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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경도 개발 앞당긴다..내년 조기 양도
      【 앵커멘트 】 1조원 대 투자 실현 여부를 두고 논란을 일으켰던 여수경도 해양관광단지 사업에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미래에셋이 조기 투자를 위해 내년 4월까지 매각대금을 선납하고 2029년 완료 예정인 개발사업도 5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수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의 핵심인 연륙교 건립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연륙교 건립의 타당성을 인정받아 1천 200억에 달하는 예산의 40%는 국비 지원이 가능해 졌습니다. 인수 주체인 미래에셋
      2019-11-28
    • 11/28(목) 모닝730 날씨2
      차가운 공기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6도 가량 낮은데요. 내륙지역에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곳이 있고요. 대부분 지역 대체로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다소 춥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도, 담양 영하 1도, 곡성은 영하
      2019-11-28
    • 11/28(목) 모닝730 날씨1
      차가운 공기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6도 가량 낮은데요. 내륙에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곳이 있고요. 대부분 지역 대체로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다소 춥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일교차가 10도 안팎까지 벌어지겠는데요.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1도, 담양 영하 1도, 곡성은 영하 2도까지
      2019-11-28
    • 11/28(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28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어린이집 급간식비가 22년째 그대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만3세~5세 어린이집의 1인당 하루 급간식비는 22년 전인 1997년과 똑같은 1,745원이었습니다. 어린이집 부실 급식 문제는 주로 어린이집 원장이 식재료비나 식재료 자체를 빼돌리는 것 때문으로 여겨졌는데요. 하지만 22년 전과 똑같은 급식비 때문에 아이들을 제대로 먹일 수 없다는 사실이 올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2019-11-28
    • 광주 대학가 술집서 화재..손님 등 20여 명 대피
      대학가 술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28일) 새벽 0시 20분쯤 광주시 지산동 대학가에 있는 한 3층 건물 1층 술집에서 불이 나 가게 안에 있던 손님과 인근 주민 등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인명피해 없이 30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튀김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28
    • 강제징용 배상 판결 1년.."어서 죽기만 기다리는 건가"
      【 앵커멘트 】 대법원이 일본 전범기업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게 벌써 1년 전인데요. 강제징용 피해자들은 아직도 사과를 하지 않는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우리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기부금 형식의 해결 방안도 비판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미쓰비시중공업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대법원판결 1주년을 앞두고 한.일 동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은 미쓰비시와 일본 정부가 사과는커녕 여전히 협의조차 거부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 인터뷰 : 이국언
      2019-11-28
    • [11/28(목) 모닝730 위크앤라이프] 구례 사성암/ 한국압화박물관
      울긋불긋 고운 자태를 드러낸 막바지 단풍과 그 주변을 휘감은 구름.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아슬아슬 한 몸을 이루룬 암자. 그림을 방불케 하는 풍경에서 신비감마저 감도는데요. 원효, 도선, 진각, 의상 등 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 고승 4명이 수도했다고 전해지는 이곳, 구례 사성암입니다. 사성암으로 올라가 볼까요? 절벽에 지어진 암자, 유리광전에 오르면 섬진강과 구례읍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사성암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도 장관이네요~ ▶ 인터뷰 : 김형식 / 광주광역시 백
      2019-11-28
    • 세계로 뻗어나가는 광주 광산업..122명 해외바이어 방문
      【 앵커멘트 】 광주 광산업이 육성 20년만에 제 2의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해외 수출 판로가 확대되고 있고, 각국 대표단과 국내 지역 기업들과의 기술협약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어항 속에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헤엄칩니다. 일반 어항과 큰 차이가 없는데, 사실은 물과 기포, 물고기 모두 홀로그램입니다. 한 쪽에는 LED 광을 이용한 피부 미용 제품도 있습니다. 아직은 초기 시장이지만 매년 수천억원 대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11-28
    • 선거제 부의, 결정은 사실상 호남 의원 선택에...
      【 앵커멘트 】 신속처리안건, 즉 패스트트랙 법안으로 지정된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자동 부의됐습니다. 다음달 3일, 국회의장이 공수처 설치법과 함께 일괄 상정할 전망인데, 결정권을 거머쥘 호남 국회의원들의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사 】 선거법 개정안이 어제(27일) 국회 본회의에 자동 부의됐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본회의에 상정하면 바로 표결이 가능해지는데, 내년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일정을 고려하면 다음달 16일까지 마무리되어
      2019-11-28
    • 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추모·기억의 공간으로"
      【 앵커멘트 】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의 설계 초안이 공개됐습니다. 원형 복원을 최우선 과제로 추모와 기록, 기억의 공간으로 다시 돌아올 옛 전남도청은 이르면 오는 2022년 말쯤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는 투트랙으로 진행됩니다. 우선 원형이 훼손된 건물을 복원하는 작업입니다. 이번 달 설계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옛 전남도청 본관을 비롯한 6개 건물과 주변에 대한 복원 공사를 진행합니다. 앞서
      2019-11-28
    • 11/28(목)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토트넘 올림피아코스'였고요. 3위와 6위도 챔피언스리그와 관련된 검색어였습니다. --- (VCR)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5차전 첫 번째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특히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과 올림피아코스의 경기에 이목이 쏠렸는데요. 토트넘은 2대 2 동점이던 후반 28분, 손흥민의 도움을 받은 오리에가 역전
      2019-11-28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1-28
    • 광주시 핵심 현안사업 내년도 예산 대폭 증액
      내년도 광주시 핵심 현안사업 예산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시의회 시정 연설에서 인공지능 산업 융합 집적단지 조성과 광주형일자리 공동복지 프로그램 등 핵심 현안 사업에 내년도 예산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에 40주년을 맞는 5.18민주화운동의 세계화를 위해 관련 사업비 66억원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2019-11-27
    • 선거제 부의, 결정은 사실상 호남 의원 선택에...
      【 앵커멘트 】 신속처리안건, 즉 패스트트랙 법안으로 지정된 선거법 개정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 자동 부의됐습니다. 다음달 3일, 국회의장이 공수처 설치법과 함께 일괄 상정할 전망입니다. 여야 충돌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결정권을 거머쥘 호남 국회의원들의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사 】 선거법 개정안이 오늘 0시를 기점으로 국회 본회의에 자동 부의됐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본회의에 상정하면 바로 표결이 가능해지는데,
      2019-11-27
    • 세계로 뻗어나가는 광주 광산업..122명 해외바이어 방문
      【 앵커멘트 】 이 어항 속에 보이는 물고기와 수초는 실제가 아닌 광주 광산업 기술로 만든 홀로그램입니다. 광주 전략산업으로 키워왔던 광산업이 케이블 등 전통 분야 뿐 아니라 3D 광원에 의료, 미용 분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에서도 광주 광기술과 협력하기 위한 요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어항 속에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헤엄칩니다. 일반 어항과 큰 차이가 없는데, 사실은 물과 기포, 물고기 모두 홀로그램입니다. 한 쪽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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