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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대 2019 독도 탐방단' 고흥에서 발대식
      독도라는 이름을 붙인 전라도인들의 역사적 발자취를 따라가는 '호남대 2019 독도탐방단'이 고흥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탐방단은 고흥 독도에서 울릉도 독도까지 4박 5일 일정 동안 구한말 전라도 사람들의 독도 개척 코스를 답사할 예정입니다. 또 답사 기간 독도 골든벨과 독도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을 통해 우리 땅 수호의지를 밝힐 계획입니다.
      2019-11-02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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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대봉감 수확 한창..가공으로 활기
      【 앵커멘트 】 가을 정취가 완연한 요즘 백운산에선 대봉감 수확이 한창입니다. 곶감이나 감말랭이 등 가공식품이 간식으로 인기를 끌면서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해가 잘 드는 백운산 자락의 감나무 밭입니다. 어른 주먹보다 큰 대봉감이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낮은 곳은 손으로, 높은 곳은 장대를 이용해 조심조심 수확에 나섭니다. ▶ 인터뷰 : 윤현숙 / 대봉감 농민 - "올해 태풍이 3개 지나갔거든요.
      2019-11-01
    • 돌보던 아이 학대해도 업체에겐 '경고'만
      【 앵커멘트 】 오늘도 kbc 8시 뉴스는 '산후도우미 학대 동영상 파문' 속보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산후도우미가 아이를 심하게 학대해도 산후도우미 업체에 대해선 '경고'만 줄 뿐 별다른 제재조치가 없다고 합니다. 아이를 맡기는 부모들의 걱정이 커지자 광주시는 모든 업체를 점검하겠다고 밝혔고, 보건복지부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즉 산후도우미 운영은 허가제가 아닌 신고제입니다. 사무실을 갖추고 산후 도우미 1
      2019-11-01
    • 대기업 투자유치 무산 위기..여수시-주민 갈등 증폭
      【 앵커멘트 】 대기업이 여수의 한 낙후된 마을에 추진하고 있는 2천억 원대의 태양광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여수시가 사업 보완을 요구하며 신청서를 반려하면서 획기적인 마을 발전을 기대했던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허름한 석면 슬레이트 지붕주택이 마을에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축산 농가 20여곳에서 날아드는 심한 악취는 주민들을 하루종일 괴롭힙니다. 좀처럼 보기 힘든 낙후된 이 마을에
      2019-11-01
    • 군공항 소음 보상법 제정..법 시행 전까지 소송 유지해야
      【 앵커멘트 】 군공항 소음 피해 보상법이 제정되면서 앞으로는 소송 없이도 정부가 소음 피해 주민들에게 보상금을 주어야 합니다. 광주의 경우 광산구와 서구 주민 5만여 명이 보상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일단 법이 시행되는 내년 11월 이전까지는 진행 중인 소송은 계속해야 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군공항 인근 아파트에 사는 정은진 씨. 정 씨는 현재 이웃 주민들과 함께 소음 피해 배상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정은진 / 광주광역시
      2019-11-01
    • 복지부 "학대 산후도우미 전수조사..교육 전면 개편"
      '산후 도우미의 신생아 학대 파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보건복지부가 본격적인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산후 도우미가 돌보던 신생아를 학대했다는 kbc 연속 보도와 관련해 산모ㆍ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사업에 대해 최근 1년 동안 서비스를 이용했던 산모들을 모두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과정에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포함시키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할 예정입니다. 
      2019-11-01
    • 11/1(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적발돼도 업체 '경고‘뿐.. 법 제재는 없어) 이번과 같은 신생아 학대 논란이 빚어져도 산후도우미 업체에 대해선 '경고'만 줄 뿐 제재규정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모든 업체를 점검하겠다고 밝혔고, 보건복지부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2.('군 공항 소음'서구*광산 5만 명 보상받는다) 군 공항 소음 피해 보상법 제정으로 소송 없이도 정부가 피해 주민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광주의 경우 광산구와 서구 주민 5만여 명이 보상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3.(대기업 투자 무산 위
      2019-11-01
    • [3분브리핑]2019년 11월 1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만나보세요! #산후도우미_복지부_제도개선 #군공항소음_보상 #수천억원대_투자무산 #대봉감_수확 #경찰서장_상품권전용의혹 #미세먼지_나쁨 ▶카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1-01
    • 김순호 구례군수, 자치발전 대상 수상
      김순호 구례군수가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단체장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김 군수는 주민소리함 설치, 지역발전혁신협의회 구성 등 다양한 소통 정책을 펼치고, 천은사 통행료 민원을 해결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 군수는 지방분권시대를 맞아 더욱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 행정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19-11-01
    • 전국 첫 교육자치 모델..구례교육공동체 출범
      전국 첫 지방교육자치 모델인 구례교육공동체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구례군, 구례교육지원청, 일선학교,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구례교육공동체는 지역 교육 문제를 함께 협의하고, 공동으로 정책을 실천하는 새로운 형태의 지방교육자치 거버넌스입니다. 구례교육공동체는 매월 학교 교육과 평생교육을 포괄하는 구례교육포럼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2019-11-01
    • 광주 광산구, 미세먼지 잡는 공기산업 본격화
      광주 광산구가 미세먼지 측정센서, 공기 환기 시스템 등 공기산업 기술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광산구는 오늘(1일) 전자부품연구원, 광주과학기술진흥원 등과 협약식을 맺고 고정밀 미세먼지 측정센서로 실외 공기질을 측정하는 등 시민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나설 예정입니다. 광산구는 오는 2021년까지 공기산업과 관련한 신기술을 시험할 수 있는 단지를 구축하고 관련 기업을 육성할 예정입니다.
      2019-11-01
    •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될 듯...법적 근거 마련
      상대적으로 비싼 민자 고속도로 요금을 일반 고속도로 요금 수준으로 낮출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유료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가 예산으로 건설된 일반고속도로에 비해 최대 2.28배 비싼 민자고속도로 요금을 일반 고속도로 요금 수준으로 조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통행료 인하에 따른 민간사업자들의 수익 감소는 도로공사 차입금으로 보전하고, 협약기간이 끝나도 도로공사가 해당 도로를 넘겨받아 운영해 투자비를 회수하게됩니다.
      2019-11-01
    • 예술의 거리 활성화 위한 '미로센터'문 열어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한 주민문화예술시설이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동구는 문화예술사업을 통한 도시재생을 위해 예술의 거리에 갤러리와 공연장, 체험공간 등을 갖춘 '미로센터'개소식을 가졌습니다. 미로센터에선 작가들을 위한 창작 지원과 함께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예술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9-11-01
    • 김병원 농협 회장 "농업·농촌에서 새로운 가능성 찾아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농업·농촌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회장은 오늘(1) 전남대학교 특강에서 "6조 달러에 달하는 세계 식품시장은 IT·자동차 시장을 합한 것 보다 큰 규모"라며, "우리 기업들도 농업·농촌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전남 나주 출신으로 전남대에서 경영학·농업개발학 석사, 농업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 회장은 남평농협조합장 3선, 농협양곡 대표이사 등을 거쳐 제23대 농협중앙회장에 취임했습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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