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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수영대회, 동호인들을 잡아라
      【 앵커멘트 】 내년 광주세계수영대회 폐막 후 열리는 일반부 대회인 마스터즈 이벤트 준비가 본격화화 하고 있습니다. 최대 만 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보이는 일반부 대회의 성공을 위해서는 숙박문제 해소하고 홍보를 강화해야 주문이 나왔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공정률 36퍼센트를 보이고 있는 광주세계수영대회 선수촌. 내년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임원 등 6천여 명이 사용하게 됩니다. 현장을 둘러본 FINA 국제수영연맹 실사단은 준비 과정에 만족감을 보였습
      2018-03-12
    • [카드뉴스] 千年 '전라도'
      #1. 1010년 고려시대 현종 때, 40만의 거란족이 압록강을 넘어 고려를 침입했습니다. 현종은 거란족의 무서운 기세에 항복하려 했지만, 장수들의 반발로 피난을 선택했습니다. #2. 안전하다고 생각한 남쪽의 나주로 내려왔는데, 백성들은 수도를 버리고 도망간다며 현종을 비난했습니다. #3. 반면 나주 사람들은 거란의 침입에 대비해 피난처까지 마련해주는 등 정성을 다해 맞았습니다. 전쟁에서 패할 경우 거란족에 의해 많은 피해를 입을 것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4. 결국, 고
      2018-03-12
    • '도박빚 받으려고..' 외국인 납치 살해?
      【 앵커멘트 】 베트남 남성을 납치해 폭행하고, 바다에 빠져 숨지게 한 혐의로 베트남과 한국인 6명이 구속됐습니다. 도박빚을 받기 위한 범행이었는데요. 경찰은 우발적인 과실이 아니라 의도된 살인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의 한 해수욕장에서 발가벗은 외국인 시신이 발견된 건 지난 1일입니다. 숨진 남성은 베트남 국적의 31살 A 씨로 일하던 양식장에서 사라진지 5일 만에 변사체로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A 씨
      2018-03-12
    • 해수욕장서 외국인 변사체.."도박빚 받으려고"
      【 앵커멘트 】 베트남 남성을 납치해 폭행하고, 바다에 빠져 숨지게 한 혐의로 베트남과 한국인 6명이 구속됐습니다. 도박빚을 받기 위한 범행이었는데요. 경찰은 우발적인 과실이 아니라 의도된 살인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의 한 해수욕장에서 발가벗은 외국인 시신이 발견된 건 지난 1일입니다. 숨진 남성은 베트남 국적의 31살 A 씨로 일하던 양식장에서 사라진지 5일 만에 변사체로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A 씨
      2018-03-12
    • 프로야구 시범경기 시작…KIA 타이거즈 'V12' 노린다
      【 앵커멘트 】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KIA 타이거즈는 홈 4경기를 포함 다음주까지 모두 8경기를 치릅니다 . 12번째 우승을 위한 마지막 기량 점검입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특타 훈련을 하며 쳐낸 공이 연신 담장 밖으로 뻗어갑니다. (Effect) 지난주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KIA 선수들이 시범경기를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나섰습니다. KIA는 내일 낮 1시 두산과의 홈 2연전을 시작으로 오는
      2018-03-12
    • 3/12(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이개호 전남지사 '불출마')...민주 경선 요동) 이개호 의원이 전남지사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민주당 경선 구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2.(광주*전남 교육감 선거 윤곽 ('양자 대결') 광주시 교육감 선거는 장휘국 현 교육감과 시민후보 간, 전남 교육감 선거는 장석웅 전 전교조 위원장과 고석규 전 목포대 총장 간 대결이 예상됩니다. 3.(양향자 출마 선언)... 광주시장 선거 치열) 양향자 민주당 최고위원이 광주의 낡은 기득권 타파를 외치며 광주시장 선거전에 가세했습니다 4.(내일부터
      2018-03-12
    • 광주ㆍ전남 교육감 선거, 양자 대결?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시도교육감 선거의 경쟁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장휘국 현 교육감과 시민후보 경선 통과자의 2파전이, 전라남도는 장석웅 전 전교조 위원장과 고석규 전 목포대 총장의 양자 대결이 예상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혁신교육감시민경선추진위원회는 어제(12) 경선 후보 모집을 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선에는 이정선 전 광주교대 총장과 정희곤 전 광주시의원, 그리고 어제 출마를 선언한 최영태 전남대
      2018-03-12
    • 광주 전남 교육감 후보 윤곽...'양자 대결' 구도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시도교육감 선거의 경쟁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장휘국 현 교육감과 시민후보 경선 통과자의 2파전이, 전라남도는 장석웅 전 전교조 위원장과 고석규 전 목포대 총장의 양자 대결이 예상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혁신교육감시민경선추진위원회는 오늘(12) 경선 후보 모집을 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선에는 이정선 전 광주교대 총장과 정희곤 전 광주시의원, 그리고 오늘 출마를 선언한 최영태 전남대
