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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생활 스포츠는?..걷기·등산
      우리 국민들이 규칙적으로 가장 많이 참여하는 운동은 ‘걷기(37.2%)’, ‘등산(17.3%), ‘보디빌딩(16.3%)’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등산 참여율은 전년 대비 10~2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3.0%포인트(p) 이상 증가했고, 보디빌딩은 30대에서 전년 대비 참여율이 가장 큰 폭(9.2%p)으로 증가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17개 시도 만 10세 이상 국민 9천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조사기관: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2023년 국민생활체육
      2024-01-10
    • 김병민 "'오세훈 생태탕 생트집' 민주, 한동훈엔 김건희 특검 덤터기..안 말려"[여의도초대석]
      윤석열 대통령의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특검법' 거부권 행사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김병민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특검 이슈를 총선까지 끌고 가기 위한 정치적 꼼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병민 의원은 9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헌재가 대통령 통치권의 일환인 거부권 행사에 대한 권한쟁의심판을 받아들일 리 만무하다는 것이 보편적 시각"이라며 "대통령 배우자에 관한 문제를 총선 끝날 때까지 총선 밥상에 올려놓겠다는 것으로 총선을 꼭 이런 식으로 끌고 가야 하는
      2024-01-10
    • 한동훈, 1박 2일 PK 방문..민심 청취 나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경남 지역을 찾습니다. 한 위원장은 10일 오전 경남 창원 국립 3·15 민주 묘지를 참배한 후 경남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합니다. 오후에는 부산으로 이동해 '미래 일자리'를 주제로 지역 현안 간담회를 엽니다. 한 위원장은 이어 부산시당 당직자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가 남포동 비프(BIFF) 광장을 방문합니다. 이 자리에서 시민들과의 만남도 예정돼 있습니다. 이튿날인 11일에는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현장 비대위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
      2024-01-10
    • 세계은행, 올해 세계경제 2.4% 성장 전망…지난해 6월 전망치와 동일
      세계은행(World Bank)은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시장환율기준)를 2.4%(선진국 1.2%, 개도국 3.9%)로 제시, 지난해 6월 전망과 동일하게 유지했습니다. 세계은행은 현지시각 9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Global Economic Prospects)’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물가안정에 따른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은 긍정적이나, 지정학적 긴장, 무역규제 강화, 중국경기둔화 등 하방요인이 아직 지배적인 상황으로 판단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세계경제 성장률은 전 세계적인 긴
      2024-01-10
    • 김종민·이원욱·조응천 민주당 탈당.."이재명 정치 실패"
      더불어민주당 내 비주류 모임인 '원칙과 상식'에서 활동한 4명의 의원 중 김종민·이원욱·조응천 의원이 결국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같은 원칙과 상식에 소속된 윤영찬 의원은 자신의 SNS에 "민주당을 버리기에는 그 역사가, 김대중·노무현의 흔적이 너무 귀하다"며 탈당에 합류하지 않았습니다. 김종민·이원욱·조응천 의원은 1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치도 이재명 정치도 실패했다. 국민들은 최악의 승자독식 기득권 정치를 지켜보고 있다"며 탈당하겠다
      2024-01-10
    • 퇴사하며 회사 파일 4천개 삭제ㆍ홈페이지 다 바꾼 30대
      회사를 그만두며 업무용 파일 4,000여 개를 지우고 회사 홈페이지를 초기화해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8단독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전 인터넷 쇼핑몰 30대 직원 A씨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1년 4월 수익배분 등에 관해 회사와 협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퇴사하면서, 당시 구글 계정에 저장돼 있던 업무용 파일 4,216개를 삭제한 혐의를 받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변경한 후 홈페이지의 양식도 초기화하고, 쇼핑몰 디자인을 삭
      2024-01-10
    • "점심시간 두렵다"..구내식당 식비 상승폭 '역대 최대'
      지난해 구내식당 밥값이 역대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식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많이 찾는 편의점 도시락의 물가 오름폭도 크게 늘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구내식당 식사비 소비자물가지수는 116.01로 전년 대비 6.9% 올랐습니다. 지수 상승률은 구내식당 식사비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1년 이후 역대 최고치입니다. 지난해 외식 물가 상승률이 6.0%로 외식 물가보다 더 오른 겁니다. 단체급식 운영사 관계자는 "식자재 가격이 오르고 최저시급 등 인건비가 오른 것이 식단가 인상의 주요 요인"이라고 말
