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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순환도로 법인세 100억원 환수 조치
      광주광역시가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된 제2순환도로 1구간 법인세 환급액 100억원에 대해 전액 환수를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제2순환도로 1구간 사업 법인인 주식회사 광주순환도로투자가 소송을 통해 광주세무서로부터 환급받은 법인세 백억원에 중 이달 말까지 70억원을 우선 환수할 예정입니다. 나머지 환급액 30억원에 대해서도 법률 검토 등을 통해 환수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2019-12-03
    • '대인동 여성인권을 켜다'주제로 전시회 열려
      과거 성매매집결지였던 광주 대인동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하기 위한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동구는 성매매 업소로 쓰였던 대인동 옛 건물에서 '대인동 여성인권을 켜다'를 주제로 대인동 역사와 여성 인권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문화 전시회를 오는 12일까지 개최합니다. 동구는 시민단체, 주민들과 함께 대인동 일대 구도심 재생과 상권활성화를 위해 성매매 집결지 폐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9-12-03
    • 윤영덕 전 청와대 행정관, 내년 총선 동남갑 출마 선언
      윤영덕 전 청와대 행정관이 내년 총선에서 광주 동남갑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 전 행정관은 오늘(3)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촛불 정신을 잇고, 새로운 시대 정신과 세대를 잇고, 중앙 정치와 광주 경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행정관은 광주YMCA 이사와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운영위원 그리고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9-12-03
    • 조선이공대, '링크플러스' 성과공유회 열어
      조선이공대가 한 해동안 진행한 산학 협력 성과물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선이공대는 오늘(3)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학생과 교수 등이 참석하 가운데, '링크플러스 성과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선 링크플러스 사업 참여 학과와 협약 산업체 간 공동 설계한 작품 등이 전시되고, 취업박람회도 열렸습니다.
      2019-12-03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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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올 겨울 광주 첫 눈 관측..낮 기온 광주 9도
      이번 겨울들어 광주에 첫 눈이 관측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새벽 4시경 광주에 이번 겨울들어 첫 눈이 관측됐는데 지난해보다 나흘 빠르고 평년보다는 8일 늦게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광주 9도 등 8도~10도까지 오르겠고 밤에는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주 별다른 눈,비 소식은 없지만 금요일과 토요일 기온이 많이 떨어질 것오로 예상됩니다.
      2019-12-03
    • 오프닝+[12/3(화)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 광주와 전남은 아침 기온이 뚝 떨어졌고, 체감 기온은 대부분 영하권으로 곤두박질쳤습니다. 여> 현재 일부 지역에선 비나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서 살펴봅니다. 안혜령 캐스터 오늘 날씨 알려주시죠. 겨울의 문턱, 12월을 기다렸다는 듯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겠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은 0도에서 5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지만, 체감온도는 대부분 지역 영하권까지 낮아지면서 매우 춥습니다.
      2019-12-03
    • 12/3(화) 모닝730 날씨2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자마자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겠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은 0도에서 5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지만, 체감온도는 대부분 지역 영하권까지 낮아지면서 매우 춥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영광을 비롯한 전남북부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에는 비가 내리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에 그치겠지만, 낮은 기온에 도로가 결빙될 수 있으니까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
      2019-12-03
    • 12/3(화)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성남 어린이집 성폭행'이었습니다. --- (VCR)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린이집에서 성폭행을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는데요. 피해 아동의 부모는 딸이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동갑내기 남아로부터 상습적인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글은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옮겨져 하루 만에 7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
      2019-12-03
    • 12/3(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3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다크웹에 접속해 아동음란물을 배포하거나 소지한 범죄자에게 대부분 솜방망이 판결이 내려졌다는 기삽니다. 형사처벌을 받은 22명 가운데 18명은 평균 200만원 가량의 벌금형이 선고되는 데 그쳤고, 취업제한 명령을 받은 사람은 5명에 그쳤습니다.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이에게는 취업 제한 명령을 내려야 하지만, 재판부는 우울증, 반성 등의 이유로 명령을 내리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다크웹'을 통한 아동 음란물 범죄
      2019-12-03
    • 국회, 올해도 예산 시한 넘겨..졸속 국회 '비난'
      【 앵커멘트 】 국회가 어제(2일)까지였던 예산안 처리 시한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패스트트랙 대치 정국으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현재 깎이거나 보류될 위기에 처해 있는 광주·전남 지역 현안 사업비 일부가, 예산에 원만히 반영될 수 있을지 우려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국회 파행 속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결국 처리 시한을 넘겼습니다. 5년 연속 예산안 지각 처리라는 오명을 쓰게 됐지만,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기에 바빴습니다. ▶
      2019-12-03
    • '내부 고발했더니'..개인정보 유출에 해직까지
      【 앵커멘트 】 비리를 외부에 알린 내부 고발자의 개인 정보를 유출하는 등 올해 인권위 광주사무소에 접수된 진정 사건이 720여 건에 달했습니다. 교도소 등 구금시설과 관련한 진정이 가장 많았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외부기관을 통해 자신이 근무하고 있던 전남 모 군청 산하 체육회의 보조금 부정수급 의혹을 제기한 A 씨. 이후 A 씨는 회사에서 감봉과 정직, 해고 통보 등을 받았습니다. 신고 내용을 접수한 경찰과 대한체육회에서 A씨의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적힌 문서를
      2019-12-03
    • 완도 초교ㆍ유치원서 집단 장염..역학조사 착수
      【 앵커멘트 】 완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집단 장염 증세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이 의심되는데, 겨울철 음식물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완도의 한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학생들이 집단으로 장염 증세를 호소한 것은 지난달 27일. 초등학생 11명과 유치원생 17명 등 환자는 모두 2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학교 측은 즉시 급식을 중단하고 식중독 증상을 보인 학생들의 등교를 자제시키는 등 조치
      2019-12-03
    • 광주 공항버스 결국 폐업.."적자 감당 안 돼"
      【 앵커멘트 】 광주 공항과 도심을 잇는 1000번 공항버스가 끝내 사라지게 됐습니다. 늘어가는 적자로 휴업에 들어간 지 1년여 만에 결국 폐업을 결정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1년 동안 휴업을 이어왔던 공항버스 1000번이 결국 사라집니다. 지난 2002년 운행을 시작한 뒤 17년 만입니다. 업체 측은 지난 1월, 한 달 최대 3천만 원의 적자를 감당할 수 없다며 휴업을 선언했습니다. (CG)공항과 광주송정역, 광천터미널 등 주요 교통 시설과
      2019-12-03
    • 청소하다 주운 돈다발..버려진 양심
      【 앵커멘트 】 거리를 청소하다가 주운 천만원 어치 돈뭉치를 주인을 찾아주지 않고 챙긴 환경미화원이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이 돈은 근로자들에게 줄 급여였는데, 현장 CC-TV에 찍혀 하루 만에 결국 덜미가 잡혔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도로변을 청소하던 환경미화원이 차량 뒤에서 뭔가를 집어듭니다. 인도로 올라가 두리번거리며 주운 물건을 호주머니에 집어넣습니다. 누군가 실수로 떨어뜨리고 간 돈다발이었습니다. 지난 달 29일 낮 12시쯤 광주 북구 양산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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