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현장실습생, 필요할 때 갖다 쓰는 '값싼 노동자'"
      【 앵커멘트 】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 보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현장실습을 나가는 콜센터와 제조업 공장 등 실습 현장을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업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한 대기업 콜센터입니다. 지난해 여름, 광주의 한 4년제 대학생 54명이 이 곳에서 현장실습을 했습니다. 해당 대학의 현장실습생 3명 중 1명 꼴입니다// 학생들은 직원들과 똑같이 고객상담 등의 업무를 하고,
      2018-02-26
    • '겨울 가뭄 심각', 봄 농사 벌써 걱정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계속되는 가뭄으로 섬과 산골마을의 식수난에 이어 봄 농사까지 큰 걱정입니다. 특히 봄 수확을 앞둔 밭작물 피해가 크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가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 기자 】 마늘잎이 누렇게 변했습니다. 초록빛의 잎이 곧게 커나가야 할 시기이지만 가뭄 때문에 생기를 잃었습니다. 늦봄 수확이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 인터뷰 : 이명숙 / 농민 - "물이 제일
      2018-02-26
    • 공사 업체로부터 뇌물수수 前 도로공사 직원 집행유예
      공사 관련 업체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은 전 도로공사 직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2014년과 2015년 고속도로 확장 공사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전 한국도로공사 직원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천만 원과 추징금 820만 원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2018-02-26
    • [카드뉴스] 초등학생 가방도 명품 경쟁?
      #1. 지진이 났을 때 머리를 보호하는 등 안정성이 있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방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 가격이 50만 원을 호가합니다. #2. 누가 사용하는지 살펴봤더니 다름 아닌 초등학생들인데요. 이렇게 비싼 가방을 초등학생들이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3. 저출산의 여파로 외둥이로 태어나 귀하게 자란 '골드키즈'들이 많아졌습니다. 내 아이만큼은 왕자, 공주처럼 귀하게 키우면서 좋은 것을 챙겨주려는 부모들도 늘었는데요. 처음
      2018-02-26
    • 노부부에 돈다발ㆍ순금 찾아준 경찰
      60대 노부부가 돈과 순금을 넣어둔 압력밥솥을 고물 수거인에게 실수로 팔았다 경찰의 노력으로 되찾았습니다. 순천경찰서는 6백만 원의 현금과 열 돈 순금 팔찌를 쓰지 않는 압력밥솥에 넣어뒀다 고물로 착각해 수거인에게 줬다는 노부부의 신고를 지난 24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틀 동안 cctv 화면을 분석하고 탐문 수사를 벌여 노부부에게 현금과 금팔찌가 든 압력밥솥을 고물상에서 찾아 돌려줬습니다.
      2018-02-26
    • 해경, 국민과 함께하는 '독도 해양영토'
      민관군이 함께하는 독도 해양영토 순례가 여수에서 시작됩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오늘(27) 해경과 독립유공자, 순직 경찰관 가족, 해군 등 100여명이 참석이 교육원 훈련을 타고 2박 3일 동안의 일정으로 여수를 출발해 독도까지 항해하는 해양영토 순례를 실시합니다. 3.1절 당일에는 독도 앞 해상에서 해돋이를 보고 함상에서 3.1절 기념행사와 해양경찰 의장대, 여수시립합창단 공연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2018-02-26
    • 해경, 국민과 함께하는 '독도 해양영토'
      민관군이 함께하는 독도 해양영토 순례가 여수에서 시작됩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오늘(27) 해경과 독립유공자, 순직 경찰관 가족, 해군 등 100여명이 참석이 교육원 훈련을 타고 2박 3일 동안의 일정으로 여수를 출발해 독도까지 항해하는 해양영토 순례를 실시합니다. 3.1절 당일에는 독도 앞 해상에서 해돋이를 보고 함상에서 3.1절 기념행사와 해양경찰 의장대, 여수시립합창단 공연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2018-02-26
    • 고영구 광주가정법원장 "가정문제, 새로운 해결책 고민"