      2024-01-10
    • [영상]고속도로 달리던 차에서 불 '활활'..승용차 전소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나, 차가 모두 탔습니다. 9일 밤 11시 10분쯤 전남 나주시 무안광주고속도로 무안방향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98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 분만 꺼졌습니다. 60대 운전자는 화재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화재 #고속도로 #차량
      2024-01-10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4-01-10 (수)
      1. 중앙공원 1지구 선분양 전환 요청..광주, "협의할 것" 2. '수급 안정 대책'에도 과일값 고공행진은 계속..언제까지? 3. "3년간 100억원" 교육발전특구 공모 '잰걸음' 4. 제3지대 신당 주자들 총출동..'새정치 연대' 강조 5. '가상자산 사기범' 밀항 도운 총책 긴급체포
      2024-01-10
    • 장흥군, 장애아동 수당 지원 확대…중위소득 100%까지
      장흥군이 장애아동 수당 미수급자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합니다. 장흥군은 군에 주소를 둔 18세 미만 등록 장애의 법정 장애아동 수당 지급 기준을 중위소득 100% 이하로 완화해, 그동안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가구에만 지급되던 대상을 크게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6만 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4-01-10
    • 나주·해남·영암·완도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 집중지원
      나주시와 해남·영암·완도군이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의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 집중지원’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4개 시군은 국비로 60세 이상 은퇴 기술인력 32명을 선발해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해 문제가 큰 시설은 전문가를 투입해 보수·보강 방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소규모취약시설#은퇴기술인력#안전점검
      2024-01-10
    • 함평군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최대 6백만원 지원
      함평군이 올해부터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을 최대 6백만 원 지원합니다. 신청 자격은 2022년 7월 4일 이후 혼인 신고한 6개월이상 전남 거주 49세이하 부부로, 부부 중 1명 이상은 신청일부터 지급일까지 함평군에 주소를 둬야합니다 청년부부 결혼축하금은 2백만 원씩 2년간 3회에 걸쳐 지급됩니다. #청년부부#결혼축하금#함평군
      2024-01-10
    • 가로등 들이받은 해양경찰관 음주운전 적발
      가로등을 들이받은 해양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지난 6일 0시 21분쯤 무안군 삼향읍 한 교차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목포해양경찰서 A 순경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A 순경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인 0.08%를 넘었습니다. 목포해경은 A 순경을 직위 해제하고, 수사 결과가 나오면 징계 수위를 정할 방침입니다.
      2024-01-10
    • "브로커에게 승진 청탁" 전현직 경찰 구속기소
      사건 브로커 승진 청탁 사건에 연루된 전현직 경찰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는 어제(9일) 뇌물을 주고 승진 청탁을 한 혐의로 전남의 한 경찰서 소속 A 경정과 뇌물을 전달한 전직 경찰 B씨를 구속기소하고, 범행에 가담한 C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경정은 2021년 경감 재직 시절 B씨 등을 거쳐 뇌물 3000만 원을 브로커에게 건네 승진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4-01-10
    • 지역 미술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설계 재공모해야"
      광주 지역 미술계 원로들과 중견 작가들이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설계 재공모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어제(9일)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광주시가 진행한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결정된 전시관 당선작이 비엔날레의 가치를 담아낼 참신성과 실험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설계 공모와 심사가 조급한 일정으로 진행돼 유명 건축가의 참여도 어려웠을 것으로 보이고 그 과정에서 지역 미술계의 의견도 수렴하지 않았다며, 이대로는 전세계 미술계의 관심을 끌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공모전 당선작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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