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 464명ㆍ전남 1,618명 채용...역대 최대 규모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올해 2천 명의 신규 공무원을 채용합니다. 광주시는 1차에서 8,9급 431명, 2차에서 7급과 연구사, 고졸 출신 33명 등 464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4차례에 걸쳐 1,618명을 채용할 예정인데, 지난해와 비교해 531명이 늘어 역대 최대 규몹니다.
      2018-02-21
    • [위크&라이프] 소설 '태백산맥' 속으로
      【 앵커멘트 】 여수·순천 사건을 시작으로 우리 민족이 겪었던 아픈 과거를 다룬 소설이 있습니다. 바로 조정래 작가의 인데요. 이 소설을 더욱 진하게 느껴볼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합니다. 함께 보시죠. 【 기자 】 4년의 준비, 6년의 집필. 조정래 작가가 소설 을 쓰기 위한 세월이었습니다. 그 세월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입니다. 손으로 쓴 16,500매의 원고가 하나의 탑을 이뤘습니다. 10권의 대하소설인 , 그 역량이 느껴지
      2018-02-21
    • <2/21(수) 모닝730 이어서+ 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조진호 광주시립미술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2월 21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정신 장애인을 보는 사회적 시선이 점점 싸늘해진다는 기삽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장애인차별 인식조사에 따르면,‘정신 장애인은 위험한지’를 묻는 질문에 위험하다고 답한 비율이 68.1%에서 69.1%로 증가했습니다. '정신 장애인에 대한 불이익은 부당하다'는 답변도 99.1%에서 96.7%로 떨어졌습니다.
      2018-02-21
    • 한전 사장 공백 장기화.. 유력 인사 검증 탈락설도
      【 앵커멘트 】 나주 혁신도시에 본사가 있는 한전은 세계 최고의 전력회사로 광주전남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이 중요한 시기에 한전 사장의 공석 사태가 길어지고 있어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전 사장의 빈자리는 지난해 12월 8일 조환익 사장이 퇴임한 이후 2달 반 가량 이어지고 있습니다. 12월 말 임원추천위가 구성됐지만 공모 절차는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 싱크 : 한전 관
      2018-02-20
    • 한전 사장 공백 장기화.. 유력 인사 검증 탈락설도
      【 앵커멘트 】 나주 혁신도시에 본사가 있는 한전은 세계 최고의 전력회사로 광주전남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이 중요한 시기에 한전 사장의 공석 사태가 길어지고 있어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전 사장의 빈자리는 지난해 12월 8일 조환익 사장이 퇴임한 이후 2달 반 가량 이어지고 있습니다. 12월 말 임원추천위가 구성됐지만 공모 절차는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 싱크 : 한전 관
      2018-02-20
    • <2/21(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순천시,'4차 산업'으로) 또 도약 준비) 생태 도시‘순천시’가 인공지능 등 '4차 산업'으로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정원과 연계한 4차 산업박람회를 2020년 개최합니다. 2.(한전 사장 공백 장기화)... 에너지밸리 어쩌나?)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을 주도해야 하는 한전 사장의 공백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공모조차 진행되지 않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518 특별법'국회 상임위 통과)... 진상규명 기대)'5*18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2018-02-20
    • 봄이 오는 향기..남해안 봄동 수확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에는 봄 향기를 머금은 배추, 봄동 수확이 한창입니다. 유난히 매서웠던 추위를 이겨내며 자란 봄동은 아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 이동근 기자가 봄동 수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앵커멘트 】 한파가 무색하게 비탈진 밭마다 푸른 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옷을 단단히 여민 아낙들은 싱싱하게 자란 봄동 수확에 분주합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봄동은 보시는 것처럼 일반 배추와 달리 속이 차지 않고 잎이 옆으로 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2018-02-20
    • '한파에도 봄내음 가득' 봄동 수확 한창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에는 봄 향기를 머금은 배추, 봄동 수확이 한창입니다. 유난히 매서웠던 추위를 이겨내며 자란 봄동은 아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 이동근 기자가 봄동 수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앵커멘트 】 한파가 무색하게 비탈진 밭마다 푸른 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옷을 단단히 여민 아낙들은 싱싱하게 자란 봄동 수확에 분주합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봄동은 보시는 것처럼 일반 배추와 달리 속이 차지 않고 잎이 옆으로 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2018-02-20
