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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권익위, '나주 화물차 무단 폐차 등' 조사 착수
      kbc의 화물차 무단 폐차 등 나주시의 무책임한 행정 보도와 관련해 국민권익위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권익위는 지난해 11월 나주시가 5억 원대의 화물차 4대를 무단으로 폐차하고 지난해 9월에는 살아있는 37명을 사망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권익위는 일단 피해자와 담당 공무원을 상대로 나주시의 행정이 부적절하게 이뤄진 이유와 후속 조치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8-02-23
    • 국민권익위, '사망 처리ㆍ무단 폐차' 나주시 조사
      kbc의 화물차 무단 폐차 등 나주시의 무책임한 행정 보도와 관련해 국민권익위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권익위는 지난해 11월 나주시가 5억 원대의 화물차 4대를 무단으로 폐차하고 지난해 9월에는 살아있는 37명을 사망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권익위는 일단 피해자와 담당 공무원을 상대로 나주시의 행정이 부적절하게 이뤄진 이유와 후속 조치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8-02-23
    • 취업 못하는 비자...또 다시 외면받는 고려인
      【 앵커멘트 】 지역 공동체 안에서 함께 살아가면서도 반쪽짜리 사회인으로 삶을 이어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고려인들 얘긴데요. 고려인 4세 대다수가 성인이 됐지만 취업이 불가능한 비자밖에 발급이 안 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국에 들어온 지 2년 된 고려인 4세 23살 강 이고르 씨, 일자리를 구하고 싶지만, 취업은 불법입니다. 강 씨는 취업을 제한하는 방문동거비자, 이른바 F1비자 대상자이기 때문입니다.
      2018-02-23
    • 여전한 이방인..취업 못하는 고려인들
      【 앵커멘트 】 지역 공동체 안에서 함께 살아가면서도 반쪽짜리 사회인으로 삶을 이어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고려인들 얘긴데요. 고려인 4세 대다수가 성인이 됐지만 취업이 불가능한 비자밖에 발급이 안 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국에 들어온 지 2년 된 고려인 4세 23살 강 이고르 씨, 일자리를 구하고 싶지만, 취업은 불법입니다. 강 씨는 취업을 제한하는 방문동거비자, 이른바 F1비자 대상자이기 때문입니다.
      2018-02-23
    • 추억의 드라마 '모래시계' 뮤지컬로 재탄생
      【 앵커멘트 】 20여 년 전 60%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민수와 고현정을 당대 최고의 스타로 만든 드라마 모래시계 기억하시죠? 추억의 드라마 모래시계가 뮤지컬로 재탄생해 광주에서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지난 1995년 방송시간만 되면 시청자들을 귀가시켜 '귀가시계'라 불린 드라마 모래시계. 혼란과 격변의 현대사 속에서 안타깝게 얽힌 세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을 그렸습니다.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하는
      2018-02-23
    • 국민드라마 '모래시계', 뮤지컬로 재탄생
      【 앵커멘트 】 20여 년 전 60%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민수와 고현정을 당대 최고의 스타로 만든 드라마 모래시계 기억하시죠? 추억의 드라마 모래시계가 뮤지컬로 재탄생해 광주에서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지난 1995년 방송시간만 되면 시청자들을 귀가시켜 '귀가시계'라 불린 드라마 모래시계. 혼란과 격변의 현대사 속에서 안타깝게 얽힌 세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을 그렸습니다.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하는
      2018-02-23
    • 건조특보 속 또 들불..0.5ha 타
      광주ㆍ전남 13개 시ㆍ군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또 들불이 발생했습니다. 23일 저녁 7시 40분쯤 순천시 주암면의 한 들판에서 불이 나 잡풀 등 0.5ha를 태운 뒤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23
    • 목포~제주 해저터널 추진 '군불' 지피기
      목포 ~ 제주를 잇는 해저터널 건설 사업을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제주도청을 방문해 폭설과 강풍 등으로 인한 제주공항의 결항을 보완하기 위해 목포 ~ 제주 사이에 해저터널을 뚫어 제주-서울 간 고속철도가 다닐 수 있도록 하자는 안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 측은 제주 2공항 건설에 주력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 하면서도 고속철도에 대한 추가 논의에 대한 여지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2-23
