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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취재①] "개 조심하세요!"..3년 새 3백 건
      【 앵커멘트 】 대형 셰퍼드 두 마리가 산책로에서 작은 개 3마리를 덮쳐 두 마리를 죽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개물림 사고가 3년 새 광주ㆍ전남에서만 3백 건이 넘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개 한 마리가 공원 주변을 배회하더니 갑자기 아이에게 달려듭니다. 지난 1일 광주 오치동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8살 김 모 양이 개에게 정강이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달이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개가 다른 개를 물어 죽이는 일
      2018-02-26
    • 길거리 개, 무서워진 세상
      【 앵커멘트 】 대형 셰퍼드 두 마리가 산책로에서 작은 개 3마를 덮쳐 두 마리를 죽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개물림 사고가 3년 새 광주전남에서만 3백 건이 넘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개 한 마리가 공원 주변을 배회하더니 갑자기 아이에게 달려듭니다. 지난 1일 광주 오치동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8살 김 모 양이 개에게 정강이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달이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개가 다른 개를 물어 죽이는
      2018-02-26
    • <2/27(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2월 국회 끝나가는데'...(지역 법안 어쩌나?)'김영철 방남' 놓고 여야가 충돌하면서 국회가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2월 국회가 내일(28일) 종료되는 가운데,지역 현안 법안 처리에도 난항이 예상됩니다. 2.(겨울가뭄'심각')...벌써부터 봄 농사'걱정') 지독한 가뭄으로 섬과 산골마을 식수난에 이어 봄 농사도 큰 걱정입니다.저수지 물 채우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데 밭작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3.('개 물림' 사고 매년 100건)...'속수무책' ) 셰퍼드 2마리가 산책하던 애완견 2마리를 죽이고 6
      2018-02-26
    • 2월 국회 끝나가는데..지역 법안 어쩌나
      【 앵커멘트 】 여야가 김영철 북한조선노동당 부위원장 방남 문제로 갈등을 빚으면서 국회가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2월 국회가 내일(28일) 종료되는 가운데, 5.18진상규명특별법 등 지역 현안 법안 처리에도 난항이 예상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여야는 당초 하나같이 '민생 국회'를 강조하며 2월 국회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은 5.18진상규명특별법의 상임위 통과에 힘을 쏟았습니다. 5.18특별법이 오
      2018-02-26
    • 2월 국회 끝나가는데..지역 법안 어떻게?
      【 앵커멘트 】 여야가 김영철 북한조선노동당 부위원장 방남 문제로 갈등을 빚으면서 국회가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2월 국회가 내일(28일) 종료되는 가운데, 5.18진상규명특별법 등 지역 현안 법안 처리에도 난항이 예상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여야는 당초 하나같이 '민생 국회'를 강조하며 2월 국회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은 5.18진상규명특별법의 상임위 통과에 힘을 쏟았습니다. 5.18특별법이 오
      2018-02-26
    • [반려견 사고2]끊이지 않는 개물림 사고..반려견 관리 부실
      【 앵커멘트 】 이처럼 반려견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관리는 부실합니다. 개 주인들의 무책임에다가 지자체가 관리를 외면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반려견들이 사람이나 다른 개를 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처벌 수준은 낮습니다.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피해자와 합의를 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개를 물었더라도 개 주인의 고의성이 입증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습니다.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목줄
      2018-02-26
    • [집중취재②]반려견 관리 소홀..불안 ↑
      【 앵커멘트 】 이처럼 반려견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관리는 부실합니다. 개 주인들의 무책임에다가 지자체가 관리를 외면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반려견들이 사람이나 다른 개를 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처벌 수준은 낮습니다.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피해자와 합의를 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개를 물었더라도 개 주인의 고의성이 입증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습니다.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목줄
      2018-02-26
    • 끊이지 않는 개물림 사고..반려견 관리 부실
      【 앵커멘트 】 이처럼 반려견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관리는 부실합니다. 개 주인들의 무책임에다가 지자체가 관리를 외면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반려견들이 사람이나 다른 개를 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처벌 수준은 낮습니다.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피해자와 합의를 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개를 물었더라도 개 주인의 고의성이 입증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습니다.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목줄
      2018-02-26
    • 2/26(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겨울가뭄'심각')...벌써부터 봄 농사'걱정') 지독한 가뭄으로 섬과 산골마을 식수난에 이어 봄 농사도 큰 걱정입니다.저수지 물 채우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데 밭작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2.('개 물림' 사고 매년 100건 ...'속수무책' ) 셰퍼드 2마리가 산책하던 애완견 2마리를 죽이고 60대 개주인에게 상처를 입혔습니다. 광주전남에선 매년 개 물림사고가 100건 넘게 발생하고 있지만 뚜렷한 대책이 없습니다. 3.("대학생 현장실습생,(값싼 땜질용 근무자") 대학생 현장실습생 상당수가 철재 절
      2018-02-26
    • 민주당, 과열 경쟁에 조기 경선 검토...제3의 후보 고려?