    • 진남관, 300년 만에 복원 위한 해체
      【 앵커멘트 】 조선시대 수군의 본거지였던 여수 진남관이 중건 300 년 만에 복원을 위한 해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 화재로 소실됐다 복원된 숭례문 이후 최대 규모의 문화재 복원사업입니다. 박승현 기자가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작업자들이 지붕을 덮고 있는 전통기와를 하나 둘 뜯어냅니다. 오랜 세월 다져져 있던 황토도 조심스레 걷어냅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 본영으로 사용했던 국보진남관이 중건 300년 만에 해체되는 모습
      2018-02-20
    • '시공사 선정 됐지만..' 평화맨션 주민들 4년 째 떠돌이 신세
      【 앵커멘트 】 지난 2014년 지하기둥에 금이 가면서 거주지를 옮겼던 광주 중흥동 평화맨션 주민들이 여전히 떠돌이 신셉니다. 이제 더이상 지원을 받을 길도 없어 재건축이 마무리 될 때까지 이사를 되풀이 해야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중흥동 평화맨션에 살던 43살 전미용 씨, 지난 2014년 지하기둥에 금이 가는 등 붕괴 위험에 처하자 LH 임대주택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하지만 올 연말이면 계약기간이 끝나다보니 또 집을 구할 생각에 벌써부
      2018-02-20
    • 시공사 선정 됐지만..갈 곳 없는 평화맨션 주민들
      【 앵커멘트 】 지난 2014년 지하기둥에 금이 가면서 거주지를 옮겼던 광주 중흥동 평화맨션 주민들이 여전히 떠돌이 신셉니다. 이제 더이상 지원을 받을 길도 없어 재건축이 마무리 될 때까지 이사를 되풀이 해야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중흥동 평화맨션에 살던 43살 전미용 씨, 지난 2014년 지하기둥에 금이 가는 등 붕괴 위험에 처하자 LH 임대주택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하지만 올 연말이면 계약기간이 끝나다보니 또 집을 구할 생각에 벌써부
      2018-02-20
    • 영산강변 갈대밭 90ha 불 타
      광주전남 14개 시군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들불이 잇따랐습니다. 20일 오후 3시쯤 나주시 영산동의 한 갈대밭에서 불이 나 소방 헬기 2대와 소방차 16대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90헥타르를 태운 뒤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20분쯤에는 담양군 용면의 들판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불이 옮겨붙어 임야 0.02ha를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2018-02-20
    • '5ㆍ18특별법' 국회 상임위 통과..진실 규명 기대
      【 앵커멘트 】 독립적인 조사위원회 구성과 동행 명령권 등을 담고 있는 '5ㆍ18 진상규명특별법'이 진통 끝에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달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5ㆍ18 진상 규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김학용/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 "이의 없으시면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독립적인 진상조사위원회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5ㆍ18 진상규명특별법'이 국회 국방위원회를 통과
      2018-02-20
    • '518특별법' 국회 상임위 통과...진상규명 기대
      【 앵커멘트 】 독립적인 조사위원회 구성과 동행 명령권 등을 담고 있는 '5*18 진상규명특별법'이 진통 끝에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달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5.18 진상 규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김학용/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 "이의 없으시면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독립적인 진상조사위원회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5*18 진상규명특별법'이 국회 국방위원회를 통과
      2018-02-20
    • 한전 사장 공백, 석 달 째..왜?
      【 앵커멘트 】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가장 큰 곳이 바로 한전이죠. 광주전남의 신성장 동력이 될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을 주도하게 될 기관이기도 한데요. 공모조차 진행되지 않으면서 한전 사장의 공석 사태가 길어지고 있어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전 사장의 빈자리는 지난해 12월 8일 조환익 사장이 퇴임한 이후 2달 반 가량 이어지고 있습니다. 12월 말 임원추천위가 구성됐지만 공모 절차는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
      2018-02-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