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나주 폐목재 가공회사 화재 나흘째 진화 중
      나주의 한 폐목재 가공회사에서 난 불이 나흘째 이어지며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낮 1시 15분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폐목재 가공회사 야외 적재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나흘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목재 1천3백여 톤이 계속 불에 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폐목재 더미 안에 불씨가 살아있다며 완전 진화에는 몇 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2019-12-02
    • 한낮 기온 10도 밑돌아..내일 새벽 최고 5cm 눈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하루종일 찬바람이 불면서 춥겠습니다. 광주와 목포의 낮기온은 8도, 곡성은 7도로 광주와 전남 지역의 한낮 기온은 10도 아래에 머물겠고,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아침기온이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고, 새벽엔 장성과 영광 등 전남 북부 지역에 최고 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9-12-02
    • 12/2(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2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동아일봅니다. 부장 판검사 이상 출신의 전관 변호사 평균 수임료가 비전관 변호사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퇴임한 지 1년 이내 부장 판검사 출신들의 경우 사건 1건당 1495만 원. 퇴임 1년 이내 법원장이나 검사장 이상 출신 변호사는 평균 1564만 원 이었습니다. 그에 비해 비전관 출신 변호사의 수임료는 평균 525만 원으로 나타났는데요. 조사 결과 의뢰인 총 700명 중
      2019-12-02
    • 12/2(월) 모닝730 날씨2
      오늘부터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추워지겠고요. 오늘 한낮 최고기온 전 지역 7에서 10도에 머물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또 낮 동안 전남 서해안 지역에는 5mm 미만의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봅니다. 오늘 아침 광주가 4도 목포 5도 곡성은 2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목포가 8도 곡성은 7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해안에는 강한 바람이 불
      2019-12-02
    • 12/2(월) 모닝730 날씨1
      12월의 첫날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죠. 현재 대부분 지역에서 비는 그쳤지만, 오늘 낮 동안 전남서해안 지역에는 5mm 미만의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요. 그 밖의 지역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만 많겠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오늘부터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오늘 한낮 최고기온 전 지역 7에서 10도에 머물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봅니다. 오늘 아침 광주가 4도 목포 5도 곡성은 2도로 시작했고요.
      2019-12-02
    • 12/2(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독수리가 겨울을 나기 위해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 우리나라까지 찾아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굶주림과 추위 등으로 구조센터의 단골손님이 되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 (VCR) 월동을 위해 몽골에서 우리나라까지 내려온 독수리들. 최근엔 섬진강이나 순천만 부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독수리들이 추위와 굶주림에 지쳐 탈진하거나 농약에 중독돼 구조되는 일이 갈수록 늘
      2019-12-02
    • 광양항 배후단지 확충 '시급'
      【 앵커멘트 】 지난해 개항 이후 처음으로 총물동량 3억 톤을 달성한 광양항이 배후단지 포화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관련업체들의 입주 문의가 줄을 잇고 있지만 2030년까지 추가될 부지가 턱없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항 배후단지에 항만이나 물류업체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전체 면적 387만 제곱미터 중 남은 면적은 20만 제곱미터, 입주율은 95%에 달합니다. 지난 6월 13개 업체가 입주를 신청했지만 3곳 밖에 들
      2019-12-02
    • 여수산단 생산실적 '급감'..내년도 '먹구름'
      【 앵커멘트 】 국내 굴지의 석유화학 기업들이 밀집한 여수국가산업단지가 불황의 늪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분쟁에다가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자급률이 크게 높아진 탓인데 내년에도 경기 전망이 어두워 기업들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에 위치한 국내 석유화학업계 1위 대기업입니다. 올 2분기 영업이익은 3,10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0% 정도 떨어졌습니다. ▶ 싱크 : 여수산단 대기업 관계자 - "미국하고
      2019-12-02
    • '고교학점제' 시행..정시 확대로 후퇴 '우려'
      【 앵커멘트 】 고등학생들이 대학생처럼 원하는 과목만 골라 듣는, '고교학점제'가 2022년 시행됩니다. 하지만 교육부가 대입 정시 비율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고교학점제의 취지가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이 고등학교 학생들은 시간표가 모두 다릅니다. 각자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해당 교실로 옮겨 다니며 수업을 듣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서장원 / 빛고을고 2학년 - "정치 분야에서도 시야를 넓히고 싶어서 제가 관심 있는 분야에 직접
      2019-12-02
    • [DID]끊이지 않는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 앵커멘트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이 생긴 지 20년이 넘었지만 매년 위반 건수가 늘어나는 등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지역의 위반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일반 차량이 아무렇지 않게 주차를 했습니다. 아예 짐을 쌓아 장애인 차량이 주차를 못 하게 막아놓은 모습도 보입니다. (CG1) 장애인들의 교통권 보장을 위해 전용 주차구역 제도가 생긴지 20년이 지났지만 이같은 양심 불량 운전자들은
      2019-12-02
    • '동남아의 허브' 무안공항..시설 확충
      【 앵커멘트 】 개항 12주년을 맞은 무안국제공항입니다. 현재 6개 나라, 10편의 국제선이 운항 중인데, 노선이 계속 늘어나면서 이용객 100만 명 돌파도 기대됩니다. 2021년 광주 민간공항과의 통합에 대비해 편의시설 확충 등의 대대적인 개보수 작업도 시작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대만으로 떠나는 비행편에 오르려는 이용객들로 무안공항이 북적입니다. 인천이나 김해공항 등에서 해외로 떠나던 관광객들이 최근 무안공항을 찾고 있습니다. ▶ 인터뷰 :
      2019-12-02
    • 5.18 진상 규명에 광주시·경찰도 총력
      【 앵커멘트 】 5.18 진상 규명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더욱 면밀한 진상 조사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진상조사위의 활동이 본격 시작되는 내년은 5.18 40주년인데 광주시와 경찰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5.18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행보에 본격 나섰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발포 명령자는 과연 누구인가, 헬기 기총 소사는 어떻게 이뤄졌는가 이처럼 아직 규명되지 않은 5.18의 진실은 한두 개가 아닙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한 5.18 진상조
      2019-12-02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2-02
    • 여수산단 생산실적 '급감'..내년도 '먹구름'
      【 앵커멘트 】 국내 굴지의 석유화학 기업들이 밀집한 여수국가산업단지가 불황의 늪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분쟁에다가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자급률이 크게 높아진 탓인데 내년에도 경기 전망이 어두워 기업들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에 위치한 국내 석유화학업계 1위 대기업입니다. 올 2분기 영업이익은 3,10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0% 정도 떨어졌습니다. ▶ 싱크 : 여수산단 대기업 관계자 - "미국하고
      2019-12-01
    • '고교학점제' 시행..정시 확대로 후퇴 '우려'
      【 앵커멘트 】 고등학생들이 대학생처럼 원하는 과목만 골라 듣는, '고교학점제'가 2022년 시행됩니다. 하지만 교육부가 대입 정시 비율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고교학점제의 취지가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이 고등학교 학생들은 시간표가 모두 다릅니다. 각자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해당 교실로 옮겨 다니며 수업을 듣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서장원 / 빛고을고 2학년 - "정치 분야에서도 시야를 넓히고 싶어서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직접 과
      2019-12-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