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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톨게이트 체납차량 합동 단속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 단속이 실시됩니다. 광주광역시와 5개 자치구, 경찰청 등은 내일(27일) 고속도로 광주요금소에서 자동차세와 고속도로 통행료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 등이며 소유자와 실제 운전자가 다른 일명 대포차에 대한 단속도 함께 이뤄집니다.
      2019-11-26
    • 김현준 국세청장, "뿌리 산업 세무조사 제외 검토"
      김현준 국세청장이 뿌리 산업 등 소규모 중소기업을 정기 세무조사 선정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오늘(26) 광주 하남산단을 방문해 중소기업 대표들과 세정 지원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중소기업의 세무 부담을 줄이기위해 전체 세무 조사 건수를 축소하고 주조, 용접 등 뿌리산업 중소기업은 내년까지 정기 세무 조사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기 세무 조사 제외가 검토되는 뿌리산업 중소기업은 개인 사업자의 경우 연매출 6억원 미만, 법인 사업자의 경우 100억원 미만
      2019-11-26
    • 광주대-한전 광주전남본부 지역인재 육성 손잡아
      광주대와 한전 광주전남본부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대와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에너지 분야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운영과 실습 지원, 연구시설 공동 활용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식과 함께 한전 이정희 상임감사는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기업에서 신입사원에게 바라는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2019-11-26
    • '블루이코미 핵심 드론산업' 소방드론 고작 1대
      블루이코노미 프로젝트로 드론산업을 추진하는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보유하고 있는 드론이 1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의 소방본부 예산안 심사에서 나광국 의원은 구조구급과 실종자 수색 등에 드론 활용도가 높음에도 전남에는 단 1대에 불과한데다 비행시간 30분, 비행거리도 7km 밖에 되지 않아 무용지물에 가깝다고 지적했습니다. 소방드론은 1대 밖에 없음에도 드론 운용 인력은 특수구조대 소속 13명을 지정해 놓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11-26
    • 전남도, 정부 합동평가 도 단위 3위
      전라남도가 지난해 실적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부 합동평가에서 역대 최고인 도 단위 3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4개 정부 부처가 참여해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주요 시책 등의 추진 상황에 대해 평가한 결과 역대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시군 평가에서는 순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19-11-26
    • 평화포럼 "양당 중심 정치 개혁 위해 제3지대 결집 필수"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를 개혁하기 위해 제3지대 결집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평화·민주포럼은 오늘(26)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3지대 통합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전국 릴레이 토론회를 갖고, 다당제 정치 질서와 새로운 정치 세력 출현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정대철 전 민주당 대표는 제3지대 창당과 관련해 새 인물이 통합 정당을 이끌게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11-26
    • 39년 만에 보안사 5·18 사진 1,700장 공개
      5·18 당시 보안사가 촬영한 사진 1,700여 장이 39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과 최경환 의원은 5·18 당시 보안사가 촬영한 뒤 국가기록원에 이관한 사진첩 13권, 총 1,769장에 대한 복사복을 확보해 공개했습니다. 특히 일부 사진 중에는 군 헬기를 통한 선무 활동과 날짜와 시간대별 군 정훈 활동을 비롯해 계엄군에 의해서 사살된 희생자들의 잔혹한 모습도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당시 군이 정보 활동을 목적으로 수집한 5·18 기록 사진으로, 5·18 민주화
      2019-11-26
    •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 광주 북구을 출마 선언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이 내년 총선에서 광주 북구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전 전 행정관은 오늘(26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정치의 존재감을 키우는 정치 혁신을 이루기 위해 내년 총선에서 북구을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진숙 전 행정관은 북구의원과 광주광역시의원, 청와대 제도개혁 비서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9-11-26
    • 조선대, 정이사 체제 전환..임시이사 전환 2년 만에
      다음 달 13일 임기가 끝나는 조선대 법인 임시이사회가 정이사 체제로 전환됩니다.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이사회를 정이사 체제로 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조선대는 지난 2010년 정이사 체제로 전환됐지만 옛 경영진을 중심으로 학내 갈등이 지속돼 2017년부터 다시 임시 이사회가 운영을 맡았습니다.
      2019-11-26
    • '미세먼지 감시' 광주 대기오염 측정소 2곳 신설
      광주시내 대기오염 측정시설 두 곳이 신설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도심 미세먼지 감시망을 늘리기 위해 남구 노대동과 광산구 평동산단 지역에 대기오염 측정소 2곳을 신설하고, 서구 치평동 측정소는 노후 장비를 교체했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오존 등 6개 항목을 실시간 측정하는 대기오염 측정소는 광주 시내에 모두 11곳으로 늘었습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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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화순, 미세먼지 차단위해 5ha 숲 조성
      화순군이 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5ha 규모의 숲 조성에 나섭니다. 화순군은 오는 2022년까지 화순생물의약 산업단지 주변과 화순천, 지석천 주변에 상록수종과 난대수종을 혼합한 5ha 규모의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국립 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 숲을 조성할 경우 일반 도심과 비교해 미세먼지 농도는 25.6%, 한여름 평균기온은 3~7도 가량 낮아집니다.
      2019-11-26
    • 11/26(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26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약 1년이 지났지만, 음주운전 피해자의 경제손실이 가해자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음주운전 사고 피해자 한 명이 병원비와 차량 수리비 등으로 쓴 돈은 평균 천8백여만 원이었고, 사고 피해로 장애가 남은 사람들은 평균 2천3백여만 원을 지출했습니다. 피해자들이 가해 운전자나 보험사 등으로부터 받은 보상금은 평균 천4백만 원으로, 약 360만 원을 손해 보고 있었는데요
      2019-11-26
    • 11/26(화)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가수 '구하라'였습니다. 2위부터 6위까지도 모두 구 씨와 관련된 검색어였습니다. ---- (VCR)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 씨가 지난 24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구 씨의 집에서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의 자필 메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구 씨는 지난해 9월, 전 남자
      2019-11-26
    • 11/26(화)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 출근길도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어제보다 더 내려갔는데요. 일부 내륙에서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곳도 있습니다. 추위는 낮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대부분 지역 한낮 기온이 13도에서 15도 분포를 보이겠는데요. 큰 일교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체온 조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4도, 보성과 화순은 영하 1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 14도, 보성 13도, 화순은 15도까지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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