 내용이 공모지침에 위배되는지를 파악해 이달 초까지 협약 체결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2019-11-0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1-01
    • "60시간 교육만 받으면 누구든 산후도우미"
      【 앵커멘트 】 산후 도우미의 신생아 학대 논란 영상이 더욱 분노를 산 건 믿고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한 정부 지원 서비스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60시간만 교육을 수료하면 누구나 산후 도우미 자격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정부가 저출생 대책의 일환으로 서비스 확대하는 데만 열을 올렸을 뿐, 제대로 된 검증이나 관리는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어서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규모가 급격하게 확대된 건 최근 5년새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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