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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여성변호사회, 법조계 성폭력 실태조사
      광주여성변호사회가 여성 변호사와 사무직원 등을 상대로 성폭력 피해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광주여성변호사회는 오는 28일까지 광주·전남 지역 여성 변호사 80여 명과 법무법인 여성 사무직원 450여 명을 상대로 성희롱과 성폭력 피해 경험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성변호사회는 조사 이후 성폭력 전담기구를 설치해 피해 사례를 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8-02-25
    • 광주여성변호사회, 법조계 성폭력 실태조사
      광주여성변호사회가 여성 변호사와 사무직원 등을 상대로 성폭력 피해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광주여성변호사회는 오는 28일까지 광주·전남 지역 여성 변호사 80여 명과 법무법인 여성 사무직원 450여 명을 상대로 성희롱과 성폭력 피해 경험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성변호사회는 조사 이후 성폭력 전담기구를 설치해 피해 사례를 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8-02-25
    • 봄이 오는 길목..바빠진 농촌
      【 앵커멘트 】 지난 겨울 매서웠던 추위가 물러가고 어느덧 봄 느낌이 물씬 나는데요.. 2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도 낮기온이 15도 가까이 오르는 등 포근했습니다. 농촌에서는 꽃눈이 돋은 감나무 가지를 치고, 언 땅을 갈아엎는 등 봄농사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담양의 한 감나무 과수원. 병해충 발생을 막고 과실 생산을 늘리기 위한 전지작업이 한창입니다. 겨우내 웃자란 가지들이 농민의 노련한 가위질에 우수수 땅으로 떨어집니다. ▶ 인터뷰 : 김동주 /
      2018-02-24
    • 젊은 도시 위상 '흔들'..광양시 고심
      【 앵커멘트 】 전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 광양시의 영유아 인구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환경과 교육을 이유로 30~40대 부모 세대까지 함께 빠져나가면서 심각한 인구 유출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살 자녀를 둔 39살 강 모 씨는 인근 도시로 이사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기 오염물질 배출이 많은 산업단지가 인근에 있는데다 좀 더 나은 교육환경을 찾아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강 씨 / 광양시 중마동 -
      2018-02-24
    • 광주비엔날레 D-200..'북한 품고 아시아로'
      【 앵커멘트 】 2018 광주비엔날레가 개막까지 200일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올 행사에서는 지역 미술계와의 협업을 대폭 늘리고, 특히 북한 현대미술 주제전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광주비엔날레 주제는 '상상된 경계들'로 1회때 주제 '경계를 넘어'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전쟁과 분단, 냉전과 독재 등 7개의 소주제로,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다양한 작품이 선보입니다. 또 1인 감독 대신 큐레이터 11명이 전시를 공동으로
      2018-02-24
    • '국제와이즈멘 세계대회' 성공 개최 다짐
      국제와이즈멘 여수세계대회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행사가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국제와이즈멘 여수세계대회 준비위는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세계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국내외 홍보활동과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세계대회는 오는 8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수엑스포장에서 열리는데, 외국인 2천명과 내국인 4천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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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4
    • 광주ㆍ전남 1월 수출액 지난해보다 18% 증가
      광주ㆍ전남지역 1월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1월 광주ㆍ전남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출액은 45억 8천만 달러로 지난해 1월 대비 18.8% 증가했습니다. 광주의 경우 자동차와 반도체가, 전남은 석유제품과 합성수지가 수출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18-02-24
    • 전남 여객선 이용객 900만 명 돌파
      전남 연안 여객선 이용객이 9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던 연안 여객선 이용객이 세월호 참사 일어난 2014년 감소하다가 지난해 911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긴 연휴와 큰 태풍 없는 안정적 기상,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이 여객선 이용객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데, 올해 천만 명을 넘어 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02-24
    • 뮤지컬 '모래시계' 내일까지 광주 공연
      국민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던 '모래시계'가 뮤지컬로 재탄생해 광주에서 공연되고 있습니다. 혼란과 격변의 현대사 속에서 안타깝게 얽힌 세 남녀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모래시계는 지난 95년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클래식과 록을 넘나드는 음악과 화려한 액션, 역동적 안무로 드라마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뮤지컬 모래시계는 내일(25일)까지 광주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됩니다.
      2018-02-24
    • 문인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 출판기념회
      6ㆍ13 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문인 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자서전에는 기술 관료 출신으로 중앙 부처와 광주시 부시장에 오르기까지 31년 간 공직 생활의 소회와 지역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담고 있습니다.
      2018-02-24
    • 성추행 의혹 배병우 순천 창작스튜디오 폐쇄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사진작가 배병우씨의 순천 창작스튜디오가 폐쇄됐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016년 문화의 거리에 문을 연 배씨의 창작스튜디오 간판을 철거하고 운영 중단에 따른 안내문을 설치하는 한편, 스튜디오에 전시 중인 작품도 이른 시일 안에 철거할 방침입니다. 한국의 소나무를 주제로 한 작업으로 유명한 배씨는 서울예대 교수 시절 학생들에게 성추행과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018-02-24
    • 소형 어선, 바지선 충돌..2명 숨져
      소형 어선이 정박 중이던 바지선을 들이받아 2명이 숨졌습니다. 23일 저녁 6시쯤 여수시 신월동 앞 해상에서 1.99톤급 소형 어선이 조개류 선별 작업용 바지선을 들이받으면서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42살 김 모씨와 선원 44살 임 모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충돌로 인한 충격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24
    • 3월 광주ㆍ전남 아파트 공급량, 전국의 4% 그쳐
      입주를 앞둔 광주ㆍ전남지역 아파트 공급량이 저조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는 다음 달 광주의 입주 예정 아파트 물량이 226가구, 전남 940가구로 모두 1천 166가구에 불과해, 전국 전체 물량의 4퍼센트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금리 인상과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면서 지역 건설사들이 공급량 조절에 들어갔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18-02-23
    • 냉동창고 암모니아 유출..1명 다쳐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유출돼 1명이 다쳤습니다. 23일 오전 10시 10분쯤 고흥군 도양읍의 한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 가스 10kg가 유출돼 가스를 마신 46살 김 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전조치를 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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