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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저소득층 교복 구입비 지원
      광양시가 저소득 세대의 중*고등학생 교복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광양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자녀로 학생 1인당 동복은 20만 원, 하복은 10만 원을 지원합니다. 동복 구입비는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신청 받아 다음달 지급하고, 하복은 6월에 지원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2018-02-02
    • 광양시, 저소득층 교복 구입비 지원
      광양시가 저소득 세대의 중*고등학생 교복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광양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자녀로 학생 1인당 동복은 20만 원, 하복은 10만 원을 지원합니다. 동복 구입비는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신청 받아 다음달 지급하고, 하복은 6월에 지원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2018-02-02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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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2
    • [정재영의 파워인터뷰]최저임금 인상, 그 이후
      올해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한 달이 지난 광주·전남지역 최저임금 시행 실태와 고용 시장 상황·정책 등에 대해 김영미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으로부터 들었습니다.
      2018-02-02
    • [열린공간 톡]최저임금 인상, 그 이후..뮤지컬<모래시계>
      예고.. 에서는 김영미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과 함께 최저임금 인상 이후 지역 고용시장 상황과 정책에 대해 들었습니다. 에서는 뮤지컬로 다시 태어난 '모래시계'의 연출가 조광화씨를 만났습니다. 4일(일) 오전 7시40분에 방송됩니다.
      2018-02-02
    • [영상] 굴비마을의 겨울
      눈 내리는 굴비마을..영광 법성포 - 영상취재; 정의석
      2018-02-02
    • [영상]"봄이 멀지 않았어요"
      겨울 속 화사한 자태 뽐내는 장미 - 영상취재 ; 정의석
      2018-02-02
    • [카드뉴스] 자판기의 변신
       #1. 데이트 약속에 늦은 준상 씨. #2. 화가 났을 여자친구 생각에 진땀이 납니다. #3. 준상 씨는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꽃을 선물해 기분을 풀어줘야겠단 생각이 들었지만, 주위에 꽃집이 없어 막막했습니다. #4. 하지만 꽃 자판기가 해결해줬는데요. 버튼 한 번이면 예쁜 꽃이 나오고, 비누 꽃부터 드라이플라워까지 종류도 다양해 여자친구의 취향대로 고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준상 씨는 여자친구와의 위기를 모면해 냈는데요. #5. 꽃 자판기뿐 아니라 고민 상담
      2018-02-02
    • 밤 사이 교통 사고로 2명 숨져
      밤 사이 잇단 교통사고로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한 도로에서 51살 배 모씨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받은 뒤 반대편 차선을 달리던 41살 박 모 씨의 차량과 충돌해, 배 씨가 숨지고 박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비슷한 시각, 화순군 춘양면에서 51살 문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59살 박 모 씨를 치어 박 씨가 숨졌습니다.
      2018-02-02
    • 밤 사이 교통 사고 잇따라..2명 숨져
      밤 사이 교통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도로에서 51살 배 모씨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받은 뒤 반대편 차선에서 달리던 41살 박 모 씨의 차량과 충돌해 배 씨가 숨지고 박 씨 등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비슷한 시각 화순군 춘양면에서 51살 문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59살 박 모 씨를 치면서 박 씨가 숨졌습니다.
      2018-02-02
    • <2/2(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방옥길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2월 2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지방으로 분산됐던 전국 인구가 지난해부터 다시 수도권으로 몰리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이동 인구란, 유입 인구에서 유출 인구를 뺀 수를 말하는데요. 2013년부터 2016년까진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순이동한 수가 많았지만, 2017년엔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1만 6,006
      2018-02-02
    • <2/2(금)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큰 추위는 없겠지만, 주말에는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요 며칠 날이 조금 풀리면서 활동하기 비교적 수월했습니다. 오늘도 출근길은 다소 춥지만, 낮 동안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추위가 주춤하겠는데요. 한편 광양과 순천, 구례와 여수 등 일부 동부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어제보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이 줄었지만 계속해서 불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2018-02-02
    • [날씨]밤부터 추워져..주말ㆍ휴일 '눈'
      요 며칠 날이 조금 풀리면서 활동하기 비교적 수월했습니다. 오늘도 출근길은 다소 춥지만 낮 동안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추위가 주춤하겠는데요. 한편 광양과 순천, 구례와 여수 등 일부 동부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어제보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이 줄었지만 계속해서 불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밤부터 북쪽 한기가 내려오기 시작하면서 주말부터 급격히 추워지겠습니다. 한파와 함께 눈 소식도 있는데요. 내일 새벽까지 남해안을 제외한 지역에 1~3cm, 내일 오
      2018-02-02
    • 방치된 근대 건축물..대안 마련 시급
      【 앵커멘트 】 광주 근대 건축물 중 하나인 옛 조흥은행 건물이 철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한 건설업체에 매각되면서 사라질 처지에 놓였는데요, 철거를 막고 보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충장로 5가의 옛 조흥은행 건물. 일제강점기였던 지난 1943년에 세워진 뒤 수십년 동안 광주 근대 금융사를 상징해 왔습니다. 목조 상가가 대부분이던 당시 유리와 벽돌, 철제구조 등 서양식 공법을 활용한 대표적인 근대식 건물입니다.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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