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갑*무안신안영암 재선거...여의도행 경쟁 본격
【 앵커멘트 】 송기석의원과 박준영 의원이 의원직을 잃은 지역구가 바로 광주서구갑과 무안신안영암 선거구죠. 오는 6월 지방선거 때 함께 재선거가 치러지게 되는데요. 벌써부터 입지자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가 누가 뛰고 있는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현역의원이 낙마한 두 곳의 국회의원 선거구에서는 벌써부터 입지자가 몰리면서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서구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혜자와 송갑석 후보, 민주평화당의 김명진 후보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2018-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