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도시철도공사 본부장 선발 과정 잡음 논란
      광주도시철도공사 본부장 채용 과정에서 일부 응시자에 대한 자격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 경영본부장 채용에 지원한 일부 응시자들은 지난 20일 진행된 면접 결과 현직 광주시 간부가 최종 후보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며 관련업무를 맡은 공직자를 일정 기간 동안 채용할 수 없도록 한 관피아 방지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도시철도공사 측은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8-02-22
    • 2018 희망나눔 0223(금) 모닝 730
      2018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담양읍 옥빈관에서 50만원 담양읍 박내과에서 5만원 담양읍 박장선 씨가 10만원 담양읍 김창율 씨가 10만원 담양읍 박수희 씨가 8만 4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담양읍 가산1구 주민들이 30만원 담양읍 주공1차 주민들이 16만 3천원 담양읍 오계리2구 주민들이 15만원 담양읍 반룡리2구 주민들이 10만원 담양읍 반룡리3구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담양읍 담양신약국에서 10만원 담양읍 특실피씨방에
      2018-02-22
    • 2/22(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파견직도 우리 가족")... 피해 '십시일반') 광주 한 고등학교에서 파견직 경비원 실수로 빚어진 수백만 원의 피해를 학교 구성원들이 십시일반 책임지기로 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칠석 고싸움놀이,("이젠 가상현실로 즐겨요")AI 여파로 광주 칠석 고싸움 축제가 연기된 가운데, 가상현실로 즐기는 고싸움놀이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음 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다양한 민속놀이 행사들이 열립니다. 3.(전남 억대 부농 4천400 농가)... 고흥 최다) 전남 지역에 연 소득 1억 원 이상의 부
      2018-02-22
    • 고흥군, 신청사 다음달 6일 개청
      고흥군의 숙원사업이었던 신청사가 다음달 6일 문을 엽니다. 고흥군 신청사는 남계택지개발지구에 480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6층 건물과 의회동, 민원인 쉼터 등이 있는 복합 행정타운으로 건립됐습니다. 현재 고흥군 청사는 1986년 신축해 30년이 지나면서 건물 노후화와 사무실 공간 협소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2018-02-22
    • 여수시, 방범용 cctv 대폭 확충
      여수시가 방범용 CCTV를 대폭 확충합니다. 여수시는 해마다 늘고 있는 관광객 안전과 주거지 범죄 해결을 위해 7억 원을 들여 방범용 cctv 140여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2년 문을 연 여수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1,500여대의 cctv를 365일 상시 운영하며 지금까지 2,800건의 사건,사고를 대응했습니다.
      2018-02-22
    • 출산휴가ㆍ육아휴직 급여 부정수급한 업체 고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쓴 것처럼 속여 정부지원금을 타낸 업주와 직원이 고발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016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급여 지원금 천53만 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광주지역 도매업체 업주 49살 장 모 씨와 직원 34살 차 모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차 씨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쓴 것처럼 꾸며 영세사업장에 지급되는 정부지원금을 나눠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22
    • 출산 휴가ㆍ육아 휴직 급여 부정 수급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을 쓴 것처럼 속여 정부지원금을 타 낸 업주와 직원이 고발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지난 2016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 급여 지원금 천53만 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광주지역 도매업체 업주 49살 장 모 씨와 직원 34살 차 모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차 씨가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을 쓴 것처럼 꾸며 영세사업장에 지급되는 정부지원금을 나눠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22
    • "민주당, 광주*전남 전략공천 검토" 논란
      민주당이 광주시장과 전남지사에 대해 전략공천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문심 발언과 당원명부 불법 유출 등으로 갈등이 확산되고 있고 전남에서는 현역 의원의 출마를 막기 위해 민주당 지도부가 전략공천을 검토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각 후보 진영에서 사실 확인에 나서는 등 논란이 일었습니다. 민주당은 광주에서 후보간 갈등 확산으로 지방선거에서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돼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고민이 있지만 전략공천 검토는 사실이 아니라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2018-02-22
    • 民, 광주시장ㆍ전남지사 전략공천? ..'시끌'
      민주당이 광주시장과 전남지사에 대해 전략공천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문심 발언과 당원명부 불법 유출 등으로 갈등이 확산되고 있고, 전남에서는 현역 의원의 출마를 막기 위해 민주당 지도부가 전략공천을 검토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각 후보 진영에서 사실 확인에 나서는 등 논란이 일었습니다. 민주당은 광주에서 후보간 갈등 확산으로 지방선거에서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돼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고민이 있지만 전략공천 검토는 사실이 아니라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2018-02-22
    • 양혜령 동구청장, 임한필 광산구청장 출마
      양혜령 전 광주시의원과 임한필 광산문화경제연구소장이 각각 광주 동구청장과 광산구청장에 출마했습니다. 양혜령 전 시의원은 민주특구, 인권특구 등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과제를 동구에서 실현해 아름답고 희망찬 동구를 건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임한필 소장은 6*13지방선거에서는 촛불시민혁명의 염원을 담아 지방권력의 새로운 교체가 필요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18-02-22
    • 광주시장애인체육회, 횡령 유죄 판결 사무처장 직위해제 검토
      광주시와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업무상 횡령혐의로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이 모 사무처장에 대해 직위 해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사무처장은 2013년 광주시 개최 전국장애인체육가족 어울림한마당 행사 식비*숙박비를 과다계상해 8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 20일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임직원에 대한 법원 판결이 300만원 이상 유죄로 최종 확정된 경우 당연퇴직 사유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2018-02-22
    • 광주시장애인체육회, 횡령 유죄 판결 사무처장 직위해제 검토
      광주시와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업무상 횡령혐의로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이 모 사무처장에 대해 직위 해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사무처장은 2013년 광주시 개최 전국장애인체육가족 어울림한마당 행사 식비*숙박비를 과다계상해 8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 20일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임직원에 대한 법원 판결이 300만원 이상 유죄로 최종 확정된 경우 당연퇴직 사유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2018-02-22
    • 광주시장애인체육회, 횡령 유죄 판결 사무처장 직위해제 검토
      광주시와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업무상 횡령혐의로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이 모 사무처장에 대해 직위 해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사무처장은 2013년 광주시 개최 전국장애인체육가족 어울림한마당 행사 식비*숙박비를 과다계상해 8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 20일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임직원에 대한 법원 판결이 300만원 이상 유죄로 최종 확정된 경우 당연퇴직 사유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2018-02-22
    • 광주전남 65세 이상 고령자 경제활동 증가
      광주전남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늘어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제 활동 참가율을 분석한 결과 광주는 31.4%, 전남은 48.9%로 지난 2000년에 비해 각각 9%p와 1.8%p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자녀 양육 부담과 부족한 연금 등으로 인해 생계를 목적으로 한 고령자들의 경제활동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8-02-22
    • 타이어 연쇄 펑크..정신장애인 구속
      수십 대의 차량 타이어를 송곳으로 찔러 파손시킨 혐의로 40대 정신장애인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27번에 걸쳐 차량 타이어를 송곳으로 펑크낸 혐의로 정신장애인 48살 양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양 씨는 별다른 이유 없이 주거지 인근 차량의 타이어를 파손시켜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