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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6(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부품 개발비 안 줘"..1차 협력업체 '갑질')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1차 협력업체가 2, 3차 협력업체를 상대로 갑질 횡포를 부려 거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협력업체들은 부품개발비 등을 받지 못하면서 자금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2.("못 배워서 편의점 지켜" 알바생에 폭행 '파문') 광주지역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폭언과 폭행을 저지른 부부를 처벌해달라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전남대생, 전국 첫 등록금 환불 소송 나서) 코로나19로 인한 부실한 학사운영으로
      2020-06-26
    • 개발비 못 받고 있는 대기업 협력업체들..자금난 가중
      【 앵커멘트 】 코로나 19로 납품량이 줄면서 대기업 협력업체들의 자금난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 대표들은 사재까지 털어 운영자금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연히 받아야 할 돈을 받지 못하거나 기한이 한참 지나서야 지급 받으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사연을 정지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년 전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군수차량이 개발돼 국방부에 납품됐습니다. 이때 부품을 납품한 기아차 2차 협력업체가 지금껏 부품 개발비 수억 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0-06-26
    • 광주 '경리단길' 동명동..대표 문화마을로 한 단계 진화
      【 앵커멘트 】 근대 도시 형성기 모습을 간직한 광주 동명동 일대가 아시아문화전당과 어우러진 문화 거점 공간으로 발돋움합니다. 광주시는 동명동 일대에 체험·문화의 거리와 쉼·휴식의 거리 등을 조성해 지역 대표 문화·관광의 축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달라질 동명동의 모습, 이계혁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광주 도시의 형성과 확산 과정에서 중심지 역할을 담당한 동명동. 최근 이색 카페와 공방 그리고 각종 문화 공간들이 들어서면서 젊은 세대와 관광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
      2020-06-26
    • 6ㆍ25전쟁 70주년.."예우 개선해야"
      【 앵커멘트 】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호국영령을 기리고 참전 유공자들에게 감사 메달을 전달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해가 갈수록 살아있는 참전 유공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더 늦기전에 예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1950년 6월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참전국들의 국기가 입장합니다. 어느덧 백발의 노병이 된 참전 유공자들에겐 70주년 특별 사업으로 제작한 메달을 전달합니다. ▶ 인터뷰 : 오달면
      2020-06-26
    • 오늘부터 대한민국 동행세일 시작..다양한 할인ㆍ경품행사
      【 앵커멘트 】 위축된 소비를 살리기 위한 대규모 할인행사,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오늘(26)부터 시작됩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지역 전통시장과 백화점ㆍ대형마트 등에서 다양한 할인행사와 경품행사가 진행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하루 먼저 동행세일을 시작한 대형마틉니다. 평일 낮시간인데도 장을 보러 나온 소비자들로 북적입니다. 이 대형마트에서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
      2020-06-26
    • 전대생..전국 첫 등록금 환불 소송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인한 부실한 학사운영으로 등록금을 돌려달라는 대학생들의 요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데요. 급기야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남대생이 등록금 환불 소송에 나섰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대학교에 재학 중인 조희원 학생. 코로나로 인한 원격수업으로 다른 대학의 강의 영상을 그대로 듣거나 강의 없이 과제만 하는 등, 한 달 가까이 부실한 강의를 받아야 했습니다. ▶ 인터뷰 : 조희원 / 전남대학교 재학생 - "(다른) 수업이 있었던 시간
      2020-06-26
    • "배운 게 없어서 이 짓 거리 하고 있어"..경찰 수사
      【 앵커멘트 】 편의점을 찾은 부부가 아르바이트생에게 폭언을 퍼붓고, 물건을 집어던져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부부는 아르바이트생이 플라스틱 상자에 앉지 말라고 하자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바닥에 음료수 병을 던지더니, 아르바이트생을 밀어 넘어뜨립니다. ▶ 싱크 : - - "에라이 XX아, 고발해! 벌금 줄라니까!"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한 편의점을 찾은 부부가 27살 아르바이트생에게 '갑질'을 한 건 지난 12
      2020-06-26
    • 흐린 가운데 낮 최고 26~31도..체감온도 높아
      금요일인 오늘(26)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침 시간 동안 일부 지역에서는 산발적으로 이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26) 낮 최고 기온은 26~31도 분포로 어제보다 4도에서 6도가량 높겠고, 습도도 높아 체감온도는 더 높겠습니다. 주말 동안에도 흐린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토요일 저녁에서 밤 사이에는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5mm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m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6-26
    • 6월 26일 방송
      6월 26일 방송 
      2020-06-26
    • 6월 25일 방송
      6월 25일 방송 
      2020-06-25
    • 코로나 여파..순천시 하반기 행사 취소ㆍ연기
      순천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반기에 예정된 축제와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는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내년 5월 또는 10월로 연기하고, 9월로 예정된 푸드&아트 페스티벌은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또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와 전국 유도대회 등 하반기에 계획된 각종 체육행사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0-06-25
    • 인공지능사관학교 다음 달 2일 개교 180명 선발
      인공지능 선도도시 조성 사업의 인재양성 업무를 맡을 인공지능사관학교가 다음 달 2일 문을 엽니다. 광주시는 지난 5월부터 4주간의 온라인 교육과 평가시험을 거쳐 180명의 교육생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프로젝트 실습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합격자들은 오는 11월까지 머신러닝과 딥러닝, 빅데이터 분석 등 인공지능 교육과정과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등 지역 특화산업에 대한 교육을 이수할 예정입니다.
      2020-06-25
    • 조선시대 사당 '화순 삼지재' 훼손..보수공사 전면 중단
      16세기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호남의 대표적인 사당 화순 삼지재의 주요 문화재가 훼손돼 보수 공사가 전면 중단됐습니다. 조선시대 학포 양팽손을 비롯한 주요 문인들이 학문을 교류하고 후학을 양성한 호남 지역 대표 사당 화순 삼지재의 보수 공사 중 시문이 적힌 목판 편액이 반토막 나는 등 주요 문화재가 훼손됐습니다. 사업비 3억여 원을 들여 삼지재의 보수공사를 발주한 화순군과 농어촌공사는 문화재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훼손된 문화재를 복원할 계획이라고 취재진에게 밝혔습니다.
      2020-06-25
    • 개발비 못받고 있는 대기업 협력업체들..자금난 가중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납품량이 줄면서 대기업 협력업체들의 자금난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 대표들은 사재까지 털어 운영자금으로 쓰고 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당연히 받아야 할 돈을 받지 못하거나 기한이 한참 지나서야 지급받으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사연을 정지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년 전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군수차량이 개발돼 국방부에 납품됐습니다. 이때 부품을 납품한 기아차 2차 협력업체가 지금껏 부품 개발비
      2020-06-25
    • "배운 게 없어서 이 짓 거리 하고 있어"..경찰 수사
      【 앵커멘트 】 편의점을 찾은 부부가 아르바이트생에게 폭언을 퍼붓고, 물건을 집어던져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부부는 아르바이트생이 플라스틱 상자에 앉지 말라고 하자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바닥에 음료수 병을 바닥에 던지더니, 아르바이트생을 밀어 넘어뜨립니다. ▶ 싱크 : - - "에라이 XX아, 고발해! 벌금 줄라니까!"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한 편의점을 찾은 부부가 27살 아르바이트생에게 '갑질'을 한 건 지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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