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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김용현 국방장관·안창호 인권위원장 임명 재가
      윤석열 대통령이 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 장관과 안 위원장, 장호진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앞서 국회는 지난 2일과 3일 김 장관과 안 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각각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야당은 안 장관에 대해 편향된 종교관, 차별금지법에 대한 편견, 성 인지 감수성 등을 이유로 반대했습니다. 김 장관에 대해선 해병대원 사망사건 수사외압에 연루된 의혹, 계엄 준비설 등을 제기하며 지명 철회
      2024-09-06
    • 尹 지지율 2주째 23%..부정평가 이유 1위 '의대증원'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와 같은 23%를 기록했습니다. '의대 증원' 문제가 부정평가 이유 최상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23%, 부정 평가는 67%로 집계됐습니다. 지난주와 비교해 긍정평가는 그대로 유지됐고, 부정평가는 1%p 오른 수치입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17%로 가장 높았고, '의대 정원 확대'가 8%p 오른 13%, '결단력·추진력&
      2024-09-06
    • 전남 1인당 총생산 전국 4위·1인당 개인소득 9위
      전남지역 2022년 '1인당 총생산'이 전국 4위, '1인당 개인소득'은 전국 9위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5일 통계청이 발표한'2022년 기준 시·도 지역 소득'을 분석한 결과 전남의 지역내총생산(GRDP)은 96조 2,000억 원으로 2021년 2조 5,000억 원보다 2.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내총생산이란 1년 동안 지역에서 새롭게 창출된 부가가치의 합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전남의 1인당 총생산은 5,418만 원으로, 전국 평균 4,505만 원을 크게 웃돌며 울산과 충남, 서울에 이어
      2024-09-06
    • '손동작 주의' 서울우유, 남성혐오 피하려다 '여성혐오' 재점화
      서울우유가 제품 홍보를 의뢰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여성혐오'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최근 그릭요거트 홍보 캠페인을 하면서 인플루언서들에게 "요거트 뚜껑을 열거나 패키지를 잡을 때 논란의 여지가 있는 손동작 사용 주의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을 보냈습니다. 서울우유가 구체적인 손동작을 설명하진 않았지만, 소비자들 사이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손동작'이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물건을 집는 집게 손 모양을 말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해당 손 모양은 과거 일부 온라인 커
      2024-09-06
    • 한동훈 "의료공백 해소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 제안"..대통령실 "제안 환영"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여야와 의료계,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4자 협의체'를 통해 현재 의정 갈등으로 빚어진 의료 차질과 혼란을 수습하고 필수 의료와 지역 의료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손질할 방안을 만들자는 제안입니다. 한 대표는 6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로비에서 현안 브리핑을 열고 "의료 공백 상황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 필수 의료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여·야·의·
      2024-09-06
    • 안도걸 "주식 부자 상위 1%, 배당 70.2%..과세 강화해야"
      안도걸 "주식 부자 상위 1%, 배당 70.2%..과세 강화해야"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주식 부자 상위 1%가 전체 배당의
      2024-09-06
    • 파리올림픽 출전한 마라토너..연인 공격에 전신 화상 입고 숨져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마라톤에 출전했던 아프리카 우간다의 육상 선수 레베카 쳅테게이(33)가 남자친구의 공격으로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 5일(현지시각) 새벽 숨졌습니다. 도널드 루카레 우간다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남자친구의 악랄한 공격을 받은 레베카 쳅테게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다"며 "비겁하고 무분별한 행동으로 위대한 선수를 잃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케냐 서부 엘도레트시 모이병원의 한 관계자는 "쳅테게이가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오늘 새벽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2024-09-06
    • 추경호, "의대 증원 원점 논의 가능..의료계 대화 복귀해야"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의대 증원에 대해 원점에서 논의할 수 있다며 의료계의 대화 복귀를 요구했습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조속히 대화의 장으로 돌아와 전문적·과학적 수요 예측에 기반을 둔 증원 규모 의견을 제시하고 함께 적정 규모에 대한 합리적 방안을 찾자"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2026학년도 의대 증원을 포함해 의료 개혁 문제에 대해 얼마든지 열린 마음으로 원점에서 논의할 수 있다는 것이 정부와 당의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추 원내대표는 "당과 정부는 여
