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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프닝+광주형일자리 공장 연말 착공, 내년 초 채용 시작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사업이 이달 말 착공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연말 착공에 이어 내년 초부터는 천여 명에 이르는 직원 채용이 직급별로 시작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형일자리 법인 설립과 함께 건립이 본격 추진됐던 완성차 공장이 이달 말 착공됩니다. 공장 건설 관련 입찰을 진행중인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연내 착공 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 인터뷰 : 박광태 /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 - "조만간에 낙찰자가 결정 나면 올해 연말에 착
      2019-12-07
    • 도심 속 전교생 8명인 꼬마중학교..주민까지 살리기 나서
      【 앵커멘트 】 과외 수업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중학교 2학년생이 1명뿐이라 교사와 1대1 수업을 받는 모습입니다. 오지의 중학교인가 싶지만 사실은 광주광역시에 있는 임곡중학굡니다. 전교생이 8명밖에 안돼 교사와 동문, 지역주민들까지 학교 살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임곡중학교 2학년인 나준엽 군은 매일매일 1대1 수업을 받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친구 2명이 전학 간 뒤 학년에 혼자 남았습니다. 홀로 공부하는게 힘들 때도 있지만, 장점
      2019-12-06
    • KIA, 새 시즌 선수 윤곽..약점 보강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의 새 시즌 선수 라인업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나주환, 홍상삼을 영입해 내야와 마운드에 무게감을 더한 가운데, 외국인 용병 영입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KIA 타이거즈의 선수단 재정비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우선, KIA는 베테랑 내야수 나주환에 우완 투수 홍상삼을 영입했습니다. 나주환은 젊은 선수 위주인 KIA 내야에 안정감을, 홍상삼은 마운드에 무게감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9-12-06
    • 내일 절기 '대설'..모레 낮부터 추위 풀려
      【 앵커멘트 】 오늘 아침 광주가 영하 4.9도, 곡성이 영하 8.9도까지 떨어지고 한낮에도 5도 안팎에 머물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는데요. 절기상 대설인 내일까지는 아침에는 영하권, 낮에는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일요일인 모레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차츰 풀리겠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두 눈만 겨우 내놓은 채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 ▶ 인터뷰 : 윤신영 / 광주시 백운동 - "춥네요. 따뜻하게 입었어도 손이 시릴 정도예요"
      2019-12-06
    • '이탈리아 수출' 우리밀 라면 새 지평
      【 앵커멘트 】 구례에 지어진 농공단지, 자연드림파크에서 국내 최초로 우리밀 라면을 이탈리아에 수출했습니다. 우리밀 라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것은 물론 우리밀 소비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형 트럭에 우리밀 라면을 담은 상자가 잇따라 실립니다. 이탈리아 수출길에 오른 라면은 7만 2천 개로 우리밀 원곡으로 환산하면 15톤에 이릅니다. 우리밀로 가공한 라면이 유럽 국가에 수출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9-12-06
    • 총리 선택 국정 방향 '가늠자'...'경제가 최우선돼야'
      【 앵커멘트 】 검찰 개혁을 위해 법무부 장관에 추미애 의원이 지명되면서 이젠 이낙연 국무총리 후임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차기 총리를 누구로 선택하느냐에 따라 임기 후반기를 맞은 문재인 정부가 경제, 탕평, 개혁 중 어느 것에 가장 방점을 두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점 때문인데요. 지역민 상당수는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국정 방향을 경제활성화로 꼽았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한때 유력하게 거론되던 김진표 국무총리 기용설이 잦아들면서
      2019-12-06
    • 보좌관 급여 빼돌린 시의원 정치자금법 위반 조사
      광주광역시 선관위가 보좌관 급여를 빼돌려 물의를 빚고 있는 광주시의원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선관위는 오늘(6일) 광주시의회로부터 의원 공통운영비 계좌 사용 내역서를 임의 제출받아 문제가 된 모 의원의 행위가 정치자금법 위반에 해당하는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될 경우 형사 처벌과 함께 의원직 상실의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2019-12-06
    • 12/6(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내일 '대설'에 강추위.. 모레 낮부터 풀려) 광주와 전남 지역은 한낮에도 5도 안팎으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절기상 대설인 내일도 낮 기온 7~10도로 춥겠고, 일요일인 모레 낮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2.(차기 총리 국정방향 '가늠자'.."경제가 최우선") 차기 총리 인사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경제 살리기를 문재인 정부 후반기 국정 최우선 과제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노태우 장남, 5·18 유공자 만나 사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재헌
      2019-12-06
    • 평화아카데미, 대학생 17명에 장학금 지급
      사단법인 평화아카데미가 어려운 형편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지역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평화아카데미는 지역 대학생 17명에게 각각 1백만원씩 모두 천7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지역인재로 성장해 줄 것으로 당부했습니다. 또, 광주 고려인마을에 쌀 10포대를 전달하고, 심장병 수술을 받은 8살 어린이에게는 1백만원의 회복지원비도 전달했습니다.