    • 목포~제주 해저터널 추진 '군불' 지피기
      목포 ~ 제주를 잇는 해저터널 건설 사업을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제주도청을 방문해 폭설과 강풍 등으로 인한 제주공항의 결항을 보완하기 위해 목포 ~ 제주 사이에 해저터널을 뚫어 제주-서울 간 고속철도가 다닐 수 있도록 하자는 안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 측은 제주 2공항 건설에 주력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 하면서도 고속철도에 대한 추가 논의에 대한 여지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2-23
    • 소형 어선이 바지선 들이받아...2명 숨져
      소형 어선이 정박 중이던 바지선을 들이받아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저녁 6시쯤 여수시 신월동 앞 해상에서 1.99톤급 소형 어선이 조개류 선별 작업용 바지선을 들이받으면서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42살 김 모씨와 선원 44살 임 모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충돌로 인한 충격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23
    • '숲속의 전남' 전국 첫 나무심기
      【 앵커멘트 】 봄기운이 곳곳에서 느껴지고 있는데요. 완도에서 올들어 첫 나무심기 행사가 있었습니다. 난대림 서식지인 전남은 올해도 3천 6백여 ha에 걸쳐 숲 가꾸기 사업을 펼칩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겨우내 얼어 붙었던 땅을 곡갱이로 파 구덩이를 만든 다음 묘목을 넣고 흙을 덮습니다. 화분에 흙을 채워 어린 후박나무를 심는 학생들의 손길에 정성이 가득합니다. 작은 줄기가 튼실하게 뻗어 가기를 바라며 올 한해 희망도 함께 담습니다
      2018-02-23
    • '숲속의 전남' 전국 첫 나무심기 행사
      【 앵커멘트 】 봄기운이 곳곳에서 느껴지고 있는데요. 완도에서 올들어 첫 나무심기 행사가 있었습니다. 난대림 서식지인 전남은 올해도 3천 6백여 ha에 걸쳐 숲 가꾸기 사업을 펼칩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겨우내 얼어 붙었던 땅을 곡갱이로 파 구덩이를 만든 다음 묘목을 넣고 흙을 덮습니다. 화분에 흙을 채워 어린 후박나무를 심는 학생들의 손길에 정성이 가득합니다. 작은 줄기가 튼실하게 뻗어 가기를 바라며 올 한해 희망도 함께 담습니다
      2018-02-23
    • '호남을 잡아라'..3당, 선거전략은?
      【 앵커멘트 】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나면서, 이제 관심은 백여 일 앞으로 다가 온 6.13 지방선거에 쏠리고 있습니다. 호남은 3파전 구도가 형성돼 예측불허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각 당 모두 선거전략 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우선, 더불어민주당은 압도적인 정당 지지율을 앞세워 '호남 싹쓸이'를 노리고 있습니다. 돌발 변수로 떠오른 광주시장, 전남지사 전략공천 검토 소문에 대해서는 일단 선을 그었습니다.
      2018-02-23
    • '호남을 잡아라'...3당, 선거전략은?
      【 앵커멘트 】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나면서, 이제 관심은 백여 일 앞으로 다가 온 6.13 지방선거에 쏠리고 있습니다. 호남은 3파전 구도가 형성돼 예측불허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각 당 모두 선거전략 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우선, 더불어민주당은 압도적인 정당 지지율을 앞세워 '호남 싹쓸이'를 노리고 있습니다. 돌발 변수로 떠오른 광주시장, 전남지사 전략공천 검토 소문에 대해서는 일단 선을 그었습니다.
      2018-02-23
    • [카드뉴스]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Me Too
      #1. "범죄 피해자분들, 성폭력 피해자분들께 결코 당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해주기 위해 나왔다.“ 한 뉴스프로그램에서 우리나라 여검사가 검찰 내 성추행을 폭로하며 한 말입니다. #2. 미국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성폭력 피해 고발로 시작된 미투 (#Me Too) 운동이 우리나라에도 확산되고 있는데요. 문화계와 연예계 그리고 정치권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폭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3. 그동안 성폭력 피해자들은 목소리를 낼수록 더 큰 피해와 희생으로 돌아오면서 움츠러들었습니다.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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