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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광주 사업체 종사자 지난해보다 4,000명 감소
      지난달 광주 지역 사업체 종사자 수가 1년 전보다 4,000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5월 사업체노동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영업일 기준 광주 지역 사업체 종사자는 1년 전보다 4,000명 줄어든 50만 4,000명이었습니다. 반면, 전남은 사업체 종사자가 60만 1,000명으로, 1년 전보다 오히려 1만 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06-29
    • 올해 광주 공동주택 분양 건수, 지난해 절반 수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광주 지역 공동주택 분양 건수가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주택건설실적'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광주 지역 공동주택 분양 건수는 천60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9% 감소했습니다. 반면 전남은 지난해보다 40% 늘어난 3,723건이 분양됐습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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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미성년 성범죄 가해자, 10대ㆍ아는 사람 비중 늘어"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의 10대 가해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해바라기센터는 지난 15년간 접수된 피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10대 가해자의 비율이 36%에서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에는 63.6%로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체 가해자 가운데 아는 사람으로부터의 피해도 64.4%에서 78.3%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0-06-29
    • 밤사이 3명 추가..지역 2차 감염 현실화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밤사이에 3명이 추가돼 지난 이틀 동안 모두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미 2차 지역 감염도 시작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밤사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은 광주 36번 확진자인 광륵사 승려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승려는 광주 34번 확진자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보건당국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34번 확진자인 60대 여성을 통해 광륵사 승려가 감염되고 이 승려를 만난
      2020-06-29
    • 지역 감염자 대부분 60대..고령층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앞서 보신 것처럼 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 코로나19 지역 감염자 대부분은 60대입니다. 이들이 코로나 고위험군들이 찾는 시설들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지역사회의 위기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37번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 대인동 식당 인근 골목입니다. 평소 노인들의 왕래가 많은 곳이지만, 비교적 한산한 모습입니다. 인근 상인들은 광주에서 60대 확진자들이 잇따라 발생했다는 소식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2020-06-29
    • 6/29(월) 모닝와이드 주요뉴스
      1. 밤사이 코로나19 3명 추가 확진 '초비상'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감염 경로까지 오리무중이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지역 감염자 대부분이 60대..확산 '우려' (이번 코로나19 지역 감염자 대부분이 60대입니다. 고위험군 확진자 증가로 지역 사회의 위기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3. 전남 첫 10대 확진..교육당국 '비상' (전남에선 처음으로 코로나19 10대 확진자가 발생해 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확진 학생이 다닌 중학교를
      2020-06-29
    • 광주·전남 초선의원 '한 달'.."소통과 약속 실천 노력"
      【 앵커멘트 】 21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여의도에 입성한 광주·전남 초선 의원들은 바쁘고 생소한 의정활동 속에서도 지역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둘씩 찾아가려는 노력 중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용빈 의원은 매일 아침 서울 숙소에서 자전거를 타고 국회로 출발합니다. 마포역에서 마포대교를 건너 국회까지는 5km, 자전거로는 15분. '권위의 상징'인 국회를 검은색 승용차가 아닌 연두색 서울
      2020-06-29
    • 광주 경제자유구역 투자 유치 본격 시동
      【 앵커멘트 】 지난 3일 광주 지역 4개 산업단지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기업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준비가 바빠지고 있습니다. 해외 투자자 유치를 위한 금융권과의 업무협약과 해외진출 기업들의 국내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설명회 등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지역 외국인 투자기업과 국내복귀 대상 기업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광주시가 마련한 글로벌투자유치 전략 설명횝니다. 글로벌 경제 전망과 함께 국내복귀 기업에 대한 지원 제도 설명
      2020-06-29
    • 6월 29일 방송
      6월 29일 방송 
      2020-06-28
    • 6월 26일 방송
      6월 26일 방송 
      2020-06-28
    • 차차 흐려져 비..내일까지 최고 80mm
      오늘 아침 곳에 따라 빗방울이 내리는 가운데 오전부터 다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떨어지는 비는 오전부터 전 지역으로 확대돼 내일 오후까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ㆍ전남 내륙 지역이 20~60mm, 해안 지역은 30에서 최고 80mm입니다. 기상청은 오후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 등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06-28
    • 광주·전남 초선의원 '한 달'.."소통과 약속 실천 노력"
      【 앵커멘트 】 21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여의도에 입성한 광주·전남 초선 의원들은 바쁘고 생소한 의정활동 속에서도 지역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둘씩 찾아가려는 노력 중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용빈 의원은 매일 아침 서울 숙소에서 자전거를 타고 국회로 출발합니다. 마포역에서 마포대교를 건너 국회까지는 5km, 자전거로는 15분. '권위의 상징'인 국회를 검은색 승용차가 아닌 연두색 서
      2020-06-28
    • 광주 경제자유구역 투자 유치 본격 시동
      【 앵커멘트 】 지난 3일 광주 지역 4개 산업단지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기업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준비가 바빠지고 있습니다. 해외 투자자 유치를 위한 금융권과의 업무협약과 해외진출 기업들의 국내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설명회 등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지역 외국인 투자기업과 국내복귀 대상 기업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광주시가 마련한 글로벌투자유치 전략 설명횝니다. 글로벌 경제 전망과 함께 국내복귀 기업에 대한 지원 제도 설
      2020-06-28
    • 전남 첫 10대 확진..교육당국 '비상'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10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교육당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확진 학생이 다닌 중학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진단검사가 실시됐고, 확진 학생의 방문 장소와 관련된 18개 학교의 등교 수업도 중단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첫 10대 확진자가 다니는 목포 하당중학교에 선별진료소가 설치됐습니다. 1, 2, 3학년 전체 학생 7백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진행됐고, 등교 수업은 다음달 3일까지 중단됐습니다.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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