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한파에 '문 열고 난방' 영업..전력 수요 '최고치'
      【 앵커멘트 】 계속되는 한파에 난방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국적인 전력수요가 이틀째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도심 상점들은 버젓이 문을 열어둔 채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 최선길 기자가 개문난방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낮 기온이 영하 3도를 밑도는 광주 충장로, 상가들은 한 집 건너 한 집 꼴로 문을 연 채 난방기기를 틀어놨습니다. ▶ 싱크 : 충장로 상인 - "매출적으로 보면 3분의1정도 빠지죠, 문이 닫혀있는 것처럼 보이니까 고객들이 쉽
      2018-02-06
    • 문 닫는 '광주 사랑의 집'..중증장애인 어디로?
      【 앵커멘트 】 복지시설에 오랜 세월 거주해 오던 중증 장애인들이 살던 곳을 떠나 뿔뿔이 헤어지게 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천주교 인보회에서 운영하는 '광주 사랑의 집'이 갑자기 문을 닫겠다고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길게는 30년 동안 '광주 사랑의집'에 살던 남성 중증장애인 23명이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사랑의집이 그제(5일) 갑자기 관할구청인 광주 서구청에 문을 닫겠다고 신고했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결정에 당장 오늘(7일
      2018-02-06
    • 광주 사랑의 집, 갑작스레 시설 폐쇄 통보
      【 앵커멘트 】 복지시설에 오랜 세월 거주해 오던 중증 장애인들이 살던 곳을 떠나 뿔뿔이 헤어지게 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천주교 인보회에서 운영하는 '광주 사랑의 집'이 갑자기 문을 닫겠다고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길게는 30년 동안 '광주 사랑의집'에 살던 남성 중증장애인 23명이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사랑의집이 그제(5일) 갑자기 관할구청인 광주 서구청에 문을 닫겠다고 신고했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결정에 당장 오늘(7일
      2018-02-06
    • 상무지구 주차장 계약 변경 2차례...특혜 의혹
      【 앵커멘트 】 광주 상무지구의 주차난은 말그대로 악명이 높죠. 알고 봤더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 당초 만들기로 한 주차장을 다 조성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이 과정에서 광주도시공사가 사업자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상무지구의 한 주차장입니다. 한 낮인 데도 차량들이 꽉 차 있습니다. 한달 이용료는 7만 7천원, 3월부턴 8만 8천원으로 오릅니다. ▶ 싱크 : 주차장 이용자 -
      2018-02-06
    • 상무지구 주차장 계약 변경 2차례...특혜 의혹
      【 앵커멘트 】 광주 상무지구의 주차난은 말그대로 악명이 높죠. 알고 봤더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 당초 만들기로 한 주차장을 다 조성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이 과정에서 광주도시공사가 사업자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상무지구의 한 주차장입니다. 한 낮인 데도 차량들이 꽉 차 있습니다. 한달 이용료는 7만 7천원, 3월부턴 8만 8천원으로 오릅니다. ▶ 싱크 : 주차장 이용자 -
      2018-02-06
    • 상무지구 주차장 계약 변경 2차례...특혜 의혹
      【 앵커멘트 】 광주 상무지구의 주차난은 말그대로 악명이 높죠. 알고 봤더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 당초 만들기로 한 주차장을 다 조성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이 과정에서 광주도시공사가 사업자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상무지구의 한 주차장입니다. 한 낮인 데도 차량들이 꽉 차 있습니다. 한달 이용료는 7만 7천원, 3월부턴 8만 8천원으로 오릅니다. ▶ 싱크 : 주차장 이용자 -
      2018-02-06
    • 문 닫는 '광주 사랑의 집'..중증장애인 어디로?
