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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국가안전대진단 민관 합동점검 실시
      순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안전점검 실명제 발표 이후 첫 점검으로 소방과 가스, 전기 전문가와 함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버스터미널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순천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20곳의 다중이용시설을 추가로 점검합니다.
      2018-02-08
    • "만 25세 미만 선거출마 제한 위헌여부 속히 심판해달라"
      지역 청년들이 만 25세 미만의 피선거권을 제한하는 공직선거법의 위헌 여부를 조속히 판결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ㆍ전남 YMCA 소속 청년들은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출마 연령을 만 25세 이상으로 제한한 공직선거법 제16조의 위헌여부를 판단해달라고 지난해 제기한 헌법소원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하루 빨리 판결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청년들은 제7대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4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며 청년들이 출마하기 위해서는 헌법재판소가 판결을 서둘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02-08
    • 성현출ㆍ정영덕ㆍ권세도 출마선언 잇따라
      6월 지방선거 단체장 출마선언이 잇따랐습니다. 성현출 광주 남구문화원장은 에너지밸리 첨단산단과 광주전남 혁신도시의 생활거점 배후도시로서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겠다며, 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영덕 도의원은 무안군수 출마를 공식화하고 20여 년의 공직생활과 의정경험을 토대로 군민과 화합하는 자립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세도 조선대 초빙교수는 남해안 교통허브와 공정한 시스템, 지방분권 등의 3대 공약을 내걸고 여수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2018-02-08
    • 성현출ㆍ정영덕ㆍ권세도 출마선언 잇따라
      6월 지방선거 단체장 출마선언이 잇따랐습니다. 성현출 광주 남구문화원장은 에너지밸리 첨단산단과 광주전남 혁신도시의 생활거점 배후도시로서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겠다며, 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영덕 도의원은 무안군수 출마를 공식화하고 20여 년의 공직생활과 의정경험을 토대로 군민과 화합하는 자립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세도 조선대 초빙교수는 남해안 교통허브와 공정한 시스템, 지방분권 등의 3대 공약을 내걸고 여수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2018-02-08
    • 5월 단체,"국방부 차관의 511연구위원회 경력 유감"
      서주석 국방부 차관이 5.18 왜곡 주도기관인 '511 연구위원'으로 활동한 전력에 대해 5월 단체가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서 차관이 5.18 특조위 활동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511 연구위원회' 참여 전력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511연구위원회에 대한 조사 과정에서 특조위에 대한 외압이 있었는지도 가려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2018-02-08
    • 5월 단체,"국방부 차관의 511연구위원회 경력 유감"
      서주석 국방부 차관이 5.18 왜곡 주도기관인 '511 연구위원'으로 활동한 전력에 대해 5월 단체가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서 차관이 5.18 특조위 활동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511 연구위원회' 참여 전력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511연구위원회에 대한 조사 과정에서 특조위에 대한 외압이 있었는지도 가려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2018-02-08
    • 올림픽 성공 기원 광주시청 한반도기 게양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광주시청사에 한반도기가 게양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광주평화회의 회원과 시민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사에 한반도기와 올림픽기를 게양하고 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했습니다. 광주평화회의는 평창 올림픽 기간 북구 유동에서 금남로 민주광장에 이르는 구간에도 한반도기를 게양할 계획입니다.
      2018-02-08
    • 올림픽 성공 기원 광주시청 한반도기 게양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광주시청사에 한반도기가 게양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광주평화회의 회원과 시민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사에 한반도기와 올림픽기를 게양하고 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했습니다. 광주평화회의는 평창 올림픽 기간 북구 유동에서 금남로 민주광장에 이르는 구간에도 한반도기를 게양할 계획입니다.
      2018-02-08
    • 제2순환도로 방음벽 설치 규정 대폭 강화
      제2순환도로 주변 방음벽 설치 규정이 대폭 강화됩니다. 광주시의회 주경님 의원은 사업 시행자가 60년 치의 유지관리비를 시에 납부하고 도시미관과 조망권을 침해하는 방음시설 설치를 지양하는 내용의 방음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는 이와 관련해 방음터널 설치와 유지 관리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정리해 오는 13일 의결할 예정입니다.
      2018-02-08
    • 제2순환도로 방음벽 설치 규정 대폭 강화
      제2순환도로 주변 방음벽 설치 규정이 대폭 강화됩니다. 광주시의회 주경님 의원은 사업 시행자가 60년 치의 유지관리비를 시에 납부하고 도시미관과 조망권을 침해하는 방음시설 설치를 지양하는 내용의 방음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는 이와 관련해 방음터널 설치와 유지 관리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정리해 오는 13일 의결할 예정입니다.
      2018-02-08
    • 도축장 불법 건축 도운 시의원*공무원들 적발
      불법 도축장을 짓고, 이를 묵인한 기초의원과 공무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5년 목포의 한 도축장 이전 공사 과정에서 건축법을 위반해 설계 하고, 자격증을 불법 대여해 허위 감리보고서를 작성한 혐의로 건축사무소를 운영하는 목포시의원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불법 건축을 묵인한 혐의로 목포시 공무원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08
    • 도축장 불법 건축 도운 시의원ㆍ공무원들
      불법 도축장을 짓고, 이를 묵인한 기초의원과 공무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5년 목포의 한 도축장 이전 공사 과정에서 건축법을 위반해 설계하고, 자격증을 불법 대여해 허위 감리보고서를 작성한 혐의로 건축사무소를 운영하는 목포시의원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불법 건축을 묵인한 혐의로 목포시 공무원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08
    • 여야, '5.18특별법' 조속 처리 촉구
      여야가 국회 국방위원회에 계류 중인 '5.18진상규명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광주 폭격과 관련한 구체적인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충분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5.18특별법을 시급히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도 "국방부 조사는 최종 발포 명령자를 밝혀내는 데 실패했다"며, "5.18특별법을 통과시켜 진상을 확실히 규명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5.18특별법을 2월 임시국회 우선 처리 법안으로 정했다"며, "
      2018-02-08
    • 여야, '5.18특별법' 조속 처리 촉구
      여야가 국회 국방위원회에 계류 중인 '5.18진상규명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광주 폭격과 관련한 구체적인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충분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5.18특별법을 시급히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도 "국방부 조사는 최종 발포 명령자를 밝혀내는 데 실패했다"며, "5.18특별법을 통과시켜 진상을 확실히 규명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5.18특별법을 2월 임시국회 우선 처리 법안으로 정했다"며, "
      2018-02-08
    • 여야, '5.18특별법' 조속 처리 촉구
      여야가 국회 국방위원회에 계류 중인 '5.18진상규명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광주 폭격과 관련한 구체적인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충분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5.18특별법을 시급히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도 "국방부 조사는 최종 발포 명령자를 밝혀내는 데 실패했다"며, "5.18특별법을 통과시켜 진상을 확실히 규명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5.18특별법을 2월 임시국회 우선 처리 법안으로 정했다"며, "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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