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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5.18 진상조사 특별법' 당론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5.18 민주화운동 관련 진상조사에 관한 특별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습니다. 특별법안은 9명의 진상조사위원회를 설치해 2년간 활동하되 1년 연장이 가능하며, 5.18 진상규명의 열쇠인 집단 발포 경위와 명령 체계 등을 조사 범위에 포함시켰습니다. 올해 국회에 제출된 5.18 진상규명 관련 법안은, 앞서 김동철, 최경환 국민의당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법안까지 합해 모두 3건입니다.
      2017-09-12
    • 이낙연 "호남 SOC 국회 예산 심의 결과, 수용 할 것"
      이낙연 국무총리가 내년도 호남 SOC 예산 삭감과 관련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논의된 결과를 수용할 준비가 됐다고 밝혀, 결과가 주목됩니다.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은 오늘 대정부질문에서 "SOC 예산이 전체적으로 삭감됐더라도, 낙후된 호남의 사정은 고려돼야 한다"며, "정부의 각별한 관심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의원들 간 현명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부는 수용할 준비가 됐다"고 답했습니다.
      2017-09-12
    • 에너지밸리 기업 투자협약식 개최
      한전이 에너지밸리를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로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전은 38개 기업와 투자유치 협약을 맺어 에너지밸리에 총 751억원의 투자금을 약속받고, 국내 ICT 분야 단체 6곳과 업무 협약을 통해 공동 협력과 투자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한전은 올해 투자유치 목표의 95%를 달성했습니다.
      2017-09-12
    • 에너지밸리 기업 투자협약식 개최
      한전이 에너지밸리를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로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전은 38개 기업와 투자유치 협약을 맺어 에너지밸리에 총 751억원의 투자금을 약속받고, 국내 ICT 분야 단체 6곳과 업무 협약을 통해 공동 협력과 투자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한전은 올해 투자유치 목표의 95%를 달성했습니다.
      2017-09-12
    • 전남대병원, 1.5㎏↓ 극소저체중 신생아환자 '지방 최다'
      전국지방병원 가운데 1.5킬로그램 미만 신생아 환자를 가장 많이 치료한 곳은 전남대병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병원 신생아집중치료센터가 한국신생아네트워크의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전국의 1.5킬로그램 미만 극소저체중 출생 환자 5천9백여 명 중 5.4%인 319명이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전남의 경우 위급한 극소저체중 신생아환자들이 전남대병원으로 집중됐기 때문으로 서울을 제외한 지역 병원으로는 전국에서 환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2017-09-12
    • 광주 첨단3지구 개발...오는 2023년 완공 계획
      광주연구개발특구인 '첨단 3지구' 개발사업이 다시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첨단 3지구에 인공지능기반 과학기술창업단지와 국립 심혈관질환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북구 오룡동과 대촌동, 광산구 비아동, 장성군 진원면과 남면 일원 379만㎡를 2023년까지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첨단 3지구는 2011년 개발이 추진됐지만,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놓고 지자체간 의견이 엇갈려 한 차례 좌절된 바 있습니다.
      2017-09-12
    • 광주 첨단3지구 개발...오는 2023년 완공 계획
      광주연구개발특구인 '첨단 3지구' 개발사업이 다시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첨단 3지구에 인공지능기반 과학기술창업단지와 국립 심혈관질환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북구 오룡동과 대촌동, 광산구 비아동, 장성군 진원면과 남면 일원 379만㎡를 2023년까지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첨단 3지구는 2011년 개발이 추진됐지만,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놓고 지자체간 의견이 엇갈려 한 차례 좌절된 바 있습니다.
      2017-09-12
    • 이재영 전남도 행정부지사 취임.. 2번째 권한대행 체제 시작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을 맡게 되는 이재영 신임 행정부지사가 취임했습니다. 김갑섭 전 행정부지사에게서 도지사 권한대행을 넘겨받은 이재영 신임 부지사는 도정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비상한 각오로 현안을 살피고 긴 호흡으로 전남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일들을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낙연 전 지사의 총리 취임 이후 전남도의 2번째 권한대행 체제가 시작되면서 내년도 예산 확보와 공항 이전 문제 등 산적한 도정 현안이 어떻게 풀려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7-09-12
    • 5.18기념재단 자체 진상규명위원회 구성키로
      5.18기념재단이 자체적으로 5.18 진상규명위원회를 꾸려 조사에 나섭니다. 국방부 특별조사단에 불참을 선언한 5.18기념재단은 국내외 5.18연구자와 법조인, 언론인 등 16명을 선정해 진상규명위원회를 꾸린 뒤 재단이 현재 소장하고 있는 국회 청문회와 검찰 수사, 국방부 자료 등을 바탕으로 진상 규명에 나설 계획입니다. 재단은 국방부의 특별조사가 헬기 사격과 전투기 출격 대기 여부 등 2가지 사안에만 집중되고 있다며 보다 광범위한 진상 규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017-09-12
    • 공영방송 kbs*mbc 파업 지지 기자회견
      공영방송 정상화 광주전남시민행동이 kbs와 mbc노조의 총파업 지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시민행동은 '공영방송을 다시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자'는 언론 노동자와 시민들의 뜻을 모으기 위해 kbs와 mbc의 총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mbc와 kbs광주는 보수정권의 언론 장악에 부역한 김장겸 mbc사장과 고대영kbs사장의 퇴출과 공영방송 재건을 위해 지난 4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2017-09-12
    • 공영방송 kbs*mbc 파업 지지 기자회견
      공영방송 정상화 광주전남시민행동이 kbs와 mbc노조의 총파업 지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시민행동은 '공영방송을 다시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자'는 언론 노동자와 시민들의 뜻을 모으기 위해 kbs와 mbc의 총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mbc와 kbs광주는 보수정권의 언론 장악에 부역한 김장겸 mbc사장과 고대영kbs사장의 퇴출과 공영방송 재건을 위해 지난 4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2017-09-12
    • 광주신보, 찾아가는 야간 상담창구 시행
      광주신용보증재단이 고객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야간 상담창구를 운영합니다. 광주신보는 영업활동으로 낮시간에 보증이용이 어려운 전통시장과 상점가 소상공인 등 1인 사업자를 야간에 직접 현장방문해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를 이달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35개소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야간 상담창구는 보증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11만 명의 소상공인들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7-09-12
    • 전남도, 4개 기업과 254억 원 투자협약 체결
      전남도가 4개 기업과 254억 원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전남도는 오늘 서울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갖고 에너지저장장치 제조업체인 더스틴파워와 전력생산업체인 스마트그린에너지 등 4개 업체와 254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더스틴파워는 나주 혁신산단에 53억 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스마트그린에너지는 강진산단에 31억 원을 투자해 전력생산 공장 등을 지을 예정입니다.
      2017-09-12
    • 교장이 회식 자리서 교사들 폭행... 경찰 조사
      초등학교 교장이 회식자리에서 교사들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과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6일 목포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회식 자리에서 같은 학교 교사 2명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현재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교장의 폭행으로 충격을 받아 병원에 입원 중인 피해 교사는 교장을 처벌해 달라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17-09-12
    • 교장이 회식 자리서 교사들 폭행... 경찰 조사
      초등학교 교장이 회식자리에서 교사들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과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6일 목포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회식 자리에서 같은 학교 교사 2명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현재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교장의 폭행으로 충격을 받아 병원에 입원 중인 피해 교사는 교장을 처벌해 달라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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