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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맑고 포근..미세먼지 '주의'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륙 곳곳에 짙은 안개로 평소보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가 짧은 상탭니다. 낮부터는 맑은 하늘 기대하셔도 좋겠는데요. 하지만 서해안과 내륙 곳곳에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고, 바람을 따라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됩니다. 따라서 오후부터 우리 지역 미세먼지농도가 높겠습니다. 오늘은 아침과 낮 기온 모두 어제보다 높습니다. 여수 1도, 목포는 3도로 출발해서 한낮에는 광주 13도, 여수와 목포는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2018-02-23
    • <2/23(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박중환 국립 나주박물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2월 23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먼저 한겨렙니다. 지난해 가계부채가 1,45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삽니다. 한국은행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가계부채 잔액은 1,450조 9천억원으로, 한 해 전보다 108조 4천억원 늘었는데요. 해마다 4분기 증가율이 높은 편이었는데, 지난해에는 3분기와 4분기에 별 차이가 없어 증가폭이 둔화된 것으로 분
      2018-02-23
    • <2/23(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파견직도 한 가족")...피해 '십시일반') 광주지역 한 고등학교에서 파견직 경비원 실수로 빚어진 수백만 원의 피해를 학교 구성원들이 십시일반 책임지기로 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칠석 고싸움놀이,("이젠 가상현실로 즐겨요")AI 여파로 광주 칠석 고싸움 축제가 연기된 가운데, 가상현실로 즐기는 고싸움놀이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음 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민속놀이 행사들이 열립니다. 3.(전남 억대 부농 4천400 농가)... 고흥 최다) 전남 지역에 연 소득 1억 원 이상의 부농
      2018-02-23
    • '불공정 논란 전남대 국악학과 교수 공채 효력 정지
      불공정 논란을 빚은 전남대 국악학과 교수 공채 절차에 대해 법원이 효력 정지를 결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전남대 국악학과 교수 공채에 지원했던 황 모 씨가 전남대 총장을 상대로 제기한 교수 공채 절차 집행정지에 대해, 본안 소송 판결이 나올 때까지 채용 절차 효력을 정지하라고 판시했습니다. 황 씨는 교수 공채에 지원해 최종 단독 면접 후보자로 선정됐지만 전남대 측이 재심사를 결정하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8-02-23
    • 행정 실수 '나 몰라라..징계도 안 해
      【 앵커멘트 】 나주시가 멀쩡히 살아있는 주민 37명을 어이없이 사망처리한데 이어 수억 원대의 화물 차량 4대를 무단으로 폐차했다는 보도, 기억하시죠. 보도 이후 허술한 행정과 무책임한 태도에 질타가 쏟아졌지만 나주시는 담당자 징계는 커녕 책임 회피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다시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나주시 공무원이 생사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사망 처리를 해버렸기 때문입니다. " "장기 방치 차량으로 판단해 견인해간 7대 가운데 4대를 곧바로 폐차 처리해 버
      2018-02-23
    • 책임 회피만 '급급'..후속 조치 '나몰라라'
      【 앵커멘트 】 나주시가 멀쩡히 살아있는 주민 37명을 어이없이 사망처리한데 이어 수억 원대의 화물 차량 4대를 무단으로 폐차했다는 보도, 기억하시죠. 보도 이후 허술한 행정과 무책임한 태도에 질타가 쏟아졌지만 나주시는 담당자 징계는 커녕 책임 회피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다시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나주시 공무원이 생사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사망 처리를 해버렸기 때문입니다. " "장기 방치 차량으로 판단해 견인해간 7대 가운데 4대를 곧바로 폐차 처리해
      2018-02-22
    • 건조특보 속 산불..70대 노인 숨져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이 나 7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22일 오후 4시 반쯤 고흥군 두원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ha가 타고, 산불 현장에서 77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잡풀을 태우다 불씨가 옮겨 붙으면서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22
    • 전남 억대 부농 4천 농가..고흥 '최다'
