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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교사들, 프랑스에 한국을 심다
      【 앵커멘트 】 프랑스 대표적인 교육도시인 몽펠리에의 한 고등학교 교실입니다. 학생들이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광주지역 교사들이 이곳을 찾아 40주년을 맞는 5.18과 부채, 가야금 등 우리나라 문화를 가르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프랑스 몽펠리에의 한 고등학교. 낯선 한국인 교사의 수업을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듣습니다. 수업의 주제는 '1871년 프랑스 파리와 1980년 대한민국 광주'. 프랑스 5차 혁명과 5.18민
      2019-11-08
    • 골프 즐기는 전두환.."광주 나랑 뭔 상관?"
      【 앵커멘트 】 힘껏 골프채를 휘두르는 한 남성.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재판에 나오지 않고 있는 전두환 씨입니다. 제대로 증언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몸 상태라더니, 골프장도 가고 광주가 자신과는 무슨 상관이냐는 말도 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앵커멘트 】 모자를 쓴 노인이 힘껏 골프채를 휘두릅니다.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는 전두환 씨입니다. 투병을 이유로 광주에서 열린 재판에 첫 공판을 제외하곤 불출석했는데, 영상 속 모습은 멀쩡했습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2019-11-08
    • 전남 학교서 라돈 검출..선제적 대응 '필요'
      【 앵커멘트 】 지난해 침대 매트리스에서 검출돼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줬던 방사성물질 ‘라돈’, 기억하십니까? 전남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2곳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기준치 이상 검출돼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중학교입니다. 다목적실과 과학실 등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 곳곳에 라돈 저감장치가 설치돼있습니다. 지난해 실시한 실내공기질 측정에서 기준치인 148베크렐을 넘는 라돈이 검출됐기 때문입니다. ▶ 싱크 :
      2019-11-08
    • [3분브리핑]2019년 11월 8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만나보세요! #오늘_입동 #화재_잇따라 #라돈검출 #골프친_전두환 #5·18수업 #산후도우미_청원 ▶카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1-08
    • 호텔ㆍ학교에서 화재 잇따라..24명 연기 흡입
      광주의 한 호텔과 목포의 고등학교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호텔 2층 사우나에서 불이 나 투숙객과 직원 등 50여 명이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손님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20분쯤에는 목포시 용당동의 한 고등학교 매점 인근에서 불이 나 학생 17명과 교사 5명 등 2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19-11-08
    • '골프 라운딩' 전두환 영상 공개..비판 확산
      알츠하이머 투병을 이유로 재판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전두환 씨가 골프를 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지역 사회의 비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 등 5월 단체들은 오늘(8일) 성명을 내고 법정 출석을 거부했던 전두환씨가 부인과 함께 골프를 치러 다닌 것은 국민과 법정에 대한 모독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도 보도자료를 내고 전 씨가 알츠하이머 투병을 핑계로 재판에 불성실하게 임하고 있다며 수사기관이 전 씨를 추가 기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11-08
    • 국회에서 돼지고기 소비 촉진 행사 개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위축된 돼지고기 소비를 촉진하고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한 국회 판촉 행사가 열렸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와 농협은 오늘(8) 국회에서 돼지고기 시식·판매 행사를 열고 우리 돼지고기 제품을 소비자들에 나눠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 농가의 마음을 함께 나눴습니다. 지난 6일 기준 1kg당 3479원까지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급락하면서 양돈 농가가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2019-11-08
    • "신생아 학대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 엄벌 처해달라"
      태어난 지 25일 된 신생아를 학대한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를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국민청원이 제기됐습니다. 지난달 29일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산후도우미에게 학대 당한 신생아의 부모는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산후도우미가 아이에게 심장질환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만큼 엄벌에 처해 비슷한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맞벌이를 해야 하는 가정이 믿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 제도를 제대로 점검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2019-11-08
    • 아침 기온 뚝..광주서 올가을 첫 서리 관측
      절기상 '입동'인 오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광주에서 올가을 첫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오늘 첫 서리 관측 당시 광주의 최저기온은 영상 4.9도였으며 지난해보다는 일주일, 평년보다는 나흘 늦었습니다. 전남 일부 지역에서는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함평 월야가 영하 1.7도, 화순 북면과 순천 황전면이 각각 영하 1.5도, 곡성은 영하 1.4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2019-11-08
    • (예고)[정재영의 이슈in]대입제도 논란..김병원 농협중앙회장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정시 확대 등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는 대입제도의 쟁점과 전망에 대해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300만 농업인을 대변하는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과 농업ㆍ농촌 현실과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은 11월 10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19-11-08
    • [정재영의 이슈in]대입제도 논란..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에서 다룰 이슈는 정시 확대 등 뜨거운 대입제도 논란으로, 쟁점과 전망에 대해 짚어봅니다. '이슈人'에서는 300만 농업인을 대변하는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과 농업ㆍ농촌 현실과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2019-11-08
    • 한전, 빅스포 수출상담회 통해 383억원 수출 계약
      한전 빅스포 2019 수출상담회에서 38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수출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6일부터 빅스포 2019 행사 가 열리고 있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해외바이어 60명을 초청한 수출상담회를 열어 425건의 수출 상담과 383억원, 18건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열기 위해 열린 이번 수출 상담회에서는 송배전 분야 기자재 뿐 아니라 에너지 신산업 분야 제품에 대한 수출 계약이 다수 이뤄졌습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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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입찰자 선정 공고
      광주형일자리로 추진되는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완성차 공장 입찰자 선정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주식회사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오늘(8일) 완성차 공장이 들어서게 될 빛그린산업단지 내 1공구 부지에 대해 공장 신축공사 입찰자 선정 공고를 냈습니다. 참가자격은 2019년 토건 시공능력 평가액 10위 이내, 자동차공장 시공 능력 경험, 전기공사법에 의한 전기공사업을 등록한 건설사 등이며 오는 11일까지 참가의향서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2019-11-08
    • 광주 교육단체 "자사고·외고, 일반고 전환 추진 환영"
      광주 교육단체가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겠다는 정부 발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자사고 등은 설립 취지와 달리 고교 서열화를 심화시키고 경제적 능력에 따라 학생들을 줄 세웠다"며, "한국 교육 황폐화의 주범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광주 교사노조도 "이번 조치로 파괴된 교육 생태계가 복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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