      【 앵커멘트 】 복지시설에 오랜 세월 거주해 오던 중증 장애인들이 살던 곳을 떠나 뿔뿔이 헤어지게 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천주교 인보회에서 운영하는 '광주 사랑의 집'이 갑자기 문을 닫겠다고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길게는 30년 동안 '광주 사랑의집'에 살던 남성 중증장애인 23명이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사랑의집이 어제(5일) 갑자기 관할구청인 광주 서구청에 문을 닫겠다고 신고했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결정에 당장 내일(7일
      2018-02-06
    • '상품권 깡' 적발돼도 그만
      【 앵커멘트 】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상품권을 사들여 이른바 깡을 하고 있다는 사실 보도해 드렸는데요. 매년 상품권 깡 논란이 제기되고 있지만 담당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9년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해 도입된 온누리 상품권. 재래시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은 경기가 위축될 때마다 특정 기간을 정해 10% 할인 판매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의도와 달리, 시
      2018-02-06
    • 상품권 '깡' 매년 적발되도 근절이 안 돼
      【 앵커멘트 】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상품권을 사들여 이른바 깡을 하고 있다는 사실 보도해 드렸는데요. 매년 상품권 깡 논란이 제기되고 있지만 담당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9년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해 도입된 온누리 상품권. 재래시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은 경기가 위축될 때마다 특정 기간을 정해 10% 할인 판매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의도와 달리, 시
      2018-02-06
    • 상품권 '깡' 매년 적발되도 근절이 안 돼
      【 앵커멘트 】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상품권을 사들여 이른바 깡을 하고 있다는 사실 보도해 드렸는데요. 매년 상품권 깡 논란이 제기되고 있지만 담당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9년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해 도입된 온누리 상품권. 재래시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은 경기가 위축될 때마다 특정 기간을 정해 10% 할인 판매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의도와 달리, 시
      2018-02-06
    • 세월호 세우기.."진실도 바로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 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를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만톤 급 크레인으로 상반기 안에 선체를 세운뒤 본격적인 사고 조사와 미수습자 수색을 병행합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한파에 세월호 선체가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304명 희생자의 넋을 달래는 불경과 기도는 또 한번의 다짐입니다.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위한 선체 바로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올 상반기까지 만톤 급 해상 크레인으로 육상에서 바로
      2018-02-06
    • '세월호 바로 세우기' 시작..참사 진실도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 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를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만톤 급 크레인으로 상반기 안에 선체를 세운뒤 본격적인 사고 조사와 미수습자 수색을 병행합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한파에 세월호 선체가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304명 희생자의 넋을 달래는 불경과 기도는 또 한번의 다짐입니다.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위한 선체 바로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올 상반기까지 만톤 급 해상 크레인으로 육상에서 바로
      2018-02-06
    • '세월호 바로 세우기' 시작..참사 진실도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 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를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만톤 급 크레인으로 상반기 안에 선체를 세운뒤 본격적인 사고 조사와 미수습자 수색을 병행합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한파에 세월호 선체가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304명 희생자의 넋을 달래는 불경과 기도는 또 한번의 다짐입니다.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위한 선체 바로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올 상반기까지 만톤 급 해상 크레인으로 육상에서 바로
      2018-02-06
    • 한파에 '문 열고 난방' 영업..전력 수요 '최고치'
      【 앵커멘트 】 계속되는 한파에 난방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국적인 전력수요가 이틀째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도심 상점들은 버젓이 문을 열어둔 채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 최선길 기자가 개문난방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낮 기온이 영하 3도를 밑도는 광주 충장로, 상가들은 한 집 건너 한 집 꼴로 문을 연 채 난방기기를 틀어놨습니다. ▶ 싱크 : 충장로 상인 - "매출적으로 보면 3분의1정도 빠지죠, 문이 닫혀있는 것처럼 보이니까 고객들이 쉽게 못
      2018-02-06
    • 민주평화당 창당..치열한 지방선거 예고
      【 앵커멘트 】 호남 국회의원들이 주축이 된 민주평화당이 햇볕정책 계승과 촛불혁명 완성을 내세우며 공식 출범했습니다. 광주ㆍ전남 지역의 6월 지방선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게 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민의당 소속 의원 15명이 탈당 후 합류한 민주평화당이 공식 창당했습니다. 창당 행사에는 권노갑, 정대철 등 동교동계 원로들도 고문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초대 당대표로 추대된 조배숙 의원은 민생과 함께 햇볕정책 계승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2018-02-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