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희망2020 12/17(화)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무정면 동산1구 주민들이 29만2천원 동산2구 주민들이 20만4천원 안평리 주민들이 18만원 영광군 대마면 주민들이 4만3천6백90원 대마면 새마을부녀회에서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장성읍 성산1리 주민들이 10만원 성산2리 주민들이 25만원 성산3리 주민들이 13만원 유탕1리 주민들이 15만원 유탕2리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장성읍 청운1동 일등슈퍼 박순자씨가 20만원 장성읍 매화2동 주민들
      2019-12-16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수도권 관광객 만 명 유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 만명을 유치했습니다. 전남혁신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전남 12개 지자체, GS홈쇼핑과 함께 관광상품을 판매해 수도권 관광객 만명을 유치하고 30억 원이 넘는 판매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앞으로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된 골프 패키지와 축제 상품 등을 개발해 더욱 더 많은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입니다.
      2019-12-16
    • '강제 구인 요구' 전두환 출석없이 재판 진행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자 명예훼손 재판이 전 씨의 출석 없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8단독 심리로 열린 전씨에 대한 재판에서 재판부는 "피고인 불출석에 대한 검찰과 변호인 측의 의견을 듣고 고민한 결과 피고인이 불출석한 상태에서 재판을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알츠하이머 등 건강상 이유로 재판에 출석하지 않은 전 씨는 최근 골프와 고가 오찬 회동등에서 건강한 모습이 잇따라 포착돼 재판 출석 요구가 커져왔습니다.
      2019-12-16
    • 5월 단체 "5·18 진상조사위 즉각 출범 촉구"
      5월 단체 회원들이 국회 정론관에서 5·18 진상조사위의 즉각적인 출범을 촉구했습니다. 5월 단체 회원들과 5·18기념재단, 대안신당 국회의원들은 5·18 특별법 시행 이후 1년이 넘도록 조사위원회 출범이 지연됐다며, 신속히 출범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현재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들에 대한 청와대의 인사 검증은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12-16
    • 신변 비관 60대 모텔 불 질러
      모텔에 투숙하던 60대 남성이 방 안에 불을 질렀지만 모텔측이 초기 진화에 나서 큰 피해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16일) 오전 9시 10분쯤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모텔에서 63살 남성이 신변을 비관해 방 안에 불을 질렀지만 연기가 새어 나오는 것을 발견한 모텔 주인이 곧바로 불을 꺼 큰 피해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불을 지른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남성이 치료를 마치는대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9-12-16
    • 강진 가우도에 움직이는 출렁다리 새로 설치
      강진군이 가우도 출렁다리를 새롭게 설치합니다. 강진군은 가우도 다리를 출렁다리로 이름지었지만 실제 출렁이지 않아 관광객이 불만을 나타냄에 따라 지역 관광 명소화를 위해 진짜 움직이는 출렁다리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2021년까지 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우도 탐방로 경관콘텐츠 개발사업도 함께 추진해 관광 효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2019-12-16
    • 민선 첫 전남체육회장 김재무 전 도의장 당선
      민선 첫 전남도체육회장에 김재무 전 전남도의회 의장이 당선됐습니다. 김 당선자는 선거인단 350표 중 60.4%인 197표를 획득해 박철수 전 전남체육회 부회장을 68표 차로 제치고 신임 회장에 선출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의장을 역임한 김 당선자는 동광양시 유도회 전무이사와 광양시 배구협회장 등을 거쳤으며 2023년까지 3년 동안 전남체육회를 이끌게 됩니다.
      2019-12-16
    •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나주시·화순군 출마 선언
      김병원 전 농업협동조합중앙회장이 내년 총선에서 나주시·화순군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병원 전 회장은 지난 40년 동안 농촌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충분히 느껴왔다며, 이제 국회에 진출해 농업·농촌과 지역민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나주 출신의 김 전 회장은 지난 1999년부터 13년 동안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을 맡아왔고, 지난 2016년 농협중앙회장에 당선됐습니다.
