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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바닷길 대표 음식을 찾아라"
      【 앵커멘트 】 남도바닷길의 대표 음식을 찾기 위한 요리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전복과 꼬막, 서대와 짱뚱어 등 갖가지 해산물 요리가 평가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곱게 깔린 숙주 위에 갖가지 육고기를 얹고, 그 위에 해산물이 가득 담긴 소쿠리를 올립니다. 찜기 위에 올려놓자 맛있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바다의 향과 맛이 육고기에 진하게 배인 찜 요리가 평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 인터뷰 : 가현정 / 품
      2018-03-05
    • 남도바닷길 대표 음식을 찾아라
      【 앵커멘트 】 남도바닷길의 대표 음식을 찾기 위한 요리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전복과 꼬막, 서대와 짱뚱어 등 갖가지 해산물 요리가 평가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곱게 깔린 숙주 위에 갖가지 육고기를 얹고, 그 위에 해산물이 가득 담긴 소쿠리를 올립니다. 찜기 위에 올려놓자 맛있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바다의 향과 맛이 육고기에 진하게 배인 찜 요리가 평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 인터뷰 : 가현정 / 품
      2018-03-05
    • 바른미래당 광주서 최고회의..지지 호소
      【 앵커멘트 】 바른미래당 지도부가 창당 후 첫 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월 지방선거에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지역 현안 해결과 함께 정치를 바꿔 광주 발전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자입니다. 【 기자 】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는 "광주의 현안사업을 앞장서서 해결하겠다며"며 "낡은 정치를 허물수 있도록 호남이 마중물 역할을 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유승민 공동대표는 "호남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금호타이어 사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
      2018-03-05
    • 바른미래당 광주서 최고회의..."지지 호소"
      【 앵커멘트 】 바른미래당 지도부가 창당 후 첫 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월 지방선거에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지역 현안 해결과 함께 정치를 바꿔 광주 발전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자입니다. 【 기자 】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는 "광주의 현안사업을 앞장서서 해결하겠다며"며 "낡은 정치를 허물수 있도록 호남이 마중물 역할을 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유승민 공동대표는 "호남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금호타이어 사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2018-03-05
    • '개학했는데...' 학교는 공사 중
      【 앵커멘트 】 공사가 진행 중인 학교에 자녀가 다닌다면 부모의 마음이 어떨까요? 불편은 물론 안전까지 위협 받고 있다면 말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그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건물 외벽 지지대에는 페인트통이 위태롭게 올려져 있고, 건물 밖 풀숲에는 공사용 자재들이 아무렇게나 흩어져 있습니다. 학생들은 아무런 안전조치 없이 공사 중인 학교 건물 안팎을 드나듭니다. ▶ 싱크 : 공사 학교 학생 - "걸어다니기가 힘들어요. 시끄러워요.
      2018-03-05
    • 손가락 잘려도.. 대학도 업체도 '나몰라라'
      【 앵커멘트 】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대학생들은 현장 실습 도중 다쳐도 구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실습을 하다 손가락이 잘린 전남대 여학생의 사례를 추적해봤습니다. 【 기자 】 유독 짧은 왼손 두번째 손가락. 전남대를 졸업한 24살 오 모씨의 손입니다. 지난해 여름 광주의 한 의류·잡화 제조기업에 현장실습을 나갔다 프레스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오 모씨 /
      2018-03-05
    • 손가락 절단된 대학생 …대학도 업체도 책임 '회피'
      【 앵커멘트 】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대학생들은 현장 실습 도중 다쳐도 구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실습을 하다 손가락이 잘린 전남대 여학생의 사례를 추적해봤습니다. 【 기자 】 유독 짧은 왼손 두번째 손가락. 전남대를 졸업한 24살 오 모씨의 손입니다. 지난해 여름 광주의 한 의류·잡화 제조기업에 현장실습을 나갔다 프레스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오 모씨 /
