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크&라이프] 소설 '태백산맥' 속으로
【 앵커멘트 】 여수·순천 사건을 시작으로 우리 민족이 겪었던 아픈 과거를 다룬 소설이 있습니다. 바로 조정래 작가의 인데요. 이 소설을 더욱 진하게 느껴볼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합니다. 함께 보시죠. 【 기자 】 4년의 준비, 6년의 집필. 조정래 작가가 소설 을 쓰기 위한 세월이었습니다. 그 세월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입니다. 손으로 쓴 16,500매의 원고가 하나의 탑을 이뤘습니다. 10권의 대하소설인 , 그 역량이 느껴지
2018-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