      【 앵커멘트 】 이전투구, 과열 현상 하면 어느덧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경쟁을 떠올리게 되죠. 민주당이 광주시장 후보를 조기에 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정지용 기자가 그 이유를 분석해 드립니다. 【 기자 】 이춘석 민주당 사무총장이 조기 경선을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집안 싸움으로 전국 민심을 잃을 수 있다는 이유에섭니다. 과열 경쟁 탓인데 사실상 광주시장 경선이 1순위로 꼽히고 있습니다. 후보 7명이 나선 데다 당
      2018-02-26
    • 民, '과열' 광주시장 후보 조기 경선 검토
      【 앵커멘트 】 이전투구, 과열 현상 하면 어느덧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경쟁을 떠올리게 되죠. 민주당이 광주시장 후보를 조기에 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정지용 기자가 그 이유를 분석해 드립니다. 【 기자 】 이춘석 민주당 사무총장이 조기 경선을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집안 싸움으로 전국 민심을 잃을 수 있다는 이유에섭니다. 과열 경쟁 탓인데 사실상 광주시장 경선이 1순위로 꼽히고 있습니다. 후보 7명이 나선 데다 당원명부
      2018-02-26
    • 민주당, 과열 경쟁에 조기 경선 검토...제3의 후보 고려?
      【 앵커멘트 】 이전투구, 과열 현상 하면 어느덧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경쟁을 떠올리게 되죠. 민주당이 광주시장 후보를 조기에 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정지용 기자가 그 이유를 분석해 드립니다. 【 기자 】 이춘석 민주당 사무총장이 조기 경선을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집안 싸움으로 전국 민심을 잃을 수 있다는 이유에섭니다. 과열 경쟁 탓인데 사실상 광주시장 경선이 1순위로 꼽히고 있습니다. 후보 7명이 나선 데다 당
      2018-02-26
    • "매각이냐 법정관리냐" 결정 하루 연기.. 노사 막판 교섭
      금호타이어의 매각 혹은 법정관리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산업은행 채권단은 오늘 오후, 노사가 합의한 경영 자구안이 제출되면 금호타이어에 대한 매각 혹은 법정관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었지만 노사가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면서 최종 결정을 내일로 미뤘습니다. 노사는 오늘밤 막판 교섭을 이어갈 계획인데 교섭이 최종 결렬될 경우 노조는 내일과 모레 부분 파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8-02-26
    • "꽃 피고, 나물 캐고" 봄 '성큼'
      【 앵커멘트 】 계절의 변화는 어김이 없습니다 . 멀게만 느껴졌던 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남녘의 매화는 어느새 꽃을 피웠고, 밭에선 봄나물 채취가 한창입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분홍빛 매화꽃이 활짝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새색시 볼 마냥 수줍게 피어난 홍매화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긴 겨울을 이겨내고 핀 하얀 매화꽃도 다투어 봄을 알립니다. 이례적인 한파에 일주일 가량 개화가 늦어졌지만 어김없이
      2018-02-26
    • "꽃 피고, 나물 캐고" 봄 '성큼'
      【 앵커멘트 】 계절의 변화는 어김이 없습니다 . 멀게만 느껴졌던 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남녘의 매화는 어느새 꽃을 피웠고, 밭에선 봄나물 채취가 한창입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분홍빛 매화꽃이 활짝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새색시 볼 마냥 수줍게 피어난 홍매화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긴 겨울을 이겨내고 핀 하얀 매화꽃도 다투어 봄을 알립니다. 이례적인 한파에 일주일 가량 개화가 늦어졌지만 어김없이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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