      2019-12-16
    • 호남대 중국어과 2학년 전원, 중국 상하이대 유학
      호남대 중국어과 대학생 전원이 중국 상하이대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호남대는 중국어학과 2학년 24명 전원이 3,4학년 2년 동안 중국 상하이대에서 교육과정 이수를 위해 중국 유학 파견 환송식을 가졌습니다. 호남대 중국어과 학생들은 상하이대와 체결한 복수학위제에 따라 호남대에서 2년, 상하이대에서 2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두 대학의 졸업장을 모두 취득하게 됩니다.
      2019-12-16
    • 특허 대가로 고급 승용차 받은 전직 대학교수 실형
      업체에 특허를 넘긴 대가로 고급 승용차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대학교수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 2006년부터 5년 동안 정부에서 용역을 받아 중소기업과 건강기능식품 소재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업체 대표에게서 고급 승용차를 받아 사용한 혐의로 전직 국립대 교수에게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8천만 원, 추징금 7천8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전직 교수가 업체에게 받은 하이패스 선불카드를 사용했고, 연구와 관련 없는 곳에도 차량을 이용한 점 등으로 볼 때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
      2019-12-16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자문위원회 개최..본격 채비
      전라남도가 내년 열리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각계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서울 인사동 광주ㆍ전남 갤러리에서 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내년 열리는 국제수묵비엔날레의 준비사항 점검과 운영계획을 논의했습니다. 국제수묵비엔날레의 자문위원단은 학계와 예술계, 전시ㆍ기획 전문가 등 46명으로 꾸려져 비엔날레의 전시와 운영 등의 지원기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9-12-16
    • 5월 단체 전두환 행적 지우기.."백담사 전 씨 물건 철거"
      5월 단체가 전두환 씨 행적 지우기에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장성군 상무대 안에 있는 전두환 범종과 강원도 인제군 백담사에 전시된 전 씨 부부의 물건 등을 철거할 것을 요구했고, 국립현충원 현판 등에 대해서도 철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상무대 안에 있는 전두환 범종 처리를 논의하고 있으며, 백담사 역시 최근 전시해 뒀던 전 씨 부부의 물건을 모두 철거했습니다.
      2019-12-16
    • [행복한 문화산책] 개봉영화
      사랑하는 아내 '루이즈'의 남편이자 갓 돌이 지난 '오스카'의 아빠 '닐 플랫' 평범한 30대 건축가였던 닐은 '루게릭병' 진단을 받게 됩니다. ▶ 싱크 : 30초 예고편 (1초~10초 사이) - "이루고 싶은 게 아직 너무 많은데 끝이 다가온다는 생각에 두려워져요." 다가오는 죽음 앞에서 그는 웃음과 유머를 놓치지 않고 생생한 삶을 기록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 싱크 : 30초 예고편 (27초~28초) - "어디서부터 얘기를 시작해야 할까요?" 닐은 자신이 살아온
      2019-12-16
    • 5·18진상조사위 출범 과제 짚는 토론회 열려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에 대한 청와대의 인사 검증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르면 이번주 내 진상조사위가 출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오늘 국회에선 조사위 출범 대비를 위한 긴급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5월 단체 회원들과 5·18 기념재단, 대안신당 국회의원들은 지난 진상조사 단계의 한계점을 짚으며, 향후 조사위 조사활동의 방향과 관련 자료의 활용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토론회는 오는 19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한 차례 더 개최됩니다.
      2019-12-16
    • 광주·전남 경찰, 선거사범 전담반 구성 '단속 체제'
      광주·전남 경찰이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구성해 본격적인 단속 체제에 들어갑니다. 광주와 전남 지방경찰청은 내일(17일)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됨에 따라 광주청 등 6개 경찰서와 전남청 등 21개 경찰서에 각각 51명, 174명의 전담반 인력을 편성해 선거 관련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금품 선거와 거짓말 선거, 불법 선전, 불법 단체 동원, 선거 폭력 등 5대 선거범죄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홈페이지 해킹 등 사이버상 불법 행위에도 대응할 방
      2019-12-1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