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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장현의 고육책 "논란 피하면서 원안 고수"
      【 앵커멘트 】 윤장현 광주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시기를 환경영향평가 완료 이후로 연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논란을 피하면서도 착공 원칙은 고수하려는 고육책인데요, 광주시장 선거의 뜨거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시기를 사전 환경영향평가 완료 이후로 전격 연기했습니다. 광주시의회 권고와 일부 시민단체의 요구를 수용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용역은 빨
      2018-02-21
    • 도시철도 2호선 '환경평가' 뒤 착공..쟁점될 듯
      【 앵커멘트 】 윤장현 광주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시기를 환경영향평가 완료 이후로 연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논란을 피하면서도 착공 원칙은 고수하려는 고육책인데요, 광주시장 선거의 뜨거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시기를 사전 환경영향평가 완료 이후로 전격 연기했습니다. 광주시의회 권고와 일부 시민단체의 요구를 수용한다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용역은 빨
      2018-02-21
    • <2/22(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노후' 여수산단,(최첨단 화학단지로 변신) 50년이 된 여수 국가산단이 최첨단 화학단지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스템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2.(윤장현,2호선 착공 연기)..."공론위 구성"촉구) 윤장현 광주시장이 논란을 피하기 위해 도시철도 2호선 착공을 환경영향평가 이후로 연기했습니다. 하지만 시민단체는 2호선 건설을 즉각 중단하고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3.(전남 도로시설 지진에'취약')...35% 내진성능) 전남 도로시설 가운데
      2018-02-21
    • 심헌문화재단, 지역 대학생에 장학금 1억원 전달
      심헌문화재단이 지역 대학생 7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심헌문화재단은 오늘 광주상공회의소에서 '2018학년도 제13기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지역의 우수장학생 등 70명에게 1억 94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모아건설 박치영 회장이 재산을 출연해 지난 2005년 설립한 심헌문화재단은 그동안 학생 등 890명에게 13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2018-02-21
    • 여수산단, 최첨단 화학단지로 탈바꿈
      【 앵커멘트 】 조성된지 50년이 지난 여수국가산단이 최첨단 화학단지로 탈바꿈됩니다. 현재 시스템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새로운 돌파구 마련에 나섰습니다 .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967년 조성된 여수국가산단입니다.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석유화학산업을 이끌어 온 핵심 산단으로 280개 기업, 2만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후 시설에다가 후발국의 거센 추격으로 경쟁력이 점차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여수
      2018-02-21
    • 한파 영향 고로쇠 생산량 '뚝'
      【 앵커멘트 】 지역 농가에 겨울철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던 고로쇠 수액 채취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올 겨울 몰아닥친 한파 탓에 고로쇠 수액이 20일 가까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나무에 구멍을 뚫자 맑은 수액이 방울방울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관절과 뼈에 좋다고 알려져 '골리수'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고로쇠 수액입니다. 전국 고로쇠 생산량의 17%를 차지하는 광양을 포함해 장성, 구례 지역 농가들은 고로쇠로 부
      2018-02-21
    • 한파에 고로쇠 생산량 '뚝'... 농가 울상
      【 앵커멘트 】 지역 농가에 겨울철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던 고로쇠 수액 채취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올 겨울 몰아닥친 한파 탓에 고로쇠 수액이 20일 가까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나무에 구멍을 뚫자 맑은 수액이 방울방울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관절과 뼈에 좋다고 알려져 '골리수'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고로쇠 수액입니다. 전국 고로쇠 생산량의 17%를 차지하는 광양을 포함해 장성, 구례 지역 농가들은 고로쇠로 부
      2018-02-21
    • 한파에 고로쇠 생산량 '뚝'... 농가 울상
      【 앵커멘트 】 지역 농가에 겨울철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던 고로쇠 수액 채취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올 겨울 몰아닥친 한파 탓에 고로쇠 수액이 20일 가까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나무에 구멍을 뚫자 맑은 수액이 방울방울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관절과 뼈에 좋다고 알려져 '골리수'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고로쇠 수액입니다. 전국 고로쇠 생산량의 17%를 차지하는 광양을 포함해 장성, 구례 지역 농가들은 고로쇠로 부
      2018-02-21
    • 귀농ㆍ귀촌, 하라는 건 지 말라는 건 지..
      【 앵커멘트 】 농어촌 육성과 인구 유입을 위한 귀농ㆍ귀촌 정책이 엇박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농복합지역이나 신도시의 읍면 거주자는 행정 구역상 농촌이라는 이유로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고 있습니다 .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경기도 안성시에서 은퇴 후 고향 진도로 귀농을 결심한 이종수 씨. 군청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이 씨가 거주했던 곳이 행정구역상 면 소재지로 농촌에 해당돼 귀농 지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인
      2018-02-21
    • '귀농*귀촌 밀면서' 정책은 엇박자
      【 앵커멘트 】 농어촌 육성과 인구 유입을 위한 귀농*귀촌 정책이 엇박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농복합지역이나 신도시의 읍면 거주자는 행정 구역상 농촌이라는 이유로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고 있습니다 .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경기도 안성시에서 은퇴 후 고향 진도로 귀농을 결심한 이종수 씨. 군청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이 씨가 거주했던 곳이 행정구역상 면 소재지로 농촌에 해당돼 귀농 지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인
      2018-02-21
    • 전남교육청 공무원 359명 신규 채용
      전라남도교육청이 공공기관 일자리 확충에 따라 신규 공무원을 대거 채용합니다. 선발 예정 인원은 교육행정 182명, 전산 6명, 사서 15명 등 10개 직렬에 총 359명으로 지난해보다 224명이 늘었습니다. 원서 접수는 다음달 26일부터 30일 까지이며,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7월 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2018-02-21
    • 2/21(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윤장현,2호선 착공 연기..."공론위 구성"촉구) 윤장현 광주시장이 논란을 피하기 위해 도시철도 2호선 착공을 환경영향평가 이후로 연기했습니다.하지만 시민단체는 2호선 건설을 즉각 중단하고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2.(전남 도로시설 지진에'취약')...내진성능 35%)전남 도로시설 가운데 내진성능을 갖춘 거는 3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 다음으로 낮은 것으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3.(한파에 고로쇠 생산량 '뚝')... 농가 울상) 한파와 강수량 감소로 전남지역
      2018-02-21
    • 강용주 전 트라우마센터장, 보안관찰법 위반 '무죄'
      보안관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용주 전 광주트라우마센터장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은 강 전 센터장이 국가보안법을 다시 위반할 위험성이 낮은데도 보안관찰 기간을 갱신한 처분이 위법했기 때문에 강 전 센터장을 처벌할 수 없다고 선고했습니다. 1985년 구미 유학생 간첩단 사건에 연루돼 14년 동안 옥살이를 한 강 전 센터장은 3개월마다 주요 활동 내역 등을 관할 경찰서에 신고해야 하는 보안관찰 대상자가 됐지만, 기본권 침해를 이유로 신고의무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2018-02-21
    • 13대 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장 취임
      13대 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장직에 강용선 씨가 취임했습니다.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회는 광주 광산구의 철강 제조업체 대웅에스앤티의 대표이사 강용선 씨가 1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융합 광주 전남연합회는 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해 지난 1993년 창립된 단체로 현재 오백여개의 지역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8-02-21
    • 혼자 사는 60대 고독사 잇따라
      혼자 사는 60대가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64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혼자 사는 김 씨는 숨진 지 열흘 쯤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앞서 지난 19일에도 광주시 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6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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