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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판 미투' 확산..'흑색선전' 반발도
      【 앵커멘트 】 택지지구 개발 특혜 의혹이 불거진 여수에서는 단체장을 상대로 "나도 고소하라"라는 고소 미투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장과 시민사회단체 사이의 갈등이 6월 지방선거에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시민사회단체가 주철현 여수시장을 상대로 "나도 고소하라"는 미투 운동을 벌이기 시작한 건 지난달 중순. 주 시장이 상포지구 인허가 특혜의혹을 제기한 시민단체 회원을 고소하자 SNS를
      2018-03-04
    • 광주 동구 구도심 '꿈틀'..되살아나나?
      【 앵커멘트 】 광주 동구는 구도심 공동화로 큰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대형 오피스텔이 잇따라 들어서고 일부 상권도 큰 인기를 끌면서 활성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신민지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금남로 4가역 주변 건설현장. 280세대가 입주 가능한 대형 오피스텔이 공사 중입니다. 반경 5백미터 내 오피스텔 6곳이 신축 중이거나 신축을 예고하는 등, 구도심 일대에 소형 평수 거주공간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현재 동구에서 건축허가가 났거나
      2018-03-04
    • 동구 구도심 '꿈틀'..되살아나나
      【 앵커멘트 】 광주 동구는 구도심 공동화로 큰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대형 오피스텔이 잇따라 들어서고 일부 상권도 큰 인기를 끌면서 활성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신민지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금남로 4가역 주변 건설현장. 280세대가 입주 가능한 대형 오피스텔이 공사 중입니다. 반경 5백미터 내 오피스텔 6곳이 신축 중이거나 신축을 예고하는 등, 구도심 일대에 소형 평수 거주공간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현재 동구에서 건축허가가 났거나
      2018-03-04
    • 동구 구도심 '꿈틀'..되살아나나
      【 앵커멘트 】 광주 동구는 구도심 공동화로 큰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대형 오피스텔이 잇따라 들어서고 일부 상권도 큰 인기를 끌면서 활성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신민지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금남로 4가역 주변 건설현장. 280세대가 입주 가능한 대형 오피스텔이 공사 중입니다. 반경 5백미터 내 오피스텔 6곳이 신축 중이거나 신축을 예고하는 등, 구도심 일대에 소형 평수 거주공간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현재 동구에서 건축허가가 났거나
      2018-03-04
    • 전일빌딩 리모델링 재추진.."문화복합공간으로"
      【 앵커멘트 】 5ㆍ18 당시 헬기 총탄 흔적이 발견되면서 전면 중단됐던 전일빌딩의 리모델링 사업이 1년 만에 다시 추진됩니다. 원형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전일빌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5ㆍ18 당시 광주 시민들이 계엄군을 피해 몸을 숨겼던 전일빌딩. 지난 2016년, 10층 기둥과 천장, 그리고 외벽에서 다수의 총탄 흔적이 발견돼 리모델링 사업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이후 38년 만에
      2018-03-04
    • 전일빌딩 리모델링 재추진.."문화복합공간으로"
      【 앵커멘트 】 5.18 당시 헬기 총탄 흔적이 발견되면서 전면 중단됐던 전일빌딩의 리모델링 사업이 1년 만에 다시 추진됩니다. 원형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전일빌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5.18 당시 광주 시민들이 계엄군을 피해 몸을 숨겼던 전일빌딩. 지난 2016년, 10층 기둥과 천장, 그리고 외벽에서 다수의 총탄 흔적이 발견돼 리모델링 사업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이후 38년 만에
      2018-03-04
    • 무등산 국립공원 5년..'세계지질공원' 재도약 준비
      【 앵커멘트 】 무등산이 4일로 국립공원 승격 5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생태계가 점차 복원되면서 4천 종이 넘는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무등산은 다음달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여부에 따라 또 한번의 도약이 기대됩니다. 최선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산 속 계곡에서 먹이를 찾아 다니는 1급 멸종위기종 수달.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 으름난초도 숲 속에서 조금씩 모습을 드러냅니다.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 5년, 생태계 복원 작업이 활발히 이
      2018-03-04
    • 지방선거 D-100..'호남 잡아라'
      【 앵커멘트 】 6ㆍ1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이 당 조직을 선거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당은 당 내 경선을,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외부인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공천관리위원회를 꾸려 본격적인 공천심사 작업에 들어갑니다. 광역·기초단체장 경선에 권리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가 절반씩 반영됩니다. 광주처럼 후보 간 과열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곳의 경
      2018-03-04
    • 지방선거 D-100..'호남 잡아라'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이 당 조직을 선거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당은 당 내 경선을,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외부인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공천관리위원회를 꾸려 본격적인 공천심사 작업에 들어갑니다. 광역·기초단체장 경선에 권리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가 절반씩 반영됩니다. 광주처럼 후보 간 과열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곳의 경
      2018-03-04
    • 남구청장 출마 성현출, 광산구청장 출마 김삼호 출판기념회
      광주 구청장 출마자들의 출판기념회도 잇따랐습니다. 광주 남구청장에 출마하는 성현출 전 광주남구문화원장은 저서 '아빠 약속을 지켜줘' 북콘서트를 열고 남구를 30만 자족도시이자 스마트시티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산구청장 출마 예정인 김삼호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도 저서 '지방분권, 그 다음은?' 출판기념회를 열고 지방분권시대 광산의 미래 비전을 갖춘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2018-03-04
    • 이병훈 출판기념회 개최.. "시민이 이끄는 지방자치"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동남을 지역위원장도 오늘 저서 '비워야 채운다'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조선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를 통해 민생현장 곳곳을 찾아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이끄는 지방자치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3-04
    • 광주*전남 봄비.. 내일 오후까지 20-60mm
      오늘 광주의 낮기온이 2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20.2도, 함평 20.4도 등 대부분 지역이 11도~20도 분포를 보이면서 평년보다 최대 10도 가량 높은 따뜻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현재 서해안부터 시작된 빗줄기는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되겠고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20-60mm입니다.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바다는 내일 새벽부터 잇따라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파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낮 기온은 9도~13도 분포로 평년기온을 보이며 포근
      2018-03-04
    • 완도 근룡호 실종자 수색 5일째..추가 발견 없어
      완도 청산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근룡호의 실종자 수색이 5일째 이어졌지만 아직까지 추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해경 함정 27척과 민간어선 200척 그리고 항공기 6대와 드론 등을 투입해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종된 5명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근룡호는 지난달 28일 완도 청산도 남쪽 6km 해상에서 전복돼 2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으며 현재 선체는 완도 해경부두로 옮겨져 정밀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03-04
    • 5ㆍ18 특별법, 암매장 의심지 추가 발굴 주목
      5ㆍ18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암매장 의심지 추가 발굴조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5ㆍ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지난해 말 두 달 동안 진행했다가 휴지기에 들어간 암매장 추정지 발굴조사를 5ㆍ18 특별법에 따라 출범되는 진상조사위원회에 맡길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재개할지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단체들 내부적으로는 수 개월 후에 출범할 것으로 예상되는 5ㆍ18 진상조사위의 조사를 기다리기보다 일단 군 유해발굴감식단을 투입해 발굴조사를 재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3-04
    • 여수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중상'
      여수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3일 밤 10시쯤 여수시 신덕동 56살 김 모 여인의 집에서 56살 고 모 씨가 김 여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평소 알고지내던 김 여인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현재 고 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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