      고영구 신임 광주가정법원장이 시대 요구에 맞는 가정문제 해결책을 주문했습니다. 오늘 취임한 고 가정법원장은 가사와 소년사건은 단순한 판단 기능을 넘어 치유와 회복을 위한 후견적 역할과 복지적 기능까지 요구받고 있다며, 새로운 해결책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충실한 심리가 이뤄지는 재판, 국민에게 쉽고 편안한 재판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02-26
    • 김형수 광산구 평화소녀상모임 대표, 광산구청장 출마
      김형수 광산구 평화의소녀상 시민모임 대표가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대표는 "광산을 향한 애정과 열정으로 다져온 비전, 소통 능력을 갖추고 광산형 공동체라는 새 역사를 쓰기 위해 구청장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2-26
    • 임명규 의장 등 전남도의원 6명 바른미래당 탈당
      임명규 전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바른미래당 소속 도의원 6명이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바른미래당이 도민의 의견을 무시한 일방적 통합을 강행하고 민의의 대변자를 자처하면서도 실제 행보는 지방자치를 역행하고 있어 탈당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1차 탈당에 이어 추가 탈당으로 옛 국민의당 소속 도의원 24명 가운데 17명은 민주평화당, 7명은 무소속으로 남게 됐습니다.
      2018-02-26
    • 임명규 의장 등 전남도의원 6명 바른미래당 탈당
      임명규 전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바른미래당 소속 도의원 6명이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바른미래당이 도민의 의견을 무시한 일방적 통합을 강행하고 민의의 대변자를 자처하면서도 실제 행보는 지방자치를 역행하고 있어 탈당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1차 탈당에 이어 추가 탈당으로 옛 국민의당 소속 도의원 24명 가운데 17명은 민주평화당, 7명은 무소속으로 남게 됐습니다.
      2018-02-26
    • 임명규 의장 등 전남도의원 6명 바른미래당 탈당
      임명규 전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바른미래당 소속 도의원 6명이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바른미래당이 도민의 의견을 무시한 일방적 통합을 강행하고 민의의 대변자를 자처하면서도 실제 행보는 지방자치를 역행하고 있어 탈당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1차 탈당에 이어 추가 탈당으로 옛 국민의당 소속 도의원 24명 가운데 17명은 민주평화당, 7명은 무소속으로 남게 됐습니다.
      2018-02-26
    • 임명규 의장 등 전남도의원 6명 바른미래당 탈당
      임명규 전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바른미래당 소속 도의원 6명이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바른미래당이 도민의 의견을 무시한 일방적 통합을 강행하고 민의의 대변자를 자처하면서도 실제 행보는 지방자치를 역행하고 있어 탈당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1차 탈당에 이어 추가 탈당으로 옛 국민의당 소속 도의원 24명 가운데 17명은 민주평화당, 7명은 무소속으로 남게 됐습니다.
      2018-02-26
    • 윤장현, "광주수영대회 한반도 평화시대 열 것"
      윤장현 광주시장이 내년에 개최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한반도 평화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평창올림픽기와 한반도기 하강식에 참석한 윤 시장은 평창올림픽이 화합과 연대, 평화의 싹을 틔웠다며 내년 광주세계수영대회를 평화의 물결이 넘실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세계수영연맹은 내년 세계수영대회에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의 참가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8-02-26
    • 윤장현, "광주수영대회 한반도 평화시대 열 것"
      윤장현 광주시장이 내년에 개최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한반도 평화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평창올림픽기와 한반도기 하강식에 참석한 윤 시장은 평창올림픽이 화합과 연대, 평화의 싹을 틔웠다며 내년 광주세계수영대회를 평화의 물결이 넘실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세계수영연맹은 내년 세계수영대회에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의 참가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8-02-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