      2018-03-05
    • 손가락 절단된 대학생 …대학도 업체도 책임 '회피'
      【 앵커멘트 】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대학생들은 현장 실습 도중 다쳐도 구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실습을 하다 손가락이 잘린 전남대 여학생의 사례를 추적해봤습니다. 【 기자 】 유독 짧은 왼손 두번째 손가락. 전남대를 졸업한 24살 오 모씨의 손입니다. 지난해 여름 광주의 한 의류·잡화 제조기업에 현장실습을 나갔다 프레스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오 모씨 /
      2018-03-05
    • 3/5(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봄이 왔어요' 내일 경칩)...꽃망울'곳곳’) 내일은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날씨가 풀리면서 봄기운이 완연해지고 봄꽃들이 꽃망울을 틔우기 시작했습니다. 2.(현장실습 사고 나도 (보상 못 받아...왜?) 대학생들이 현장 실습을 나갔다가 손가락이 절단되는 등 사고를 당하고 있지만 의무화돼 있는 상해보험도 가입하지 않아 추가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3.('개학했는데...')아직도 공사 중...15개 학교)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아직도 공사 중인 학교가 광주에만 15곳에 이른
      2018-03-05
    • 제주 뱃길ㆍ하늘길 경쟁 '치열'
      【 앵커멘트 】 전남-제주를 잇는 뱃길과 광주-제주를 잇는 하늘길 간 승객 유치 경쟁이 치열합니다. 항공사들이 비행 편수를 늘리자 여객선사는 고급화 전략으로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목포에서 제주를 잇는 대형 여객 선박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고급 인테리어로 꾸며진 객실은 쾌적하고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음식과 커피, 맥주를 즐길 수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목포에서 제주까지 걸리는 시간도 3시간 50분으로 40분이 단
      2018-03-05
    • 제주 4.3 사건 사진 전시전 개막
      제주 4.3 사건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제주 4.3평화재단은 제주 4.3 사건 70주년을 기념해 '어둠을 빛으로 이끄는 힘, 기억'전을 다음달 16일까지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이어갑니다. 제주 4.3사건은 1948년 국가 공권력에 의해 제주도민 3만 명이 학살당한 사건입니다.
      2018-03-05
    •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해외 홍보 시동
      전남도가 국제수묵비엔날레의 붐 조성을 위해 해외 홍보에 본격 나섭니다. 전남도는 오는 5월과 6월 중국 상하이와 홍콩에서 한국문화원과 함께 수묵 전시회를 열어 중화권 미술계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올해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와 진도에서 열립니다.
      2018-03-05
    • 근룡호 실종자 수색 6일째, 육*해상 입체수색
      완도 해상에서 전복된 근룡호 실종자 5명을 찾는 수색작업이 엿새째 이뤄졌으나 추가 발견자는 없었습니다 . 해경은 함정과 관공선, 민간어선 등 선박 2백여 척과 항공기와 드론과 함께 경찰, 군부대, 공무원 등 6백여 명을 투입해 해상과 해안 수색을 병행했지만 수색 성과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인양된 근룡호 선체에서 거둬 들인 전자 항해장비에 대한 디지털포렌식 등 사고 원인 규명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03-05
    • 근룡호 실종자 수색 6일째, 육*해상 입체수색
      완도 해상에서 전복된 근룡호 실종자 5명을 찾는 수색작업이 엿새째 이뤄졌으나 추가 발견자는 없었습니다 . 해경은 함정과 관공선, 민간어선 등 선박 2백여 척과 항공기와 드론과 함께 경찰, 군부대, 공무원 등 6백여 명을 투입해 해상과 해안 수색을 병행했지만 수색 성과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인양된 근룡호 선체에서 거둬 들인 전자 항해장비에 대한 디지털포렌식 등 사고 원인 규명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03-05
    • 광주 유스퀘어, 안내 로봇 '애디' 시범운영
      광주 유스퀘어가 안내 로봇 '애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주 유스퀘어는 오늘부터 16일까지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안내로봇 '애디'를 1층 대합실 주변에 시범적으로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내로봇 '에디'는 1층 대합실 주변을 돌아다니며 매장안내와 사진촬영, 여행지 소개 등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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