      2018-03-12
    • 양향자 광주시장 출마 선언 "낡은 기득권 타파하겠다"
      【 앵커멘트 】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낡은 기득권 타파를 외치며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양 최고위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이 돼 새로운 산업과 유망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낡은 기득권이 광주의 발전을 가로 막았다"며 경쟁 후보들에게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어 "반도체, 경제, 미래의 가치로 무장한 자신을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으로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18-03-12
    • 이개호, 불출마 확정..民 경선 '요동'
      【 앵커멘트 】 6월 지방선거 전남지사 출마를 놓고 고심해온 이개호 의원이 결국 불출마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에는 신정훈 청와대 농어업 비서관과 김영록 장관이 동시에 나설 것인지 아니면 한명이 출마할 것인가 관심입니다.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인물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지사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국정의 성공이 우선일 수 밖에 없는 현실
      2018-03-12
    • 어린 연어 20만 마리 섬진강에 방류
      어린 연어 20만 마리를 섬진강에 방류합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지난해 섬진강으로 올라온 어미로부터 직접 채란해 부화시킨 어린 연어 20만 마리를 오늘(13) 섬진강 수계인 구례 동방천에 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섬진강에 방류된 어린 연어는 768만 마리에 이릅니다.
      2018-03-12
    • 오늘 두산과 홈 2연전..프로야구 시범경기 시작
      【 앵커멘트 】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KIA 타이거즈는 홈 4경기를 포함 다음주까지 모두 8경기를 치릅니다 . 12번째 우승을 위한 마지막 기량 점검입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특타 훈련을 하며 쳐낸 공이 연신 담장 밖으로 뻗어갑니다. (Effect) 지난주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KIA 선수들이 시범경기를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나섰습니다. KIA는 오늘 낮 1시 두산과의 홈 2연전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2018-03-12
    • 순천상공회의소, 상의회관 45년 만에 신축
      순천상공회의소가 상의회관을 45년 만에 신축하고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준공식에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조충훈 순천시장, 김종욱 순천상의회장 등 기업인과 관계자 2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신축 상의회관은 지상 6층 규모로 순천상의 사무국과 전남녹색에너지연구원,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이 입주해 있습니다.
      2018-03-12
    • 현직 경찰 간부 음주운전 잇따라 적발
      현직 경찰 간부들이 잇따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9일 새벽 0시 20분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서부경찰서 소속 강 모 경위가 면허 정지 수치인 0.074% 상태로 운전하다 주차된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광주시 오치동의 한 나들목 근처에서 남부경찰서 소속 박 모 경위가 면허 취소 수준인 0.121% 상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단속 중인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18-03-12
    • 달동네의 변신..'벽화로 관광 명소됐다'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달동네가 주민자치 성공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쇠퇴해 가던 달동네가 벽화를 만나면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탈바꿈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좁은 골목길을 따라 걷자 만화 '날아라 슈퍼보드'의 주인공 손오공이 반갑게 맞이합니다. 타짜와 식객 등 익숙한 다른 만화 캐릭터들도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1004m에 이르는 벽화길 끝에 다다르자 그림같은 여수 앞바다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 인터뷰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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