      2019-12-06
    • 여수 모 고교 한문시험 논란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출제된 한문 문제가 정치적으로 편향됐다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여수의 한 고등학교 기말고사에서 조국 전 장관과 금태섭 의원의 관계를 '배은망덕'이라 표현한 문제를 두고 일부 학부모들이 정치적으로 편향된 것 아니냐는 지적을 함에 따라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측은 한문수업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려고 창의적인 문제를 내려고 한 것 같다며 회의 결과 정치적인 의도는 없었던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12-06
    • [3분브리핑]2019년 12월 6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내일도_강추위 #경제활성화 #꼬마학교살리기 #KIA_새선수 #우리밀라면_수출 #노태우장남_5·18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06
    • 구례 오이 농가들, 농한기 억대 매출
      【 앵커멘트 】 흔한 채소인 오이가 농민들에게 농한기 억대 소득을 안기는 효자 품목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공동 선별과 출하가 이뤄지는 구례에선 82농가가 한해 7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오이 넝쿨이 비닐하우스에 줄지어 매달려 있습니다. 농부는 커다란 잎을 걷고 돌기가 상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오이를 수확합니다. 어느새 상자 가득 쌓인 오이, 온도와 습도에 예민해 키우기 쉽지 않지만 올해는 기상 여건이 좋아 평년보다 더
      2019-12-06
    • 내일 절기 '대설' 추위 이어져..모레 낮 풀려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의 낮기온 5도 안팎을 기록한 가운데, 하루종일 찬 바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절기상 대설인 내일(7일)도 오늘과 같은 강추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영하 7도에서 0도, 낮기온은 7에서 10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이번 추위는 일요일인 모레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차츰 풀리겠습니다.
      2019-12-06
    • 광주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16개 사업장 44건 적발
      광주지역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임금체불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외국인 노동자 고용 사업장 35곳을 점검해 임금을 제때 주지 않거나 최저임금 기준보다 적게 주고 있는 16개 사업장 44건을 적발해 시정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청은 또 비위생적인 기숙사나 화장실 등도 자율적으로 개선할 것을 업주에게 권고했습니다.
      2019-12-06
    • "5·18 관련 신군부 기록..은폐·조작 기반"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신군부의 기록은 은폐와 조작에 기반한 거짓 기록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희송 전남대 5·18연구소 교수는 '기억과 기록물을 통해 본 5·18' 학술대회에서 국보위의 '광주사태 보고서'를 사례로, 광주교도소 습격설을 거론했다가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다시 관련 내용을 삭제하는 등의 위·변조 과정이 있었다며 신군부가 주장하는 광주사태의 논리가 조작과 왜곡에 기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진우 5·18기념재단 연구실장도 신군부의 군 기록물이 지금까지도 5·18을 왜곡하는 주요 근거로 이용되고 있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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