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7-09 (목)
      1부 와이드 이슈 - 패널: 박진호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직무대행 2부 여의도 초대석 - 패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7-09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 백련당과 연지 등 3건 유산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강진 백련당과 연지'를 자연유산으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또 무형유산 '필장' 보유자로 채태원(담양군), '신안 장산도 들노래' 보유자로 윤순심을 새롭게 인정했습니다. 신규지정과 보유자 인정은 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통기술과 공동체 문화를 지속해서 계승하기 위한 것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산의 안정적 전승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진 백련당과 연지'는 조성 배경과 이후 개·보수 과정을 기록으로
      2026-07-09
    • 15m 고목, 바람에 쓰러져 도로 막아...통행 불편
      구례군 한 도로에서 고목이 쓰러져 통행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권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쯤 구례군 마산면 한 도로에서 높이 15m, 둘레 2m 나무가 넘어졌습니다. 쓰러진 나무가 도로를 막으면서 1시간 정도 차량 통행 불편이 빚어졌습니다. 구례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나무를 철거하는 등 안전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구례군 관계자는 "오래된 나무가 썩어 바람에 넘어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구례군에는 10㎜ 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2026-07-09
    • 박지원 "김민석 계엄 국회 헐레벌떡 CCTV, 누가 김어준 줬는지 아는데...암튼 다 '우리 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이어 어제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재선 고민정 의원이 민주당 당대표 출마선언을 하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얘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박지원입니다. △유재광 앵커: 어제 법사위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불법 체류자 단속을 앞으로는 사전통보를 하고 단속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통보를 하고 단속을 한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박지원 의원: 지금 불법 체류자도 많지만, 해외 노
      2026-07-09
    • 신정훈 "정부, 전남광주특별시 20조 지원 약속 지켜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정부의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 약속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신 의원은 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기획예산처 업무보고에서 박홍근 장관을 상대로 "전남광주가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5극 3특 체제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성공적인 물꼬를 텄지만,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구체적인 재정 지원 계획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신 의원은 "내년도 정부 예산 편성을 앞둔 상황에서도 지역에서는 재정지원이 어떻게 이뤄질지 알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가 약속한 20조 원 재정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2026-07-09
    • 김철우 군수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보성 군민 삶 변화…선순환 경제 보여드리겠다"[와이드이슈]
      보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이끄는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며 '보성형 선순환 경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철우 보성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배경에 대해 "기본 지급액은 국비, 시비, 군비를 합쳐서 월 15만 원, 그런데 거기에다가 지방자치단체 자체 재원을 추가할 경우 최대 5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였다며 "우리 보성군은 자체 예산 5만 원을 추가해서, 1인당 월 20만 원을 지급하도록 했고, 최고점인 5점을 확보할 수 있었다.
      2026-07-09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서 마늘산업 성장길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마늘산업 경쟁력 강화와 소비 확대를 위해 11일까지 사흘간 해남 우슬체육공원에서 '2026년 제2회 한국마늘산업박람회'를 엽니다. 박람회는 한국마늘연합회(마늘의무자조금)가 주최하고, 전국마늘생산자협회와 해남군이 공동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후원합니다. 행사는 학술세미나의 날, 생산자 화합의 날, 소비자의 날 등 3개 주제로 운영됩니다. 마늘산업 관계자와 생산자,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9일 학술세미나의 날에는 '2026 양파·마늘 심포지엄'이 열
      2026-07-09
    • "기억 안 나"…모텔서 지인 흉기로 살해한 50대 징역 18년 선고
      술에 취해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용규)는 9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14일 오후 1시 5분쯤 여수 한 모텔에서 지인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A씨는 혼자 술을 마시던 중 B씨를 불러 함께 야구를 시청하다 본인이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범행을 저지른 A씨는 직접 112에 전화를 걸어 자수했습니다. A씨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도 범행 당시
      2026-07-09
    • "학생 일탈 아냐"…배재고 혐오 응원에 범정부 대책 촉구
      배재고 야구부 혐오 응원 사건은 일부 학생의 일탈이나 장난이 아니라, 온라인 혐오 문화가 학교와 스포츠 현장 등 오프라인 공적 공간으로 번진 심각한 사회 현상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5·18 역사 왜곡과 혐오 표현을 막기 위해 사과나 징계에 그칠 것이 아니라, 법·제도 보완과 민주시민교육, 범정부 차원의 대응체계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민호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혐오가 놀이가 된 시대, 민주주의를 묻다'를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2026-07-09
    • 국립광주과학관, 여름방학 '패밀리가 떴다! CSI 가족 과학캠프' 함께 해요[문화가 있는 주말]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이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과학수사요원이 돼 다양한 임무를 해결하는 체험형 캠프를 선보입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다음 달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동안 '2026년 여름방학 가족캠프 패밀리가 떴다! CSI 가족 과학캠프'를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프는 지문 감식과 암호 해독 등 과학수사 체험과 별빛천문대 야간 천체 관측을 결합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참가 가족들은 다양한 과학수사 임무를 함께 해결하며 과학 원리를 배우고 서로 협력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2026-07-09
    • 전남광주 북구 '도심 침수 대응 훈련' 실시...수해 취약지역 예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여름철 호우 상황에 따른 단계별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9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북구 신안동 신안교회에서 '2026년 집중호우 대비 도심 침수 대응 가상훈련'을 추진했습니다. 훈련에는 신안동 주민, 북구 재난 관련 10개 부서와 북부경찰서·소방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상황 발생 시 상황 전파, 초기 조치, 교통 통제, 주민 대피 등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가상 훈련은 지난해 여름 극한 호우 상황을 가정
      2026-07-09
    • 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검사 직접수사 폐지·보완수사 강화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 TF는 9일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내용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10월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을 출범시키는 사법개혁에 맞춰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TF가 공동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수사 근거를 삭제하고, 사법경찰관이 검사에게 법률 판단과 증거수집 등에 대한 자문과 협력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에 경찰이 반드시 착수하도록 하고, 필요하면 보완수사 담당
      2026-07-09
    •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 공항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14일부터 효력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인 광주 군공항 부지와 인근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9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호남 반도체 첨단국가산단 사업 예정지 일원 364.19㎢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정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028년 7월 13일까지 2년입니다. 대상 지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와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를 비롯해 나주시와 장성군, 화순군 일부 지역입니다. 광주 군공항 일대는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2026-07-09
    • 김철우 보성군수 "군민에 힘 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보성형 선순환경제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8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하면서 각 지역이 어떤 역할을 맡고, 어떤 미래 전략을 세워갈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농업에 강점을 가진 군 단위 지역들이 통합 체제 안에서 어떻게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갈지도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오늘은 김철우 보성군수를 모시고 앞으로의 군정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김철우 보성군수: 네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보성 최초의 3선
      2026-07-09
    • 민주당 전준위 "선호투표제, 당헌·당규 위반 아니다"...최고위 판단 주목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도입하기로 한 선호투표제에 대해 당헌·당규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연희 전준위 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전준위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기획분과에서 관련 사항을 보고했고, 전준위에서는 당헌·당규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이 다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선호투표제 자체에 이의를 제기한 위원은 없었고, 의결 이후 당헌 위반 여부를 둘러싼 의견이 제기된 것"이라며 "당헌·당
      2026-07-0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