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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대 여성, 베란다에서 빨래 널다 숨져
      아파트 베란다에서 빨래를 널던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임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50살 박 모 씨가 베란다 빨래 건조대 아래에서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폭염 속에 숨진 박씨가 빨래를 널다 심정지를 일으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할 예정입니다.
      2017-08-07
    • 장휘국 교육감 "초등교사 임용절벽, 장기화 우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초등교사 '임용절벽' 현상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매년 정년 퇴직자가 10여 명 안팎에 불과하고, 육아휴직에서 복귀하는 인원이 많아 오히려 초등교사 인원을 더 감축해야 될 상황이라며 앞으로 10년 정도는 임용 인원이 없을 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내년 광주 지역 초등교사 신규채용 인원이 사상 처음으로 한 자릿수로 급감한 데 대해선 교대 학생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며, 6개월 휴직자만 생겨도 신규 발령을 낼 계획이라고
      2017-08-07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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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7
    • 곡성 섬진강서 60대 다슬기 잡다 숨져
      다슬기를 잡으러 갔던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밤 12시쯤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에서 66살 박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에 나선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제 아침 다슬기를 잡으러 나갔다 돌아오지 않았다는 가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07
    • <8/7(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절기상 입추인 오늘도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올 들어 가장 더웠던 주말이었습니다. 어제 광주는 37.3℃ 광양읍은 38.6℃도까지 오르면서 사람 체온보다도 더 뜨거웠는데요. 절기상 입추인 오늘도 여전히 광주 전남 전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중이고, 무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아침에는 열대야의 기준인 25도를 넘어서 27도로 출발한 지역이 많고요. 한낮에는 광주 34도 여
      2017-08-07
    • <8/7(월)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절기상 입추인 오늘도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올 들어 가장 더웠던 주말이었습니다. 어제 광주는 37.3℃ 광양읍은 38.6℃도까지 오르면서 사람 체온보다도 더 뜨거웠는데요. 절기상 입추인 오늘도 여전히 광주*전남 전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중이고 무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아침에는 열대야의 기준인 25도를 넘어서 27도로 출발한 지역이 많고요. 한낮에는 광주 34도 여수
      2017-08-07
    • <8/7(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여>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천성권 광주대 교수와 함께 최근 정치권 상황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남>이어서 8월 7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동아일보부터 보겠습니다. 최근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 유투버의 욕설이나 행동을 따라하는 풍조가 확산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거친 욕설과 행동으로 논란이 된 유투버를 모방하는 영상을 검색해보면 1만 9,000여개가 넘는다고 하는데요. 초등학생들의 모방심리 때문에 이런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1인미디어에서도 등급화 제도가 도입
      2017-08-07
    • 안철수, 정면돌파..전당대회 갈등 '확산'
      【 앵커멘트 】 지난 주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당 혁신 방안 등을 발표했습니다. 천정배,정동영 의원 등 호남 출신 당권주자들은 안 전 대표의 출마 부당성을 지적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입니다. 【 기자 】 안철수 전 대표가 자신의 당권 도전을 놓고 당내 갈등이 확산되자, 혁신안을 내놓으며 정면돌파에 나섰습니다. ▶ 싱크 : 안철수/국민의당 전 대표(어제) - "제 미래보다 당의 생존을 위해서 제가
      2017-08-07
    • <8/7(월) 모닝730 굿모닝스포츠>
      【 앵커멘트 】 어제 기아와 한화의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되고 말았습니다. 전 날인 토요일에는 팻딘의 호투와 타자들의 시원한 홈런으로 7대 1 승리를 거뒀습니다. 토요일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팻 딘은 7.1이닝 동안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고, 37일만에 값진 승리를 챙겼습니다. 타석에서는 버나디나와 나지완이 홈런을 터뜨리면서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CG2# 어제 기아와 한화를 제외하고는 모두 경기를 치렀는데요. 마산에서는 2위 NC가 승리
      2017-08-07
    • <8/7(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安 '정면돌파' VS 호남주자'반발')...내홍) 당권도전을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당 혁신 방안 등을 발표하며 정면 돌파를 선언했습니다.호남 출신 당권주자들은 안 전 대표의 출마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2.('드론 몰카‘)... 주택*아파트 주민 '불안') 여성들을 몰래 촬영하는 범죄가 늘면서, 수법도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습니다.한밤중에 드론을 띄워 주택가나 아파트 단지의 가정집 내부까지 은밀하게 촬영하는 일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3.(시중은행,동전교환'기피')...영
      2017-08-06
    • '그림 보고 채소 키우고' 도서관 변신은 무죄
      【 앵커멘트 】 도서관하면 조용한 분위기에 공부만 하는 딱딱한 이미지를 떠올리실텐데요. 책에서 배운대로 채소를 키워보고, 그림책이 영화가 되는 이색 도서관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방 안에 불이 꺼지고 화면 가득히 그림책이 펼쳐집니다. 그림책 원화를 스캔해 만든 영상에 아이들은 마치 영화를 보듯 집중합니다. 얼핏 극장처럼 보이지만 이곳은 빼곡히 책이 자리잡은 그림책 도서관입니다. 영상에서 본 그림
      2017-08-06
    • "동전 안 받아"...막무가내 은행 영세업자 '막막'
      【 앵커멘트 】 시중은행에 동전을 갖고 가서 지폐로 바꿔달라고 하면 잘 바꿔줄까요 그렇지 않을까요? 동전을 많이 취급하는 영세업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동전 노래방을 운영하고 있는 69살 한정옥씨. 한씨는 매달 한 두차례 동전을 입금하기 위해 은행을 찾습니다. 하지만 은행을 찾을 때마다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이기 일쑵니다. 은행이 동전을 받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싱크 : (이름 없음)
      2017-08-06
    • '한국 육상 간판' 김국영, 세계선수권 결승행 좌절
      한국 육상의 간판, 광주시청 소속 김국영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한국시각으로 어제(6일) 새벽 치러진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준결승에서 김국영은 10초40으로 1조 8명의 선수들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며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6월 10초07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런던 티켓을 따낸 김국영은 우리나라 선수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육상 단거리 부문 준결승에 진출하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2017-08-06
    • 광양 38.6도 '찜통더위'...온열질환 사망자 잇따라
      광양이 올 들어 최고인 38.6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37도 안팎의 찜통더위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광양시 광양읍의 기온이 38.6도까지 올라가고, 광주도 37.3도를 기록하는 등 34도에서 38도의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폭염으로 온열질환 사망자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참깨밭에서 89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어제 저녁에는 진도군 의신면의 한 밭에서 일하던 91살 박 모 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20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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