      【 앵커멘트 】 어려운 현실에서도 농촌 지역에 억대 부농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 선택과 집중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끌어올린 결괍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에서 10년째 농사를 짓고 있는 신상호씨. 열대 과일인 한라봉을 재배해 한해 2억원이 넘는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 한동으로 어렵게 시작했던 과일농사를 10동까지 늘리면서 3억원대 소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신상호 / 고흥군 점암면(억대
      2018-02-22
    • 전남 억대 부농 4천 농가..고흥 최다
      【 앵커멘트 】 어려운 현실에서도 농촌 지역에 억대 부농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 선택과 집중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끌어올린 결괍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에서 10년째 농사를 짓고 있는 신상호씨. 열대 과일인 한라봉을 재배해 한해 2억원이 넘는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 한동으로 어렵게 시작했던 과일농사를 10동까지 늘리면서 3억원대 소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신상호 / 고흥군 점암면(억대
      2018-02-22
    • "VR로 고싸움 즐기세요~"
      【 앵커멘트 】 AI 여파로 정월대보름 대표행사인 고싸움 축제가 연기돼 아쉬움을 느끼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가상현실 기계를 이용해 고싸움놀이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고 모양의 놀이기구를 타자, 괴물로 변신한 황소가 싸움을 걸어옵니다. 흉년을 가져온다고 알려진 가축의 신 '부사리' 를 물리치는 가상현실 게임입니다. ▶ 인터뷰 : 이홍섭 / 광주시 방림동 - "고를 움직일 때마다 직접 공격도 해보고 사냥도
      2018-02-22
    • 고싸움, VR 체험..'실감나네'
      【 앵커멘트 】 AI 여파로 정월대보름 대표행사인 고싸움 축제가 연기돼 아쉬움을 느끼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가상현실 기계를 이용해 고싸움놀이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고 모양의 놀이기구를 타자, 괴물로 변신한 황소가 싸움을 걸어옵니다. 흉년을 가져온다고 알려진 가축의 신 '부사리' 를 물리치는 가상현실 게임입니다. ▶ 인터뷰 : 이홍섭 / 광주시 방림동 - "고를 움직일 때마다 직접 공격도 해보고 사냥도
      2018-02-22
    • 고싸움, VR 체험..'실감나네'
      【 앵커멘트 】 AI 여파로 정월대보름 대표행사인 고싸움 축제가 연기돼 아쉬움을 느끼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가상현실 기계를 이용해 고싸움놀이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고 모양의 놀이기구를 타자, 괴물로 변신한 황소가 싸움을 걸어옵니다. 흉년을 가져온다고 알려진 가축의 신 '부사리' 를 물리치는 가상현실 게임입니다. ▶ 인터뷰 : 이홍섭 / 광주시 방림동 - "고를 움직일 때마다 직접 공격도 해보고 사냥도
      2018-02-22
    • "경비원도 구성원" 함께 책임진 학교의 선택
      【 앵커멘트 】 학교에서 경비원의 실수로 빚어진 수백만 원의 피해를 구성원들이 함께 책임지기로 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 최저임금 인상 이후 경비용역 시장에 칼바람이 불고있는 상황에서 생긴 일이어서 훈훈함을 더합니다 .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5일, 겨울방학을 마친 광주의 한 특성화 고등학교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특성화 고교 특성상 한 번 지급받으면 3년간 계속 사용하는 교과서 7백여 권이 감쪽같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교과서를 가져간 사람
      2018-02-22
    • '우리는 가족'..어려움 함께 나눈다
      【 앵커멘트 】 학교에서 경비원의 실수로 빚어진 수백만 원의 피해를 구성원들이 함께 책임지기로 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 최저임금 인상 이후 경비용역 시장에 칼바람이 불고있는 상황에서 생긴 일이어서 훈훈함을 더합니다 .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5일, 겨울방학을 마친 광주의 한 특성화 고등학교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특성화 고교 특성상 한 번 지급받으면 3년간 계속 사용하는 교과서 7백여 권이 감쪽같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교과서를 가져간 사람
      2018-02-22
    • 광주도시철도공사 본부장 채용 '잡음'
      광주도시철도공사 본부장 채용 과정에서 일부 응시자에 대한 자격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 경영본부장 채용에 지원한 일부 응시자들은 지난 20일 진행된 면접 결과 현직 광주시 간부가 최종 후보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며, 관련 업무를 맡은 공직자를 일정 기간 동안 채용할 수 없도록 한 '관피아 방지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도시철도공사 측은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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