      2024-09-06
    • 전국서 가장 큰 '맨드라미 축제' 보러 신안 병풍도로 오세요
      '2024섬 맨드라미 축제'가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33일간 신안 증도면 병풍도에서 열립니다. '정열의 맨드라미의 섬 병풍도'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17.9ha에 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444만 본 1억 4천만 송이의 닭벼슬모양, 촛불 모양, 여우 꼬리 모양 등 형형색색 맨드라미가 정원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맨드라미 사진전, 병풍도 사진관 등 작은 문화 행사와 워킹 플라이데이, 카페, 포토존, 푸드존, 쉼터 등 편의시설 및 먹거리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방문객 맞이에 나섰습니다. 병풍도
      2024-09-06
    • 텔레그램 창업자 "제3자 범죄로 플랫폼 CEO 기소는 잘못"
      텔레그램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파벨 두로프가 프랑스 당국이 대표인 자신을 체포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를 고소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6일(현지시간) 두로프가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두로프가 지난달 프랑스 당국에 체포된 이후 자신과 관련한 사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는 텔레그램이 '무법천국'(anarchic paradise)이라는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프랑스 당국이 '핫라인'을 활용하거나 텔레그램 EU 담당자에게 언제든 연락
      2024-09-06
    • 전남 '1+1 블루투어 시즌2’..추석맞이 관광체험 상품 50% 할인합니다
      전라남도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향우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인기 체험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1+1 블루투어 시즌2'를 추진합니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전남의 주요 관광지에서 운영하는 해상케이블카, 요트체험,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체험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8월 전남관광플랫폼 앱을 통해 진행된 '1+1 블루투어 시즌1'은 많은 관광객의 호응에 힘입어, 단 한 달 만에 약 2천 건의 판매를 기록하며 조기에 마감돼 이번 시즌2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09-06
    • 대한민국 시낭송대회 대상에 노원공 씨
      광주광역시문인협회가 주최한 2024년 제2회 대한민국 전국시낭송 대회에서 전북 순창 노원공 씨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5일 북구 각화동 광주문학관 4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전국시낭송 대회에서 노 씨는 김남조 시인의 ‘태양의 각문’을 낭송해 영예를 안았으며, 낭송가인증서와 함께 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예선을 통과한 25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대상부터 동상까지 7명에게 상장과 상금 및 시낭송가 인증서가 수여되었습니다. 또한 나머지 18명에게도 상금과 부상이 주어졌습니다.
      2024-09-06
    • 군부대 남자 화장실서 불법촬영..간부 붙잡혀
      경기 포천시의 한 육군부대에서 불법 촬영한 부사관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6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포천의 한 육군부대에서 A상병이 한 남성이 화장실에서 자신을 불법 촬영했다고 군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당시 A상병은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던 중 옆 칸에서 칸막이 위로 자신을 촬영하는 휴대전화를 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놀라서 뛰쳐나온 A상병이 확인한 결과 촬영자는 인근 중대 소속 B중사로 확인됐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군사경찰은 해당 사건을 조사 중이며, A상병은 군 조사와 별개로 지난달 26일 포천경찰서에도 고
      2024-09-06
    • 서울서 평창으로 수련회 온 중학생들 '집단 식중독'
      강원도 평창으로 수련회를 온 중학생 8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6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55분쯤 평창 지역 2곳의 숙박시설에 머물던 중학생들이 집단으로 복통과 설사 등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울에서 평창으로 수련회를 온 학생들은 전날 강릉에서 갈비와 햄버거 등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복통을 호소한 학생은 8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당국은 이 가운데 증세가 심한 학생 16명을 원주와 강릉, 홍천에 있는 병원으로 분산 이송했습니다.
      2024-09-06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4-09-06 (금)
      1. '공항 이전' 연석회의 전남 불참.."반쪽" 2. 尹 "AI 예타 면제·교통망 확충 적극 검토" 3. "섬박람회 적극 지원"..K-해양관광 기폭제 4. "이사장 퇴진하라" 조선대 학내 갈등 격화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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