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녹이는 작은 정성들
【 앵커멘트 】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성금 모금이 어제(31일)로 마무리 됐습니다. 법인과 단체는 물론 어린 학생들, 청소미화원들까지 따뜻한 마음을 모았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어린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인형과 냄비받침 등을 뜨개질합니다. 자신들이 만든 작품을 팔아 이웃돕기 성금으로 89만 원을 보탰습니다. 벌써 4년쨉니다. ▶ 인터뷰 : 김시현 / 광주광역시 쌍촌동 - "기부를 다 같이 뜨개질을 하면서 팔아가지고
2018-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